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 본회의 상정을 요구하는 한나라당 친이계 서명자가 27일 65명으로 최종집계됐다. 이는 지난 25일의 서명자 56명보다는 9명 늘어난 숫자이나 전체 한나라당 의원 168명의 과반수를 크게 밑도는 규모여서, 본회의 부결이 확실시되는 동시에 한나라당 장악력을 확인하려던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적잖은 타격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본회의 상정을 앞장서온 서울시의회 의장 출신인 한나라당 임동규(비례대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 본회의 부의요구서를 28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국가 백년대계가 걸린 세종시 문제를 상임위 결정만으로 끝내려는 것은 헌법과 국회법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라며 "세종시 수정안 4건에 대한 `본회의 재부의 요구서'를 의원 65명의 서명을 받아 의장에게 제출한다"고 말했다.
친이직계는 당초 본회의 상정 서명안을 돌리면서 목표를 100명으로 잡았다. 그러나 일찌감치 반대입장을 밝힌 친박계는 물론, 수도권 초선 친이계도 대거 불참하면서 목표를 크게 밑도는 65명에서 서명을 마감하기에 이르렀다.
서명에는 당 지도부나 친이 중진들은 불참해 실제 본회의 표결시에는 서명파보다 다소 많은 숫자가 세종시 수정안에 찬성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 규모가 한나라당 전체의원의 절반을 밑돌 경우 이 대통령의 한나라당 장악력이 6.2선거후 크게 줄어들다는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나면서 레임덕이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돼, 표결결과가 주목된다.
의원 3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부의안이 상정될 경우 1주일 이내에 표결하도록 돼 있어, 6월말이나 7월초에 최종결론이 날 전망이다.
정말로 확실한 레임덕이다. 이제 명바기는 오바마에게 멕시코만에 가서 기름 제거 작업에 앞장 서겠다고 충성해야 한다. 미국 바짓가랭이만 붙잡아라. 유일한 살길이다. 곧 러시아가 천안함 과학적 진실을 발표한다고 한다. 끝이다 끝. 명바기 하나 살기 위해서 온 나라가 망할 수는 없으니 혼자 죽어라.
mb와 친이가 말하면 무조건 국익이고 백년대계인가?말로만 겉포장했지,실제는 사리사욕적 권력추구일뿐이고 백년대계는 커녕 다음 대선에서 mb허우아비 세우는 공작에 지나지 않는다!!! 여야합의로 법률까지 제정한 세종시원안이야말로 진정한 국가이익이요 백년대계이다..정말로 사악한 적반하장 세력이 mb세력이다!!!
이건은 약속을 어긴자들이 원해서 하는거지만 그들이 본회의 결정을 원하지 않는다해도 본회의에서 결정을 하는게 좋다고 본다, 왜냐하면 어떤 인간들이 국민들과의 약속을 어겼는지를 기록에 남겨서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죽어서도 비난받아야 하며 또 후손들의 도덕성등 정신교육차원에서 라도 그렇다,
친이들이 정말 착각하는게 있다니까. 영사미 계보들이 확실히 머리가 비었나? 당권 백날 잡아봐야 뭐하냐고 ,,국민들이 그들을 보고는 표를 안주는데, 서울 경기 껍데기만 이긴게 그게 몽땅 친이표야? 한나라당 표에는 반은 박근혜보고 찍는 표야. 친이표는 아주 인심 팍써도 15%절대 안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