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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기영 ?미? | 언론을 장악하고, mbc마저 장악하려고 있는 한나라당. 그런 정당에 기웃거리는 엄기영 전 mbc사장. 엄기영 전 사장은 자신이 mbc사장으로 있을 때 현정부가 어떤 짓을 했는지 잊어버린 것일까. 살다보니 정말 참..... |
2010-07-30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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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속을태우는구려 | 신경민 해설위원님 말씀은 시원시원 해서 좋음... 2MB 보다 파워를 더 가졌지 신경민 해설위원이.... |
2010-07-30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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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 | 10월달에 재보궐선거있다. 신경민위원이 범야권 공천심사하는것도 바람직하다. 아직 선거는 끝나지않았다. 언론사도 10월 재보선 준비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앞으로의 선거일정 있는만큼 잘보기를 바란다. 이명박정부기간 가운데 5번있다. 5번의 선거 현정권 버틸수있을지 궁금하다. |
2010-07-29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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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갱민 | 신경민씨 화법 역시 시원시원합니다요. 앞으로 계속 GO 해주세요. 짜증나고재미없는 세상에 단비같아요. |
2010-07-29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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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jncl | 여기 예전에는 진쭈꿔니 말 한마디 한마디면, 다 기사화하더만, 이젠 신씨로 바꿨구만. 근데 벌써 신선함이 없구나. 이래가지고 얼마가겠나? |
2010-07-29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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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ㅟㅏㅣ | 신경민 앵커의 트윗이 매일 기사화 되고 있다. 대단하다. TV에 1년간 나오셨다가 탄압으로 더 이상 못 나온 분인데.. 이명박만큼이나 파워를 가지신 분 인듯... MBC 퇴사하시더라도 트윗만은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겨례나 경향에서 신앵커님 모셔주셨으면 좋겠음. |
2010-07-29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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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천 | 신경민의 말과 행동이 마치 몇년전 유시민처럼 거침이 없다, 어리버리 여기 묻어갈까 저기 묻어갈까 하는 넘들하고 다르다, 또 정동영이처럼 입꾹다물고 조그마한 위험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안전주의도 아니다. 맘에 든다! |
2010-07-29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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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라도 할수있는말 | "아무 생각없이 그랬을 수 있고 복잡한 행보의 일단일 수 있지요. 원래 그렇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후자일 가능성에 베팅하고 싶습니다만..." "지나치게 정치적 의미 줘 기사화되는 바람에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오보도 있구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진실이니까. 앞으론 주의할 겁니다" "아는 사람에겐 상식이지만 다른 이에겐 영업기밀에 해당할 수 있죠" |
2010-07-29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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