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천주교-불교 등의 4대강사업 반대와 관련, "준설 등에 대한 문제는 전문가들이 토론할 문제로 종교권에서 개입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 MB정권과 종교계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4대강 문제는 전문가들이 토론할 문제지, 종교권이 왜"
김무성 원내대표는 28일자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4대강 사업은 치산치수 사업이다. 대통령도 대운하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더는 무엇으로 또 보장해야 하나"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오해가 생긴 건 정부의 능력 부족 때문"이라며 청와대와 마찬가지로 '홍보 부족'에서 원인을 찾은 뒤, "당초 정부가 내놓은 첫 번째 설계안은 ‘100년에 한 번 올 만한 빈도의 홍수’를 근거로 설계된 것이다. 기상이변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200년 빈도의 수치’로 다시 설계를 한 것이다. 첫 번째 설계안보다 보를 높게 하고 준설을 많이 하니까 오해가 많이 생겼다. 또 물을 많이 가두는 게 왜 생명 파괴인가. 사업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고 강변했다.
"세종시 수정안 부결되면 세종시 주민과 충남도인이 들고 일어날 것"
그는 또다른 현안인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서도 “수정안 부결에 가장 많이 항의하고 반대할 사람들이 그 지역 주민들이다. 아이러니지"라며 "(정치인들이) 이성을 잃고 표 장사, 정치싸움에만 몰두했다. 부결되면 그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게 돼 있다. 들고 일어날 1, 2번이 세종시 주민과 충청남도”라며 세종시에 각종 특혜를 주려던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되면 세종시 주민과 충남인들이 봉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수정안 부결시 세종시 특혜를 없애겠다는 청와대 경고에 대해서도 "세종시에만 특혜를 주면 다른 지역 국회의원들이 가만히 있겠나. 전국의 혁신도시도 다 똑같은 조건을 내놓으라고 할 것"이라며 "과학비즈니스벨트 계획은 진행되지만 세종시로 간다는 보장은 없다. 충남은 지역내총생산(GRDP)이 전국 2위다. 거기에 준다면 다른 지역에서 항의할 것 아닌가”라며 전폭적 동의를 표했다.
그는 더 나아가 ‘플러스알파’를 주장한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 “세종시 수정안은 부결된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원안이 워낙 잘못돼 있고 불비(不備)하기 때문이다. ‘플러스알파’란 말을 쓴 분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면 그게 수정안이 되는 것"이라며 "자신이 내는 수정안은 옳고 남이 내는 수정안은 한 자도 고칠 수 없다고 대화와 토론을 거부한다면 그건 잘못된 것”이라고 각을 세웠다.
그는 당대표 선발 전당대회에 친이계가 대거 출마한 것과 관련해서도 “지난번 대선 때 이명박 대통령이 540만 표라는 최대 표차로 당선된 여러 요인 중 하나는 본선보다 더 흥미로웠던 예선 흥행의 성공이었다고 본다"며 "다음 대선후보 선출도 흥행이 돼야 한다. 최고의 홍보수단 아닌가. 가능성 있는 후보들을 키워 놓는 것은 바람직하다”며 '박근혜 대항마' 양성과 무관치 않음을 드러냈다.
"국민과 젊은층, 야당의 천안함 선동에 넘어가"
그는 6.2선거 결과에 대해서도 6.2민심과 동떨어진 분석을 했다.
그는 6.2선거가 한나라당의 참패인가 패배냐는 질문에 “양면성이 있다. 수도권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수가 줄어든 걸 보면 참패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전국적 정당투표율로 보면 참패는 아니고 약한 패배라고 볼 수 있다”며 "이번 선거는 ‘중간선거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집권당이 불리하다’는 게 전제돼야 한다. 4년 전에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야당이 이겼다. 그 결과 정권이 바뀌었다. 하지만 이번 선거 결과는 그렇게까지는 안 본다"며 참패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더 나아가 젊은층 등이 대거 한나라당 심판표를 던진 데 대해서도 "과거에는 ‘북풍(北風)’을 선거에 활용하기 위해 일으켰지만 이번에는 (북풍이) 의도하지 않게 만들어졌다. 우리는 오히려 역풍을 맞았고, 야당은 선거에 전략적으로 악용해 ‘(한나라당 후보 찍으면) 전쟁난다’고 했다"며 "우리는 ‘이성을 가진 국민,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그런 선동에 넘어가겠느냐’고 생각했는데 실제론 그렇지 않았다”며 젊은층과 국민들이 '천안함 역풍' 선동에 속아 넘어간 것으로 규정했다.
그는 7.28재보선 전망과 관련해선 “절대 불리하다"면서도 "어려운 선거지만 그래도 ‘7 대 1’보다는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완패하는 일이 없을 것임을 단언했다.
