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스님이 13일 “그동안 불교의 힘만으론 문화재 보존, 전통사찰 보수 등에 한계가 있어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조금 쉽게 가보려 했던 측면이 있었다”고 자성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일원으로 로마에 도착한 자승스님은 이날 동행취재한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젠 아니다. 정부의 인식이 이 정도라면 예산에 집착하지 않는다”며 향후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자승스님은 이어 “10년, 20년이 걸리더라도 신도들의 십시일반으로 우리가 해내겠다. 이번 사건은 불교가 가야 할 길을 확인시켜 줬다”며 “만약 앞으로 국·실장 스님들이 정치인들과의 인연을 내세워 물밑에서 (예산 지원과 관련한) 어떤 일을 한다면 사표를 받겠다”고 격앙된 표정으로 말했다.
그는 “마치 불교를 예산 지원 여부로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부의 안이한 인식에 분노할 수밖에 없다”며 “더 이상 정부와 소통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거듭 정부를 질타했다.
그는 “템플스테이가, 불교문화재가 그저 우리 불교만의 것이냐? 아니다. 민족 전체의 것"이라며 "템플스테이나 문화재에 대한 정부의 시각, 인식이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다. 정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불교문화재도 다 회수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그는 4대강예산 강행처리에 대해서도 “그동안 조계종 화쟁위원회가 4대강 사업을 둘러싼 찬반 양측 인사들과 갈등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그렇게 중재하는 와중에 날치기를 했다”고 개탄했다.
그는 “그동안 불교는 일방적인 비방이나 폄훼를 받더라도 많이 참아왔다"며 "정부가 불교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사회통합위원회를 만들고, 사회통합수석이 있지만 도대체 사회통합이나 종교 간 갈등 해결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이냐? 17일로 예정된 전국교구본사주지회의에서도 불교계의 의지를 분명히 할 것”이라며 향후 강력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자승이는 중이 아니다. 호텔 로비에서 보니까 한나라당 국회의원 인사 받으면서 차타러 가던데 얼굴이 중소기업 사장 얼굴 이더라. 잘 먹어서. 먹 쳐드셨길래, 얼굴이 진짜 기름이 넘치더라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90도로 절하던데, 중 벼슬 닭벼슬 만도 못하다고 법정스님이 말씀하?거늘. 승복만 입는다고 중이 되는건 아니다.
자뻑 저넘....ㅎㅎㅎ....말은 저렇게 해 놓고 아마 지금쯤 맹바기랑 해외 통화하고 있을게다......네가 중이면 난 불상이다...이 더런 짜뻑아...맹바기 똥꼬나 빨고...국민들 머리통을 두들기면서 그게 목탁치는거라고 하는 자뻑...저런자가 있는한 불교의 개혁은 공염불이다...믿지 않는다...
이런 쥐 쉑키 같은 넘이 있나. 여지껏 딸랑이 역할 하다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으니 또 변절을... 한번 변절한 넘들은 언젠가 또 변절하거던. 역사가 보여주는 거야. 재오나 문수같은 넘덜 다 변절했거던. 자승아 이제 니가 할 일은 조용히 총무원장 자리 내놓고 산속에 들어가 숨소리 죽이며 사는거야...
자승쌍담 쓸훼기개독프락치똘중쉑끼들 치우고 명진스님,수경스님,도법스님,지관스님등 사부대중의 존경을 받는 분들로 집행부를 다시 꾸려 개혁을 하면 개독들의 막장분탕만행에 아주 신물이난 많은 중생들을 불자로 거둘수 있을것이다 불교계에도 좋은일이고 이나라에도 좋은일 --불교개혁실천연대중심으로 총대를 매기바란다--
자승자박 스니임. 먼저 입적하신 큰 스님들의 호통과 죽비 소리가 들리시오... 당신은 MB 당선을 위해 건배를 했던 땡중 아니요? 내 단언컨데, 올 2010년이 다 가기 전에 MB와 청와대에서 자뻑 인증삿 한 장으로 유아무아되지 싶소만... 주딩일 닫고 오히려 묵언 수행 시늉이라도 하셨다면 진정성을 믿겠소...
니가 지금 싸지른소리가 진정성있다면 명진스님부터 수경스님부터 빨리 모시고 와라 ㅆ벌쉑꺄 글고 문수스님4대강반대소신공양하신거 제대로 격식차려 다시 제올려드려라 이 씨ㅂ허다조ㅈ뿌러질똘중쉑꺄 하나더 원담이라고 상판떼기조폭가튼쉑끼랑 영담이라고 빤질빤질하기가사기꾼가튼쉑끼랑 세쉑끼다 같이 찌그러지고 ㅆ벌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