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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유명환, 비겁하게 딸에게 책임 미루지 말라"

"유명환의 관운도 이제 다했다"

박주선 민주당 의원은 3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딸 특채 파문과 관련 "이명박 정권의 장수장관인 유명환 장관의 관운은 이제 다했다"며 즉각적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부 수장의 지위를 이용한 ‘특혜 공채’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마당에 딸의 ‘자진사퇴’로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비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천안함 외교실패, 이란.리비아 등 외교실패 등 왕따외교, 무능외교, 망신외교는 물론이요 지난해 국회에서의 막말파문, 지난 7월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젊은애들, 북이 좋으면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라'는 발언 등 외교부 수장의 말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발언에도 꿋꿋이 버텨왔던 유 장관의 ‘관운’은 이제 끝났다"며 그동안 유 장관이 일으킨 물의를 열거하기도 했다.

그는 "자진사퇴는 ‘딸’의 몫이 아니다"라며 "유명환 장관은 비겁하게 딸에게 책임을 미루지 말고 늦기 전에 자진사퇴하기 바란다"고 즉각 사퇴를 압박했다.
엄수아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육백점토플도유효기간경과

    어제 MBC뉴스데스크 보도
    유명환 딸이 제출한 600점 TOEFL도 유효기간이 훨씬
    지난것이라네요.
    참 할말 없게 만드는군요.

  • 2 0
    헐~

    부끄럽지 않냐? 니가 인간이냐?
    너 때문에 진보가 다 죽은건 아냐?

  • 6 1
    박근혜 끝!

    옛날에 역적은 3대를 멸했다.... 조상들은 왜 그랬을까.

  • 25 0
    미친넘

    밑에 폭로자야
    너 유명환 닮았냐 그게 어찌 딸사진이냐

  • 3 18
    폭로자

    드디어 찾았다. 유현선 얼굴사진.
    http://blog.naver.com/itcore2009/90095270614 에서 확인하세요.

  • 1 25
    목함지뢰광

    김정일 집안 관운은 아직 천년 남았다. 광신도 머저리들이 마르고 닿도록 퍼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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