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분기 3,349억 대형적자 발생
대손충당금 급증, 어윤대 회장의 구조조정 가속화
KB금융지주가 2분기에 대형적자를 발생했다.
30일 KB금융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6조8천885억원으로 3.86% 늘어났으나 당기순손실이 3천349억원으로 전년 1천99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에 적자로 전환한 것은 보수적 기준으로 기업신용도를 재평가하고 3차 기업구조조정 등에 따라 충당금 적립규모가 무려 1조4천980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라고 KB금융측은 해명하고 있다.
이처럼 KB금융이 대형적자를 발생하면서 어윤대 지주회장의 구조조정이 강도를 더하는 등 거대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어 회장은 2분기 실적 발표 전날에 자신의 연봉을 15% 낮추겠다고 밝혀, 임직원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30일 KB금융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6조8천885억원으로 3.86% 늘어났으나 당기순손실이 3천349억원으로 전년 1천99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에 적자로 전환한 것은 보수적 기준으로 기업신용도를 재평가하고 3차 기업구조조정 등에 따라 충당금 적립규모가 무려 1조4천980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라고 KB금융측은 해명하고 있다.
이처럼 KB금융이 대형적자를 발생하면서 어윤대 지주회장의 구조조정이 강도를 더하는 등 거대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어 회장은 2분기 실적 발표 전날에 자신의 연봉을 15% 낮추겠다고 밝혀, 임직원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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