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한화그룹의 대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재계에 대한 사정이 마침내 본격화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한화증권이 지점을 통해 수백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관리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특별수사팀을 꾸린 것으로 3일 확인됐다.
검찰은 한화증권의 비자금 조성이 한화그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졌을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특별수사팀은 최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소속 예비군 검사 2명을 파견받았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7월경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한화그룹 관련 의혹 첩보를 넘겨받아 1개월 이상 은밀하게 내사해오다 최근 서울서부지검 특별수사팀으로 금감원 첩보와 자체 내사자료를 모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첩보에는 한화증권이 비자금을 조성한 구체적 단서가 포함돼 있으며, 검찰은 이와 관련해 일부 참고인 조사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번 수사를 올해 하반기 재계와 정치권을 겨냥한 대대적 사정 수사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이번 수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수사를 중단한 대검 중수부의 직접수사 재개를 앞둔 전초전의 성격도 지닌다.
김준규 검찰총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직후 일선 검찰청에서 특별수사 경험이 풍부한 검사와 수사관들을 대검 중수부 수사요원으로 선발해 훈련해왔으며, 자체 내사사건에 중수부 예비군을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한화 비자금 수사 착수 보도에 재계는 "마침내 올 것이 왔다"며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6.2지방선거를 전후해 이명박 대통령의 대기업 질타를 시작으로 정부여권의 대기업 때리기가 계속되자 한두개 대기업이 사정의 도마위에 오르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해왔다.
대기업 고위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재계의 속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명박 대통령은 결코 선거용으로 대기업을 거론하다가 유야무야 없던 일로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재계의 공통된 판단이었다"며 "수사가 한화그룹에서 멈출지, 다른 기업들로도 번질지 예측불허의 상황"이라고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재계에서는 그동안 물밑에서 사정의 도마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몇몇 대기업 및 총수들 이름이 나돌아왔다.
선관위의 잘못된 사이버모니터링에 의해 수많은 피해자가 늘어났다. 가해자는 선관위! 가해자로써 적절한책임져야한다. 수많은 국민이 피해자로 사이버모니터링피해자 되었다. 국회는 사이버모니터링에 대한 제한과 기준허용범위를 구별해야된다. 그래야 수많은 피해자 없게된다. 선관위는 가해자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과연 나라 맞나?...허구헌날 부패, 부정, 횡령, 성범죄, 투기, 협잡, 사기,,,아이구머니나,,,한국인이라는 게 이리 부끄러울 수가...내 일찍 이나라 저나라 다녀 봤지만,,세상 천지에 하늘 밑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하늘도 무심하시지...언제 망하려고 이러나?
사법부에서 일반국민과 가족생각해서 벌금고지서를 일반우편으로 보내는게 좋겠다. 등기로 오면 불편할것이다. 무엇보다 벌금감형도 있어서 벌금부담 줄이는것도 필요하다. 피해자가 있을가능성높다. 또 전자우편도 좋을수있다. 사법부와 국민이 서로 소통해야한다. 역지사지소통! 처지를 바꿔서 모두생각해보자!
대기업 가운데 가장 문제기업 가장 우려기업 가장 부정부패 기업으로 국민이 한화를 의심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 증거로 한화가 어찌 대한생명을 부실기업으로 만들었으며 어찌 한화로 넘어갔는지 모두가 의심이 이번에야 의혹이 밝혀질 것 같다. 모두가 김대중과 합작으로 의혹을 받기에는 안성 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