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유명환, 비겁하게 딸에게 책임 미루지 말라"
"유명환의 관운도 이제 다했다"
박주선 민주당 의원은 3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딸 특채 파문과 관련 "이명박 정권의 장수장관인 유명환 장관의 관운은 이제 다했다"며 즉각적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부 수장의 지위를 이용한 ‘특혜 공채’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마당에 딸의 ‘자진사퇴’로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비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천안함 외교실패, 이란.리비아 등 외교실패 등 왕따외교, 무능외교, 망신외교는 물론이요 지난해 국회에서의 막말파문, 지난 7월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젊은애들, 북이 좋으면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라'는 발언 등 외교부 수장의 말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발언에도 꿋꿋이 버텨왔던 유 장관의 ‘관운’은 이제 끝났다"며 그동안 유 장관이 일으킨 물의를 열거하기도 했다.
그는 "자진사퇴는 ‘딸’의 몫이 아니다"라며 "유명환 장관은 비겁하게 딸에게 책임을 미루지 말고 늦기 전에 자진사퇴하기 바란다"고 즉각 사퇴를 압박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부 수장의 지위를 이용한 ‘특혜 공채’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마당에 딸의 ‘자진사퇴’로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비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천안함 외교실패, 이란.리비아 등 외교실패 등 왕따외교, 무능외교, 망신외교는 물론이요 지난해 국회에서의 막말파문, 지난 7월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젊은애들, 북이 좋으면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라'는 발언 등 외교부 수장의 말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발언에도 꿋꿋이 버텨왔던 유 장관의 ‘관운’은 이제 끝났다"며 그동안 유 장관이 일으킨 물의를 열거하기도 했다.
그는 "자진사퇴는 ‘딸’의 몫이 아니다"라며 "유명환 장관은 비겁하게 딸에게 책임을 미루지 말고 늦기 전에 자진사퇴하기 바란다"고 즉각 사퇴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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