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8일 "전국 82개 매장에서 프라이드 치킨을 1마리(900g 내외)당 5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가 판매하기로 한 가격은 현 치킨 전문점의 1/3 수준이자, 기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30~40% 저렴하다.
또한 이 가격은 900g 내외의 중닭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동네 골목마다 즐비한 무명의 치킨집은 물론, 길거리에서 영세상인들이 소형트럭 등에서 팔고 있는 치킨 값보다도 낮은 가격이어서 '생계형 영업'을 하는 이들 영세소상인들에게도 치명타가 될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사전 테스트에서 1주일에 10만마리가 팔린 경험을 바탕으로 월 평균 60만마리, 연간 720만마리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점포별로 하루 최대 200∼400마리를 판매할 시설을 갖췄다며 빅히트를 자신했다.
치킨이나 피자는 골목상권의 마지막 생명선이었다. 그러나 대형마트들이 마지막 남은 이 영역마저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면서 골목상인, 길거리상인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다.
롯데마트가 치킨 영업을 선언한 8일,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동반성장은 대기업 총수의 인식과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대기업 총수들의 적극적 동반성장 참여를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동반성장은 강제로 할 것은 아니고, 정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영에 관여하는 것처럼 되면 양쪽에 모두 도움이 안된다"고 말했다.
과연 벼랑끝에 몰린 골목과 길거리의 치킨 영세상인들은 과연 이 대통령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청와대가 한번 곱씹어볼 대목이다.
이상득 `형님예산‘ 3년동안 1조원 챙겼다, 경상도 정치,50년 국민들은 경상도 꼬봉놀이 한다, 지금 한국사회는 경상도를 위한 세금을 내고,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210195013348&p=hani
동네 자영업자들 사장님이네 까불면서 명바기 찍었지. 아직 멀었다. 통계 보니까 자영업의 대몰락이던데. 지난 번에 80만 폐업, 지금 아마 1백만 넘었지. 더 망해야 한다. 처절하게 당해라. 자살자 많이 나와야 한다. 선거를 피로 바꿔야 한다. 20대 놈들은 전쟁에 끌려가고 40대 자영업자 걸레들은 폐업으로 표값을 하라.
일반 가맹 이나 프렌츠 나 치킨가격은 못해도 1만원 이상 아무리 원가 비용등 여러가지 비용이 있다고 하지만 크기에 비해 비싸다는건 사실 오죽하면 아래 댓글중에 동네치킨가격에 롯데치킨 2~4마리 먹을수 있다는 댓글이 나오겠나... 대기업이 가격을 낮춰서 하는 이유가 이런 가격 틈새를 이용한 게 아니겠어??
오늘 각하께서 말씀하신거 못 들었어요? 중소기업, 무조건 보호가 능사는 아니다!! 찍어놓고 이제와서 왜 죽는 소리들이야? 롯데는 일본이 고향이신 mb께서 가장 아끼는 기업입니다 그런 기업이 하는걸 감히 쥐뿔도 없는 것들이 막겠다고? 너때치킨 먹을수 있는걸 영광으로 알아~이것들아~
없는 서민들 그나마 풀칠하는걸빼앗아 등골을 빼먹을라고 덤벼드니 어떻게 존경을 해주겠냐 거니야용지나겨코야 ㅆ벌럼들아 니덜이 국가를 생각해? 니덜이 국민을 생각해? 니덜이 민족을 생각해? ---니덜 집 머슴이나 노예들만 머슴질,노예질한 댓가로 먹다남은밥 내던져주는거겠지--- 니덜은 절대 국민의 존경 못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