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공천 실패에 따른 서울 은평을 재보선 패배 책임을 신경민 MBC논설위원에게 떠넘긴 데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
발단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MB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공천) 마지막 날 당에선 장상 후보는 비례대표로 다음에 공천을 고려키로 하고 신경민 위원을 공천했으나 (신 위원) 본인이 ‘귀찮다.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많은 설득을 했지만 마지막에 트위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일찍 의사 표시를 해줬다면 당에서도 적합한 조치를 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그렇게 되니 아쉬운 점이 있었다. 본인이 일찍 불출마 의사표시를 했다면 이런 결과는 없었을 것”이라며 은평을 패배의 책임을 신 위원에게 전가했다.
박 원내대표 발언후 신 논설위원은 즉각 자신의 트위터에 "민주당 지도부가 은평을 결정이 늦어졌다고 저를 힐난하는데 진실공방, 책임공방을 벌일 생각은 없습니다"라면서도 "다만 당시 '귀찮아...'라고 말한 사실은 없고 '구차해...' 운운을 잘못 들었군요"라고 박 원내대표를 힐난했다.
그는 이어 "구체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좀 구차한 일이 있었죠"라며 자신의 출마를 막기 위한 구차한 사태가 민주당내에서 벌어졌음을 시사한 뒤, "참 별일이 다..."라며 거듭 민주당의 책임 전가를 개탄했다.
뭐를해도 분별력 책임감 소통의지 독선적이지않은 생각 가져야한다. 서로 망치게된다. 요즈음 엠비정부 국민스트레스를 더 만들고있다. 지금 나라꼴 돌아가는것좀 봐라! 줏대가 있냐 아니면 책임감이 있냐 소통의지가 있냐 독선적인것은 매우 위험하다. 과잉충성까지! 이제 2년뒤 이명박정부는 사라진다.
문화예술인 책임감 분별없다면 물러나야 형사적처벌 각오해야 극단채용 문제 내가 이런것까지 이야기하지않으려 했는데 대표 극단 단원관리 하고있나 자세하게 알고보면 열악한 상황에서 채용하는것 누가 들어오려고 할까? 무책임한 문화예술인 책임성격 분명한 분별력없다면 문화예술인 하지않는게 좋다. 이게뭐냐? 최종원당선자 직격탄 날린적있다. 국민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정당은 분별력 책임감이 있어야 방송인이나 문화예술인도 그렇다. 비판받아야할 부분있다면 소통하는것이니 받는게 좋겠다. 무엇보다 정신나간사람 정당인도 방송인도 문화예술인도 해서는 안된다. 나는 어제 면접봤다. 시간약속 나는 지켰는데 대표라는 사람 단원이라는 사람 해이해진 사람들이다. 그런사람들이 무슨 책임감이 있고 분별력이 있나? 어이가 없다.
장상이는 공천 않해주면 탈당해서 무소속 으로 출마 한다고 버티고 정똥영는 신경민이 정계에 데뷰 하면 지역, 학연, 이미지가 모두 겹칠뿐 아니라 오히려 이미지 면에서는 더좋으니까 신경민은 방송계 에서 할일이 많다면서 출마를 막은것은 세상이 다아는 일인데 박지원이 이놈은 개소리를 하냐. 개눈깔 박았다고 개소리 하면 않되쥐.
자신이 무능하고 무식하니 잘못한 것이 없지. 암, 당연하고말고. 항상 박ㅈ원은 똑똑해 미칠 지경인데 영원한 표밭에, 남들이 민주당 일을 망쳐 놓는다 말이야. 그래서 알아둘 사항들은 한나라당은 경상도 강원도 당. 민주당은 전라도 당. 한나라당을 위해 노력해준 대가로 안정적인 표 관리가 되어야 하는데 요쯤은 그게 영, 통하지 않는다나 뭐라나?
물밑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지 간에 민주당의 총체적 무능과 분란을 신경민에게 책임전가 하는 행위는 염치없고 정당의 무능을 자인하는 꼴이다. 지금 국민들은 경제적 고통과 정치적 패배감을 풀어 줄 어떤 대상도 찾지 못하고 무기력해져 있다. 이런 상황에 제1야당 민주당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껴야함 에도 고작 책임전가 발뺌이나 하고 있나..
박지원은 당 책임을 왜 신경민한테 전가하는가? 정치인은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말은 정치적인 공작으로만 알아왔는데... 요즘은 그놈이 그놈이란 말을 실감케한다. 왜이리 딴나라당 하는짓과 별반 다른게 없나...각성하고 반성해야할 장본인들이 책임의 잣대를 외부로 돌리는것은 참 어리석은 짓이라 할 수 있다. 제발 궁색한 변명은 그만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