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억류 미국인 건강확인 위해 평양 방문
미국 영사와 의사들, 지난주 평양 방문
미국 국무부는 16일 북한에 억류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 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영사 담당 관리와 의사가 북한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국무부는 이날 미국측 영사 관계자 및 2명의 의사가 지난주 평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북한에 억류된 상태에서 자살을 기도한 곰즈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 관리와 의사, 통역이 최근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국무부는 이날 미국측 영사 관계자 및 2명의 의사가 지난주 평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북한에 억류된 상태에서 자살을 기도한 곰즈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 관리와 의사, 통역이 최근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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