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국정부의 천안함 조사결과에 강한 불신을 제기했던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가 3일 국내언론과의 잇단 인터뷰에서 거듭 한국정부의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레그 전 대사는 3일 아침 <교통방송> 영어FM과 가진 인터뷰에서 "천안함 사고해역은 암초와 어망, 기뢰 등이 얽혀 있는 복잡한 지역이어서 사고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보기관원 출신인 내 판단으로는 북한이 당시 3차 정상회담을 제안하고 이희호 여사 평양 방문을 초청해 추진하던 상황에서 남한 함정을 격침해 스스로 행로를 이탈한다는 건 이해되지 않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회동에 실패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방북과 관련해서도 "북한측이 김정일 위원장 면담을 못하게 될 수 있으니 일정을 늦추라는 요구를 해왔지만, 카터가 그냥 예정대로 간 거라는 얘기를 북한측과 카터센터 관계자로부터 확인했다"며 북한이 고의로 카터를 홀대한 게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MBC 뉴욕특파원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정부가 러시아 조사단의 천안함 조사활동을 막았다는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MBC라디오 <뉴스의 광장>에 따르면, 그레그 전 대사는 인터뷰에서 러시아 조사단의 지난 6월 조사활동과 관련, "러시아 조사단이 모든 증거 자료에 대해 접근하지 못했고, 실험을 해보는 것도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정부의 방해 행위가 있었음을 강조한 뒤, "따라서 천안함이 어뢰가 아닌 기뢰에 의해 침몰했다는 러시아 조사단의 결과는 잠정적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더 나아가 중국측이 조사단을 파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중국 고위관료의 말을 빌어 "(러시아와) 비슷한 제약에 직면할 것이 뻔할 것이라는 러시아측의 조언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정부 조사결과에 대해 "한국 정부가 러시아 측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고 있고, 보고서도 완전히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객관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합조단 보고서가 영원히 비밀로 분류돼 국제사회를 혼란에 빠뜨릴까 두렵다"며 보고서 전문을 공개 안하는 한국정부를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특히 1964년에 있었던 통킹만사건이 베트남전쟁으로 이어졌던 상황을 거론해, 천안함 사태가 한반도 전란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같은 그레그 전 대사의 잇단 의혹 제기에 대해 우리 정부는 공식대응을 자제하면서도 "그레그는 햇볕정책 전도사"라며 강한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으나, 그레그는 앞으로도 계속해 공격적으로 의혹을 제기할 전망이어서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6월 방한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자체 진상 조사를 벌였던 러시아 군사 전문가들이 사고 원인 규명 작업을 끝내고 그 결과를 "천안함 문제는 군사가 아니라 정치,외교적 사안이기 때문에 필요한 결정이 내려지면 러시아 외무부가 이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정치적으로 이용한다 이명박 모가지 자르기 위 사람과 같은맥략이다
국가는 모름지기 사건에 대하여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국민에게 전달해야한다. 왜냐고?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마음대로 반죽해먹는 밀가루가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천안함을 북한소행으로 믿으라는것은 역겨운 발상이다. 그레그의 말이 백번 옳다. 천안함은 폭팔이 아니다.
하기사 2차대전 독일SS는 유대인,소련군포로. 정치범등을 가스실에서 살해를 해도 가스실 자체가 없다고 했다 웃끼고 사악한놈들이었다 천안함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증거를 들여대어도 아니다라고 그들은 부인만 한다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그리고 그 여론을 돌리려고 애를 쓴다 맛이 간 색희들이다!
남북이 갈라 진 이후 최대 화혜 정책인 햇볕정책을 깔아 뭉게는 이 명박은 죽어서도 자신이 믿는다고 하는 하늘 나라를 못가게 될 것이다. 같은 정치인이면서 당이 다르다는 이유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들이 제창 했던 햇볕 정책은 전 세계가 박수를 처 주는 정책이다 그러나 쥐는 원래 햇볕을 싫어 한다.
어떠한 사건에 대해 사실이 명백하게 가려지기 전까지는 여러가지 설이 난무하기 마련이다. 그레그 전 대사가 제기한 설도 그 중에 하나일 것이다. 지각있는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러시아 조사단,중국 조사단에 이어 그레그의 설까지 왜 우리가 이들에게 조사를 맡겨야하며, 외국인들의 발언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해야 하는 점이다
평화재향군인회는 야권연합정당과 함께 천안함에 대한 검증미흡을 적극규탄해야한다. 국방안보도 모르는 정권이 무관심한 정권이 어떻게 국민얼굴보고 살것인가? 군지휘관은 군검찰에 가고 대통령은 봐주는것인가! 대통령도 국군통수지휘권자로써 퇴임후 적절한 책임과 처벌을 받아야할것이다. 일본사람이라서 어떠한 인식가졌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좀 차려라!
