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 "다음 총리는 조금 나아질까"
"의원수사대-네티즌수사대가 한 일, 왜 검찰 안했나"
신경민 MBC논설위원이 김태리 총리 내정자 낙마 사태와 관련, "다음 총리는 조금 나아질까?"라고 반문했다.
신경민 위원은 2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번 총리건 놓고 생각할 점 많습니다. 검증팀 책임론 나오지만 과연 책임질 일 했을까? 김 총리가 성장한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견제 존재할까? 의원 수사대, 네티즌 수사대가 한 일을 왜 검찰은 하지 않았나? 둘러싼 진실은 나올까?"라며 총체적 검증 부실을 힐난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별도의 글을 통해 김 내정자가 소장수 아들임을 강조했던 것과 관련, "정치인들이 어릴 적 자신과 부모의 가난을 세일합니다.최근 정치적 유행이었고 총리후보자도 그랬죠"라며 이명박 대통령과 김 내정자를 싸잡아 힐난한 뒤, "그러면서 부모재산 공개를 거부했죠. 그렇다면 가난 세일에 문제는 없었는지, 왜 지금의 청빈을 세일하진 않는지를 언론이 물어야하는게 아닐지 문득 생각이 듭니다"라고 꼬집기도 했다.
그는 이어 "정치인의 부모가 유족한데도 가난세일했다면, 자녀가 학교에 잘 다녔는데도 왕따세일을 했다면 거짓이죠"라며 "임시모면이었다해도 가족,학교의 명예를 훼손한 건 아닐까요"라고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가난하다면 무조건 밀어주는 사회 분위기, 언론추적 없는 틈을 노린 윤리도덕적 일탈에 해당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신경민 위원은 2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번 총리건 놓고 생각할 점 많습니다. 검증팀 책임론 나오지만 과연 책임질 일 했을까? 김 총리가 성장한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견제 존재할까? 의원 수사대, 네티즌 수사대가 한 일을 왜 검찰은 하지 않았나? 둘러싼 진실은 나올까?"라며 총체적 검증 부실을 힐난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별도의 글을 통해 김 내정자가 소장수 아들임을 강조했던 것과 관련, "정치인들이 어릴 적 자신과 부모의 가난을 세일합니다.최근 정치적 유행이었고 총리후보자도 그랬죠"라며 이명박 대통령과 김 내정자를 싸잡아 힐난한 뒤, "그러면서 부모재산 공개를 거부했죠. 그렇다면 가난 세일에 문제는 없었는지, 왜 지금의 청빈을 세일하진 않는지를 언론이 물어야하는게 아닐지 문득 생각이 듭니다"라고 꼬집기도 했다.
그는 이어 "정치인의 부모가 유족한데도 가난세일했다면, 자녀가 학교에 잘 다녔는데도 왕따세일을 했다면 거짓이죠"라며 "임시모면이었다해도 가족,학교의 명예를 훼손한 건 아닐까요"라고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가난하다면 무조건 밀어주는 사회 분위기, 언론추적 없는 틈을 노린 윤리도덕적 일탈에 해당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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