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장관이 22일 우라늄 원자탄 생산이 가능한 원심분리기 공개 대책과 관련, 90년대 한반도에서 철수한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한반도에 재배치하는 문제를 검토해보겠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위에 출석한 자리에서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이 '일각에서 언급하는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를 고려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핵억제를 위한 위원회를 통해 협의하면서 지금 말한 부분도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한.미가 지난 10월8일 안보협의회(SCM)에서 설치에 합의해 내달 첫 회의가 열릴 예정인 확장억제정책위원회에서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 문제를 검토해보겠다는 것.
그의 답변은 1991년 9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핵무기 감축선언에 따라 철수한 주한미군의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하는 문제를 미측과 앞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것으로, 일부 극우인사들의 전술핵 재배치 요구를 MB정부가 수용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으면서 시민사회단체들 및 주변국가들의 반발이 뒤따를 전망이다.
주한미군에 배치됐다가 철수된 전술핵무기는 전투기에서 투하되는 핵폭탄과 155㎜ 및 8인치 포에서 발사되는 AFAP, 랜스 지대지 미사일용 핵탄두, 핵배낭, 핵지뢰 등 151~249발로 알려지고 있다.
아고라 이-뻔한 세상님이 그러더구나. 무식한 장관새.끼가 "재배치"란 용어를 썼다고. 그래서 북한 핵무장의 정당성을 오히려 증명해줬다고. 참으로 가지가지 한다. 이 나라의 안위가 저런 멍청하고 야비한 놈의 혓바닥에 놀아나고 있으니. 멀리 천안함 사태부터 최근 이포교 단정 침몰까지 무수한 장병이 희생되었음에도 의자에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는구나.
최근 북한을 방문한 뒤 영변 지역의 경수로와 우라늄 농축 시설 추진 상황을 둘러보고 온 시그프리드 헤커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방북 보고서를 보면, 북한은 서방 국가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상당한 수준의 핵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태영아 전쟁한번해봐 누가이기나
핵을 가지고, 이 좁은 한반도에서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다. 핵앞에서, 누가 강하니 약하니 따지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한 발이 터지면 그대로 원시시대로 돌아갈 판에... 남북 합의하에, 한반도를 영세중립국으로 선포해야 한다. 재발이지, 정권이나, 기득권따위를 '핵'과 연관시키지 말라. 두고 볼일이지만, 절대 아마겟돈의 무대는 한반도가 아닐 것이다.
G20 중국 환율,미국내 선거패배,한미FTA등 미국은 돌파구 찾아야 하고.. 한국은 FTA,UAE파병,불법사찰,4대강,천안함,국가부채,감세, 제2롯데월드,G20은 실패,인권위등..돌파구 필요하구.. 북한 핵보유 사실상 인정하던놈들 마치 새로운 사실인냥 떠드는것은 사기 증거.. 인도적지원도 3년동안 막던 놈들이,여론을 다른곳으로 유도하려하는것
그러면, 북한보고 핵무장 해제하라고 협상하는 대신, 공식적으로 핵무장 하라는 소리네? 한반도를 핵전쟁으로 치닫게 하자는 거지...?...이런 전략도 철학도 창을성도 없는 무지한 넘이, 막다른 골목에 있는 북한을 어르고 다루는 중차대한 일국의 장관, 그것도 국방장관을 하고 있으니...어이없다.
똑 까놓고 이 작은 한반도에서 과연 전술 핵이라고는 하지만 핵 투발을 했을때 피해는 누가 보는가 북이나 남이나 핵을 쓴다는 것은 누가 이기느냐보다는 상대가 이겨도 아무도 승자가 될 수 없다는 흙탕물 작전일 수 밖에 없다 핵으로 더럽혀진 국토는 더이상 우리의 국토가 될 수 없다 전부 미쳐간다 ㅉㅉ
국뻥부장간쉑끼 아주 양키넘들 좋아죽을짓만 골라 하누만 ㅄ같은 쉑끼야 북한에서 핵위협하는거 상대가 양키지 우리가 아니잖아 뻑하믄 북폭한다고 협박하는게 남한이냐 양키쉑끼지. 글고 지금 북에서 핵대결하자는게 아니고 빨리 대화정상화하자는거아냐 카드가 없으니 세과시하는건데 남한에다 핵갖다놓으면 그럼 우리 국민은 머냐고 이 ㅄ같은 생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