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미디어방송

신경민 "상식이 다른 이에겐 영업비밀일 수도"

"엄사장 멘션으로 조금 고생, 괜찮아 진실이니까"

2010-07-29 16:29:14
신경민 MBC 논설위원이 엄기영 전 사장의 행보에 대해 일침을 가했던 것과 관련, "엄사장 멘션으로 조금 고생했습니다"라고 29일 밝혔다.

신경민 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지나치게 정치적 의미 줘 기사화되는 바람에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오보도 있구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진실이니까. 앞으론 주의할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아는 사람에겐 상식이지만 다른 이에겐 영업기밀에 해당할 수 있죠"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붙였다.

신 위원은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재보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후보들을 만난 엄 전 사장의 행보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저는 엄기영 씨 문제에 대해 잘 모르구요. 알아보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면서도 "아무 생각없이 그랬을 수 있고 복잡한 행보의 일단일 수 있지요. 원래 그렇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인적으로는 후자일 가능성에 베팅하고 싶습니다만..."이라고 덧붙여, 엄 전 사장의 행보에 정치적 복선이 깔려 있는 게 아니냐는 사견을 드러냈었다.
김동현 기자 Top^
신경민 "상식이 다른 이에겐 영업비밀일 수도"
구독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저작권자 ⓒ 뷰스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댓글이 8개 있습니다
※ 독자들께서 채우는 공간입니다. 가급적 남을 비방하거나 심한 욕설, 비속어, 광고글 등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 200자 이내)
작 성 자:
비밀번호:
등 록

엄기영 ?미? 언론을 장악하고, mbc마저 장악하려고 있는 한나라당.
그런 정당에 기웃거리는 엄기영 전 mbc사장.
엄기영 전 사장은 자신이 mbc사장으로 있을 때 현정부가 어떤 짓을 했는지 잊어버린 것일까.
살다보니 정말 참.....
2010-07-30
수정 | 삭제
내속을태우는구려 신경민 해설위원님 말씀은 시원시원 해서 좋음...
2MB 보다 파워를 더 가졌지 신경민 해설위원이....
2010-07-30
수정 | 삭제
친박 10월달에 재보궐선거있다. 신경민위원이 범야권 공천심사하는것도 바람직하다.
아직 선거는 끝나지않았다. 언론사도 10월 재보선 준비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앞으로의 선거일정 있는만큼 잘보기를 바란다.
이명박정부기간 가운데 5번있다. 5번의 선거 현정권 버틸수있을지 궁금하다.
2010-07-29
수정 | 삭제
신갱민 신경민씨 화법 역시 시원시원합니다요. 앞으로 계속 GO 해주세요. 짜증나고재미없는 세상에 단비같아요. 2010-07-29
수정 | 삭제
vjncl 여기 예전에는 진쭈꿔니 말 한마디 한마디면, 다 기사화하더만, 이젠 신씨로 바꿨구만. 근데 벌써 신선함이 없구나. 이래가지고 얼마가겠나? 2010-07-29
수정 | 삭제
ㅟㅏㅣ 신경민 앵커의 트윗이 매일 기사화 되고 있다.
대단하다. TV에 1년간 나오셨다가 탄압으로 더 이상 못 나온 분인데..
이명박만큼이나 파워를 가지신 분 인듯...
MBC 퇴사하시더라도 트윗만은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겨례나 경향에서 신앵커님 모셔주셨으면 좋겠음.
2010-07-29
수정 | 삭제
하늘천 신경민의 말과 행동이 마치 몇년전 유시민처럼 거침이 없다, 어리버리 여기 묻어갈까 저기 묻어갈까 하는 넘들하고 다르다, 또 정동영이처럼 입꾹다물고 조그마한 위험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안전주의도 아니다. 맘에 든다! 2010-07-29
수정 | 삭제
누구라도 할수있는말 "아무 생각없이 그랬을 수 있고 복잡한 행보의 일단일 수 있지요.
원래 그렇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후자일 가능성에 베팅하고 싶습니다만..."

"지나치게 정치적 의미 줘 기사화되는 바람에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오보도 있구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진실이니까. 앞으론 주의할 겁니다"
"아는 사람에겐 상식이지만 다른 이에겐 영업기밀에 해당할 수 있죠"
2010-07-29
수정 | 삭제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