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8.8개각 인사청문회에서 김태호 총리 내정자 등 3명의 내정자를 낙마시키는 정치적 성과를 거뒀다. 박지원 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30일 "인사청문회는 우리 야권, 특히 민주당이 비교적 잘해서 세 사람이 넘어졌다"고 자평할 정도다.
문제는 앞으로다. 한나라당이 단단히 반격을 벼르고 있다. 아니, 이미 시작됐다. 학교돈 7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성종 민주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즉각 통과시키겠다는 것.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30일 "공정사회를 지향하기 위해 총리 후보자를 비롯한 3명의 사퇴를 수용했다"며 "(강성종 체포동의안은) 당연히 원칙대로 해야 한다. 그런 것을 안 하면 공정한 사회라고 할 수 있느냐"며 9월 2~4일 동의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에 대해 현역 국회의원 신분인 만큼 도주 우려나 증거인멸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에서 체포동의안 통과에 반대하면서도 여론 눈치를 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니나 다를까, "민주당, 뭐 하자는 거냐"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민주당은 그동안 '사학 비리'를 맹비난해왔다. 상지대 구재단 이사들의 복귀에도 대책위까지 만들어 반대하고 있다. 그런 민주당이기에 네티즌들의 비난을 더 거세다. "남한테는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너무 관대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다.
네티즌들은 특히 "민주당이 그런 식으로 나가면 한나라당을 살려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여든 야든 다 똑같다"는 정치적 혐오감과 냉소주의를 확산시키면서 벼랑 끝에 몰린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에게 활로를 만들어줄 것이란 지적이다.
민주당은 그렇지 않아도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의 성희롱 발언을 질타하면서도 정작 자당 소속인 고창군수의 누드사진 촬영 강요 파문에 대해선 미온적이란 비판을 받아왔다. 그런 마당에 의회 사상 최대 규모인 78억원의 횡령 혐의가 법원에서까지 확인된 강성종 의원을 감쌌다가는 민주당의 앞날은 보나마나다. 인사청문회때 한나라당에 쏟아졌던 비난여론의 쓰나미가 곧바로 방향을 바꿔 민주당을 향할 것이다.
31일 민주당 의원들이 워크숍을 갖는다. '차기 당권'을 둘러싸고 단일지도체체냐 집단지도체제냐, 그리고 경선 룰 등을 놓고 계파간 이전투구가 예상된다. 이런 싸움에는 솔직히 국민들이 별 관심 없다. 아무리 안에서 지지고 볶고 해도 민주당의 향배나 민주주의의 앞날과 별 상관 없다는 의미다. 그러나 '강성종 체포동의안' 문제는 다르다.
지금 국민들이 조용히, 그러나 매섭게 지켜보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도 날카로운 여론을 의식한듯, '자율투표' 운운하는 절충안을 흘리고 있다. 의원들 개개인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다. 하지만 국민은 정치권보다 위에 있다. 그 정도 속내는 금방 파악한다는 얘기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읍참마속이 불가피하다"며 강성종 체포동의안 표결처리의 불가피성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읍참마속'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다. 학교돈 78억 횡령은 '읍참마속' 대상이 아니라, '일벌백계' 대상이다.
박지원 대표는 30일 "요즘 국민이 무섭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다"고 말했다. 과연 민주당이 정말 국민 무서운 줄 알고 있는지, 강성종 처리를 보면 알 수 있을 성 싶다. 그보다 앞서 31일 워크숍에서 어떤 결론이 나올지만 봐도 민주당 앞날을 훤히 알 수 있다.
난 사람들이 이상해? 어떤당은 불법,비리,등 우리가 생각할수 없는 것들로 도배가 되어 있어도 그쪽은 원래그러니까 하고 넘어가고 여기만 도덕적,법적하자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게 이상해? 잣대는 같아야 한다고 본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말이 안된다. 특히 언론이라고 하는 것들이 더 하다.
여수시장, 고창군수 제명하고 강성종은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민주당은 자기 식구 감싸는 더러운 짓거리 하지 마라. 더불어 차때기당 알바는 그렇다 치더라도 개혁사기꾼 유시민 똘마니들이 민주당이 정신을 못 차렸으니 궁참당을 지지하자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은 최선이 아니라 차선이다.
아래 여수시장 ! 민주당 여수시장넘이 3억밖에 안먹었다고? 현제 8억 더 처먹은 것 들통났소. 들킨것만 그정도야. 시의원16명에게 뇌물처멕이고.시장재직하면서 수많은 수의계약 ,입찰할때마다 들키지 않고 뇌물처먹은 것까지 합치면 수십 수백억이 될지 모르지. 대통령보다도 막강해. 처먹어도 민주당이라면 무조건 비호하는 우매한 호남민들
이번청문회가 민주당이 잘해서 그런거 같냐? 입각 후보들 몇명이 워낙 흠이 많고 국민들 누구라도 그런 인물들이 입각하는걸 바라지 않기때문에 여론이 비등한것이지 민주당이 잘한게 아니고 대통령이 임명을 잘못 한 것 민주당의 이중적인 모습, 바로 저런 모습이 야당의 가장 큰 치명적인 약점
그러나, 한날당이 쉬 건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부메랑 역공이 되기 때문이다. 두 말 필요 없이 거의 모든 사학재단은 한날당의 지지기반이며 재정텃밭이다. 사립대협의회, 교총은 아예 한날당의 대가리다. 교육계의 마피아다. 한날당이 섣불리 잘못 때리면, 아예 사학비리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 정치자금대란이 일어 날 수도 있다. 그거, 상식 아니던가?
그래서 민주당이 한나라당 발톱만큼도 못하다는 말이 나온다. 주동아리로만 양심있는채 위선떨고 뒷구멍으로 온갖 호박씨까는 개시끼덜 . 가장 교활한 고창군수 성희롱건도 은폐애 급급하고 똥물에 튀어 죽일넘들. 민주당 여수시장넘 수십억 해처먹은 것 봐라. 호남의 자치단체장넘들 비리의 하수구인데 이놈들 중앙당에 공천헌금 얼마나 처 발라놨는지 모두 조사하자
강성종이넘은 비리사학재단가진 넘이다 저런넘은 나경원이와 한나라에 잇을넘인데 와 저다구넘에게 2008년 공천주엇는지 이해를 못하겟다 그때 안희정이도 정치비리로 공천안준 시골의사박경철 그 당시공천위원은 어떻케 생각하냐? 지금 앰비엔에 나와 정치가 어쩌고 주식이 어떻니시부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