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는 오세훈과 김문수를 역사에서 지우고 친일 매국집단의 무도함을 중단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으나..진보신당 당신들은 결과적으로 그 사악한 집단을 계속 살려서 숨쉬게 만든데 일조했다는 비난 만큼은 피할수 없을 것이다..심상정 가만 놔두기 바란다. 방울2개달고 다니는 것들보다훨씬 잘난것 같으니.
진보 좌파라는 허명을 붙였다고 해서 그 당의 정체성이 확립되는 것은 아니다. 대중들의 열망을 전혀 반영도 못하고 민주노총 한테도 외면 받고 조선 방회장 하고 와인 원샤 껄떡대고 그 결과로 오세훈 당선 일등공신. 그 정도 정치력에 좌파 딱지나 붙이고 껄떡대면 다 진보냐. 그래놓고는 한명숙이 단일화 제안한 적 없다고 변명이나 하고..
아래/착각 균형잡힌 시각처럼 말하는 양비론.독재가 심할 때 양비론은 야당들이 언론에 요구 사항이었다. 그러나 민노당이 집권한다고 해도 사회 전체를 민노당 강령대로 끌고 갈 수는 없다. 지금 어떤 당이 어떤 정치권 인사가 한나라 패거리처럼 몰?치하고 개념이 없을까. 김.노 그들은 작금의 외교 같은 국민이 부끄럽게 여기는 짓은 안한다.
민노당을 종북주의 (김일성 주의자)로 낙인찍고 조선신문지에 꼬발르고 당깨고 나오고 야권단일화는 가오 때문에 절대 못하고, 집안 망신 시키고 단일화 한 X은 쪼까내고 우리는 자랑스런 나 잘난 계급주의 정당. 그러면서 사회당은 또 무슨 트집으로 씹어대고. 난 도무지 얘들 정체를 모르겠다. 그냥 딴나라 2중대. 아님 방회장 도우미, 와인 원샷당..
진보신당 헛웃음이 나온다. 동지를 종북주의자로 몰고, 쥐.새.끼들보다 더 모욕을 주는 인간들이 진보신당이다. 민노당이 광주에서 약진하는 이유를 알 것이다. 민노당의 진정성을 알고 민노당 세력이 우리 사회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세력임을 유권자가 알기 때문이다. 하루전 날 사퇴한 심상정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당선 가능성은 원래 없었다.
탈당해서 민노당 가면 되잖은가. 현실을 고려해 후보 연합을(사퇴를) 추진한 점도 민노당 노선과 비슷했고 앞으로도 진보신당에선 날개를 펼 수 없으니 민노당에 가입하든가, 진보신당 탈당하고 관망하든가 하라. 지금 상황에선 진보신당에 남아 있으면서 핍박받으며 진보신당 이미지 살려주는데 일조할 필요 없어 보인다. 진보신당놈들 대단한 착각속에 살고 있다.
얼마전 진보신당 게시판에 들어갔다가 완전 정신병 환자들만 드글드글 한 걸 보고 학을 뗀적이 있다. 이건 뭐 환자도 이런 환자들이 없더군. 같은 21세기를 사는 데 저런 정신나간 소리들에 지들끼리 빨아주고 씹어 돌리고 아주 쥐랄 발작들을 떨고 있는데. 저런 애들이 민주니 평등이니 소통이랍시고 뭉개고 있으니... 그거에 비하면 바기는 순둥이더라..
심상정의원이 진보신당있다는게 복인줄 알아라 개자석들아!!솔직히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진영 종이 한장 차이다!! 토론문화만 잘되어 있으면, 즉말해서노회찬이 개자석처럼 파쇼적 사고가진 인간만 없으면 합당해도 아무 무리없을 정치 세력들이다!!큰지향만 같으면 토론속에 녹여 결합 시키면된다!!노회찬그개자석만 빼고 전부 합당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