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13일 당대표 경선 맞수인 안상수 의원의 병역기피 의혹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안상수 후보가 고령자 병역면제가 되었다는 건 당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나이가 32살이 넘어서 고령으로 병역 면제된 사실은 다 안다"며 "그러나 20살부터 병역 면제 과정은 우리는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어 "(병무청 홈피에) 공개되어서 내가 뽑아보니까 12년 동안인가, 10년 동안인가 도망다니고, 입영기피하고, 병역기피하고, 징병검사 기피하고, 그래다니고 검찰에 고발되고 공소시효가 지나서 무효처분을 받고, 그것도 검사, 사법시험 합격하고 난 뒤다. 그런 식으로 해서 나이가 32살을 딱 넘겨서 병역법상 고령자 면제 처분을 받은 그런 분이 당대표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이건 정말 큰 문제다, 그래서 내가 어제 병무청 공개자료를 전부 공개를 했다"며 "나중에 안상수 후보가 당대표되면 이 야당에서 바로 병역기피당으로 공격하고 올건데, 어떻게 할거냐,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같은 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도 "입영기피도 하고 행방불명이 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지금 젊은이들이 군대 가려고 하겠나? 지금 인터넷에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아고라에 들어가 보니까, 안상수 식으로 군대를 안 가겠다, 젊은애들이 그렇게 한다. 이런 사람이 되면 안 된다"며 "이회창 아들 병역기피 문제로 10년을 고생을 주는데..."라며 거듭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더 나아가 "지금 정운찬 총리도 유학 가서 안 돌아와서 미적거리다가 면제 받았는데, 여기는 아예 입영기피도 하고 행방불명도 되고 병역기피도 되고 이렇게 했으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다"라며 정운찬 총리까지 끄집어 들여 안상수 의원을 맹공했다.
한마디로 웃기는 곳이구면. 대통령 부터 군 면제자가 젊은이들에게 군 복무를 강요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리고 이 웃기는 자들아 군 복무자는 빨갱이가 되고 군 기피자가 애국자가 되는 국가에서 무슨놈의 국방의 의무를 요구하는 이상한 국가도 있는가? 막장 정부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지 않는가?
도꼬다이 말씀이 다 맞네. 행불상수야,,, 개쪽이지 않니?? 넌 과천 지역구 지키기 힘들거야. 누가 너한테 공천을 주겠니... 그니까 니가 당대표 해 먹고 공천 니가 해 먹을라고 출마 한 거자나. 청와대 쥐바기, 국무총리 운차니, 당대표 쌍수? ---- 모두 군면제,기피..ㅎ 이거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도대체 한나라당은 왜 병역을 기피하는 거야?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거야 지금? 그럼 천안함 사고로 죽은 병사들은 뭐니? 안상수도 문제지만 안상수 혼자 문제니 다른 국회의원을 비롯해서 대통령 정운찬총리 장관들 병역기피자 많잖아...무슨 안보를 생각하시고 나라 걱정들 하시는지 한심하다.전쟁나면 총이라도 제대로 쏠지는 아는가?
MB들으라고 하는 소리였음 더 좋았겠지만, 그건 아닐 것이고, 그래도 넌 완전 실수한 것 같은데... ' 대통령과 형평 맞추려면 당대표도 병역기피 의심자가 되야 되는게 맞다. 역대 차떼기 대표도 대부분 군미필자였고... ' 결론은, 군미필 대표가 차떼기에 어울리는 것이 맞다. 고로 넌 일단 자격미달이다...
병역기피자 안상수가 당 대표 출마 정도론 국민 이젠 안 놀랜단다. 이미 딴나라야 군기피당 아니더냐? 뭘 새삼스럽게 호들갑이냐? 천안함 사고 때, 지하벙커에서 군미필자들이 사기질 할 때 국민 심정이 어땠겠니? 주적에게 맞은 국군에 훈장과 포상금을 지급해? 그 땐 왜 펄펄 띄지 않았니? 준표야
한나라당 前 원내대표 안상수/10년 넘게 입영기피 1966~1967년 징병검사기피 /1969년 입영기일연기 /1971년 입영기피/1973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1974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1975년 공소권 무효 /1975년 입영후 귀가/1978년 소집면제 (고령)...이건 뭐 인간 승리. 하지만 집권당 대표가 되면 여야를 떠나 나라의 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