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국무총리 후보로 올랐다가 별 해괴한 짓들 벌였던게 다 들통나 온갖 개망신 당하고 쫓겨난 사람이 무슨 낯으로 아직도 정치판에 빌붙어 있는 건지...... 명색이 교육자였던 여자가 뒤를 캐면 어떻게 저렇게 지저분한 지 기도 안차던게 바로 어제 같은데... 저 여자가 진보의 주자면 우리나라 진보 수준은 겨우 여기까지인 거다. 차라리 이재오다.
민주-국참-민노의 연합과 단일화, 그것은 서로 이익이 맞기 때문이다. 따로 나와 모두 떨어지는 것보다, 단일화해서 당선된 뒤에 권력을 공유하는게 더 이익이다. 정치는 현실이다. 심상정 내놓아? 그녀는 진보신당에서 제명했다. 현실보다 명분 찾는 이들이 꼭 하는 짓이 그렇다. 배고픈 선명함이 무슨 소용? - 이게 정치인들의 생각이다.
민노당이나...선진당이나... 참여뭐시기나... 전부 민주당한테 속고있지.. 눈을 뜨고봐라... 민주당은 정부 욕하면서 단일화만 외치지..그러나 정작 실속있는 지역은 전부 자기네들이 먹을려고 하고있다.. 6.2지방선거때도 당하고 지금도 또당하고있다.. 쯧쯧.. 한심한것들....
노인들이 추운 겨울날 경로당에서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로당 난방비를 410억6천500만원 전액 삭감했다. 더욱이 경로당 난방비 지원은 지난 6.2지방선거때 한나라당이 내세웠던 대표적인 정책 공약이었다.오재오 당선되면 노인들은 추울수밖에 ※전국 투표구 야당앞승※
올해 대비 150억원 삭감(2만6천명 지원 받지 못함), 장애인 자녀학비 지원 예산 10% 삭감(286명에 대한 지원 축소)돼 편성됐다. 이와 함께 장애인보조기구 지원대상 2천625명 축소, 장애인 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6억2400만원 축소, 부랑인 시설 기능보강 사업 예산 1억5천만원 삭감 등도 포함돼 있다. ※전국 투표구 야당앞승※
민주당 이것들도 병쉰집단. 당날당과 더불어 그만 사라져야 할 당이라는 걸 입증한게지. 하고 많은 사람중에 장상씨를 대항마로 써?! 장상이 누군가. 참여정부 시절 청문회 끝에 탈탈 털리고 개망신 당한 인물 아니던가. 아무리 정치공세 였다고는 해도 털어보니 먼지가 풀풀 날린것도 사실이지. 에잉~..떱!!!
딱하다 민주노동당아, 참여당하고 먼저 단일화 해서 민주당 압박해서 여론조사로 하는 단일화 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얻으라고 했건만 이제 참여당 동력 잃었으니 니들이 민주당 하고 이명박 정권에 대항해서 잘 해 주렴, 어이구 딱한지고...저런 협상력으로 앞으로 정권을 잡는다고 해도 수구세력들 한테 휘둘려서 뭐를 해 낼지 갑갑하다
이재오 은평 국회의원 하면서 해놓은게 뭐있습니까?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을 대통령 만든 장본인 입니다!!4대강 국토 망치기 날치기공사를 선두에서 추진 해온 장본인 입니다!!문국현 의원 국회의원 그만 둘만큼 죄아님에도 불구 하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국회 뺏지 빼앗았다는 의혹을 받는 장본인이기도합니다!!여러분 이런 암적 존재를 국회에 정말 안됩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뻔하다. 투표율이 20프로대 일테니. 그렇다면 장년층과 노인층만이 투표장에 나갈텐데 인지도 있는 이재오가 가져 갈 것이고,,, 이런데 천호선이 맞장떴다가는 박살나는 거 아니겠나. 장상,,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민주당 간판으로 나가줘야 어느정도 표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다행이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