조작은 처음부터 예견된 내용이다. 그것을 선거용으로 만들어 이반된 민심을 돌리려고 한 것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국민은 속아서 넘어갔다. 마치 경제 대통령을 외쳤던 것처럼 국민을 속인 것이다. 그리고 신냉전 남북대립의 이념각을 내세워 현 정부에 반대하면 빨개이로 몰아서 이승만과 박정희 유신 정권에서 하던 것을 되풀이 하였다.
이명박을 이용해 먹는 클링턴과 오바마에 엄청 실망이다. 진실이 모든 것에 기초해야한다.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는 미국대사 캐서린의 진심이 어떠한지 궁금하다. 계속 북한을 깐족거리고 데리고 놀며 동아시아의 불쏘시개로 이용해 먹을 건가 ? 계속 이명박을 지금처럼 이용해 먹을 건가? 이명박도 한심하지만 미국의 얍삽한 외교에 정말 구역질난다
국방부, 외교부 장관은 그레그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라! 못하겠지??? 이것들이 순진한 대한 국민들만 조져요. 신상철씨는 고소당했지 그런데 그분은 아주 기뻐하면서 전의가 가득한 자세로 법정에서 진실을 가릴수 있게 되었다고 당당하게 밝혔지. 진정 몸으로 보여주는실천적 애국자이다. 2년반 지나면 느그들은 몽땅 국립호텔 장기체류 고객이 될것이다
천안함을 투명하게 밝히려는 의지가 처음부터 없어 보였다. 뭔가 구린네가 있었는데, 무조건 내가 옳다식의 밀어 부치기만 했다. 그레그를 신상철씨처럼 고발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통킹만 ! -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차제에 구린네를 없애줄 무엇인가가 나타나기를 기대해 본다.
그레그란 인간을 믿을 수도 없다! 미국놈들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허황되고 잘못임을 이제는 안다. 식민지배하는 놈들이 이땅의 한민족을 생각한다? 어떡하든 빼앗아가고 짓밟고 감시할 일이 그놈들의 할짓이다. 다만 천안함 진실을 밝혀내는데 이 인간이 도움이 된다면 그레그 하는 짓을 봐가며 평가를 내릴 것이다.
천안함 진실이 드러나는 날 대운하 댐에 명바기 일당을 묶어놓고 천안함 폭발 규모에 맞는 고용량 폭탄으로 한 번에 날리자. 그렇게 역사를 정리하는 것도 미국처럼 이라크에서 4400여명 죽이면서 군수산업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뭔가 의미가 있을 듯. 대신에 부시처럼 자유 평화 수호! 이렇게 외칠 권리는 보장하면 된다. MP3로 녹음해서 청소년들이 역사를 기억하라.
생각 있는 한국사람들도 사고라고 추측하지 6/2 지방선거때까지 정부,딴나라당,수구꼴통 등이 한 행동 보면 치가 떨린다 그중 압권 군대 안간 쥐바기가 전쟁기념관에서 똥폼 잡으면서 전쟁 부추긴 사기구라질, UN 사기구라에 올초 보낸질의서를 선거끝나자 물타기위해 참여연대 빨갱이사냥 오줌똥 투척한 골빈노인 알바들 아님 전부 다 까봐
★ 의혹을 제기하려면 좀 구체적으로 해야 된다. 어떤 증거자료에 의한 접근을 막았고, 어떤 실험이 허용되지 않았는지 최소한의 정보는 제시해야 하질 않겠느냐. 그리고 아무리 만물박사라도 그렇다. 달랑 4명이 와서 검정을 해 간다는 것도 이해가 잘 되질 않는 사안인데. - ? -
그레그는 CIA에서 31년을 근무했던 베테랑이었다. 월남전 시절 공산당을 때려잡는 임무를 수행했고 레이건과 부시 공화당 정권에서 주한대사와 안보보좌관을 맡았으며 지금도 손꼽히는 한반도 통이다.빨갱이 좋아하는 한나라당이 아무리 애를 써도 그를 親北으로 비하할 수 없다. 천안함의 진상은 이명박 퇴임 후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하며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