그는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의 은평을 출마와 관련해선 "이 위원장과도 화해했고 며칠 전에도 국회 앞에서 잠깐 만났다"며 "이 위원장의 출마가 결정되면 당선시키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뭐가 선동인지???? [4대강..언제 죽었는데..73% '생태 A,B등급']홍수 대비가 완료되어 홍수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천안함‘물기둥’초병들 군 조사때 못봤다..군 임의로 관측 발표..어뢰공격 근거로 활용..감사원 알고서도 안밝혀] [김태영..4대강 군 투입,기량 향상에 도움]육군 공병부대,삽질에 동원..공군 훈련시간줄여 준설토 작업
다 네 쥐얼굴에 침뱉는 내용이네. 결과가 안 나왔지만 선동쥘로 속여 넘길려고 하는 쥣이 쥐바기 빼다 박었네. 김씨가 말한 것은 젊은이들이 자각했다는 것이고 아직도 진실과 상식을 외면하는 얼빠진 젊은층을 선동하는 것으로 밖에 들리쥐 않는군... 무성아 네 무덤에 잡초가 무성할 때 누가 풀을 깍아 줄까나... ㅉㅉㅉ
우선 4대강부터..그래 전문가가 해야지.. 근데 전문가 누가 있냐? 이명박이 전문가냐? 이재오가전문가냐? 아니면 김진홍이가 전문가냐? 정말 전문가가 필요한 곳이 4대강이다. 정권차원의 조작 은닉이 밝혀지는 마당에. 젊은층이 넘어가? 마치 굶어 죽어가면서도 어버이수령이나 외치는 북한 주민들처럼..그래야해? 말같은 소리를 해라.
정당이면 정강정책으로 선거에서 승부를 ?어야지. 천안함이 어뢰에 맞앗냐 아니면 어뢰에 맞은게 아니냐의 진실게임으로 변질시켜놓고 어뢰가 아니라는 국민들의 판정을 니들판정은 올바른게 아니다라는식인데 진실게임에서 제대로 설득하지 못한 자신들을 탓해야지 올바른 판정한 국민을 싸잡아 골빈넘들로 치부해버리니 누가 좋아하겟니?
어? 사더기! 홍사더기가 무성이한테 묻어서 등장했네? 사더기, 그 동안 그네꼬 따라서 토굴속에서 묵언수행 했었나? 정치적 아버지이자 주군이던 영사미가 마사오에 대해 얼마나 지독한 증오를 가졌는지 아는 넘이 영사미 보란듯이 그네꼬에게 들러붙어먹어버렸지? 영사미 만큼 맛이 간 사더기, 참 오랜만이네.
이사람 지능이 두자리 숫자임에 틀림없다. 당신들의 북풍선동이 너무 허술했고, 요즘 애들 바보가 아니거든. 그리고 4대강 죽이기를 하는데, 그게 전문가만 토론 해야되냐? 온통 멀쩡히 잘 흐르는 강바닥을 뒤집어 뭇 생명을 다 죽이고, 80%의 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하는걸 왜 종교인들이 보고만 있어야 하는데, 모두가 이나라 백성이니 당연히 참견해야지
또 물을 많이 가두는 게 왜 생명 파괴인가. 사업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고 강변했다. ===.....꼭 멩박이 같은놈일세...뭐든지 우긴다.....그냥 밀고 나간다....이넘아 물을 가두면 그물이 썩어 나가지...ㅉㅉㅉ....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이넘아.....ㅉㅉ..,.
대통령도 대운하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더는 무엇으로 또 보장해야 하나"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 누구 똥걸레 ....ㅋㅋㅋ...똥걸레 말을 누가 신임 하냐...누가 그말을 믿을소냐...그 똥걸레의 말을 ......믿을 놈 아무도 없다 무성아 이 배신자야....
님들이나 잘하세요.. 얼마나 하시는 꼴이 그랬으면 종교계에서 나섰겠습니까? 종교계가 개입하면 다 잘못된 것인가요? 이유를 들어보시도 않으시고.. 나참.. 그리고 이분들은 이나라의 국민이십니다. 제대로 하셨으면 이렇게 나서지도 않았습니다. 반대하는하면 이젠좀 하지마세요..
원안을 하자는데 ,기무생은 원안을 수정안으로 보는데 ,이는 자신을 속이면서 그네를 물먹이려는 철학이없는 , 괴변이라본다.기무생은 머리가 좋은데,ㅈㅈㅈ. 권력을 ?아 자신을 속이고 잇다.그러니 지도자는 아니고 ,될수도 없다. 원안과 수정안 구별도 못하는 . 잔머리그만 굴리시오.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의 인간이다. 민초들은 원안 과 수정안 구별할줄안다.
무성아, 니가 나댈수록 한나라당 인기는 떨어진다. 경남지사 패인은 니가 일등공신이다.친박배신과 아새기발언으로 ... 이재오와 화해? ㅋㅋ 저를 죽이려 공천 탈락시킨것들과도 그렇게 쉽게 화해하는 인간이 박근혜가 이 상황을 대비해 저를위해 한마디 한것가지고 삐져서 배신을? 가만히만 있었어봐.당대표는 따논 당상이었는데...드응~~신.
김무생이는 우리국민들을 너무 무시하는 발언을 하네? 우리가 옛날에 너희들이 기라면 긴줄알고 하던 그런시대의 사람들이 아니다. 그래도 다들 나름대로의 정보를 가지고 있고 판단할수 있는 능력들을 가지고 있단 말이다. 너희들 말처럼 누구말듣고 그러는것이 아니다. 재발 치매에걸린 노인처럼 말하지 마라
그래 그렇게 착각을 계속 하기 바란다. 예전에 이넘들 천막에서 당사 차리고 쇼를 하더만...ㅋ 조만간 그렇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 그때도 예전처럼 그네한테 속아서 봐주진 않을 것이다. 다음 국회에는 부정부패, 친일매국짓 한 넘들 모조리 감방에 쳐 넣는 법을 신속하고 많이 만들고 부정축제한 재산 몰수하는 법도 만들고 해서 나라재산 불려보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