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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군사협력 강화하겠다"

김영남, 장요우샤 중장 만나 군사협력 강화 다짐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일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瀋陽)군부 사령관인 장요우샤(張又俠) 중장에게 중국과 군사협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선양군부 방북단을 만나 이전 혁명세대가 이룩했으며, 대단한 활력을 보여준 북.중 우호관계가 현 지도부에 의해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나아가 "앞으로 북한은 중국과 모든 분야에서 중국과 교류, 협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군부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려는 노력도 증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장 중장은 김 상임위원장에게 중국 지도부의 인사를 전한 뒤 중국도 양국 우호관계 강화를 희망한다면서 선양군부는 양국의 군사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선양군부 대표단은 지난달 25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같은 달 31일 김영춘 북한 국방위 부위원장 겸 인민무력부장을 만났다.
연합뉴스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한빛농사꾼

    이게 전부 다
    서울시를 지꺼처럼 바친 헌법파괴 '성시화' 기독교원리주의 종말론에 빠진
    무식한 3류 저질 광신도
    망국쩍 편협 외교파탄자, 미국의 삽살개
    군기피자 명바기장로 종교 때문이다!!!

  • 0 0
    뷰뉴

    이미, 전선이 미.일.한(이거 건제순이다. 한국이 젤 쫄병 맞쟎아) vs 중.북으로 구축됐지 않은가. 북은, 구호에 불과하든 뭐든 지금 시점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
    그나, 저나, 태풍은 제발 좀 서쪽으로 가 줬으면 좋겠네. 더 이상 북쪽으로 올라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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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북한-중국 "군사협력 강화하겠다" 말만하지말고 실천을 해봐

  • 1 1
    군량미를소비하는중

    북한군부의 보유 군량미를 소비하고있는 시점에서 남한정부가 무리하게 쌀을 전달한다는 무리수를 둘필요가있을까요? 중국에서도 과감하게 군량미로전용않될정도 겨우 연명할정도만 쌀을 제공하고있는상황인데요 지금 종북주의자들의 문제점이 바로이겁니다 군사무기수출로 벌어들인달러를 정일이의 사치활동에만 사용한다는것을 비판을해야죠 그돈으로 쌀을 사오던가요

  • 1 1
    쌀은절대주면않됨

    중국도 군사적인면은 협력을 강화한다고해도 쌀은 3만톤정도만 준다는 기사를 보고 그래 남한에서 쌀을 주겠다는 위정자들의 발언은 중국당국보다 한참떨어진정세판단을한다고 보여지더군
    그래 쌀은 바로 군량미가될수있는데 왜주냐고 사료로만들어버리는게 낫다는 강경한표현을 한 조갑제가 들을당시에는 화가났지만 중국대처를 보고 화가누그러지더군

  • 2 4
    굼겨라

    쌀 없으면 정찰국 아그들이 정일과 정남 목들고 탈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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