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한나라당 의원은 8일 야권의 4대강사업 저지 요구에 대해 "전체적으로 득표를 보면 한나라당이 45% 민주당이 30% 그리고 야권단일화된 표를 봐도 전체적으로 44%정도"라고 주장하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진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야권에서는 이것도 하지 말라, 저것도 하지 말라, 모든 걸 하지말라는 이런 식인데 그건 좀 과도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 표심을 놓고, 정부 여당이 중점적으로 하려고 한 국정과제 모두를 폐기하라, 이건 지나친 거"라며 "4대강 문제는 이미 시작이 되었고, 올 연말이면 거의 절반 이상, 내년 상반기가 되면 완공이 되는 그런 사업이다. 그걸 가지고 전면중단하라는 것은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 야당이나 관련 책임단체 쪽에서 환경 문제가 그렇게 걱정이 된다면, 우리들 입장에서는 환경문제도 이미 짚을 건 다 짚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그렇게 걱정이 된다면 전문가들이 같이 참여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그렇게 해서 수정이나 보완할 게 있다면 보완해가면서 하는 게 맞다"며 "이제 와서 속도조절이다, 영산강만 먼저 한다, 그것도 나는 맞지 않다고 본다"며 <조선일보> 등의 중재안까지도 함께 일축했다.
그는 "낙동강 주변의 분들도 굉장히 강 때문에 위기의식이 있다. 그 분들은 그런 분들의 의견은 중요치 않다는 건지, 그래서 그런 것도 나는 맞지 않다. 하여튼 진행은 해나가되 부분적으로 의견을 반영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을 한다"며 거듭 4대강사업 강행을 주장했다.
진 의원의 이같은 주장은 4대강사업을 강행하려는 이명박 대통령의 심중을 읽은 친이직계가 4대강사업 반대 여론에 대한 '대항논리'를 만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그래서 어쩌라는거냐 니들이 이겼다는 것이냐 뭐냐? 표를 많이 받았으니 그냥 하던일 하겠다? 그럼 그냥 해라 그럼 또 국민은 선거로 말할테니까 니도 다음엔 무사하지 못하겠지만 뭐 어쩌겠냐 정치 성향이 다른데 그냥 하던대로 해라 이번 보궐에서 또 신판하고 다음 총선 대선에서 신판하면 된다
여론조사 보면, 한나라에 투표한 계층의 70%는 노인네들이고, 젊은이들래야, 대구경북 출신의 묻지마 투표였다. 반면에 미래의 주인공인 젊은이들의 70%는 현정권의 정책에 반대하는 투표를 했다. 이 나라의 정책이 미래의 주인공들 위주로 해야하나 아니면 노인들을 상대로 해야하나?
나원 참! 참 나원! 수희가 명박이 입술로 동일하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배설을 하는구나 죽음의 냄새가 진동을 하는 구나 너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국민 대부분이 처절하게 반대하는 국민들의 자연의 대한 겸손한 한 표 한 표는 어떻게 해석을 할 것 인지... 당신의 한 평생을 명박이의 무지막지하고 교만한 입술로 여겨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원래 쌈 할 때도 인간적으로 적당히 몇 대 줘패면 쫌 있다 또 엉기는 애들 있는데, 방법은 딱 하나. 형님 소리 나올 때까지, 똥물 다 토할 때까지 인정사정 없이 1박2일 정도 패면 다신 안엉긴다. 그리고 나서 '병원비에 보태라' 돈 만원 던져주고 가면 된다. 7월 재보선에서 함 더 패줘야겠다.
문제는 쥐바기는 그래도 이런 녀어언을 이뻐한다는거야..ㅎㅎ 난 지금도 궁금한게. 쥐바기문제일까 아니면, 쥐바기둘레의 이런 인간들이 문제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어, 아무리 쥐바기가 문제가 있다해도 이렇게까지 모르겟어? 그런데, 둘레의 똥과니나 이런 녀어언들보면 충분히 내싸질르고 남을정도로 비정상이거든,,..궁금해..
여연소장이 저따위 생각으로 정치를 하니 문제다 그래도 한나라당 씽크 탱크라는 여연의 소장이 저런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니 당이 망가지고 정권이 통채로 흔들리는 것이다 전형적인 싸이코 패스형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남의 아픔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잘못은 늘 상대 또는 사회에 있다고 우기는 인간들
진수희, 머리가 좀 마이 모자르네. 지금 4대강 반대는 민주당 뿐 아니라 전체 야당이거든. 그러니 4대강 찬성을 딴나라 찍은 애들 전체라고 봐줘도 45% 정도야. 그리고 장차 미래 세대 애들은 대부분 반대야. 물론 딴나라 찍은 애들 중에도 4대강 반대가 우글우글 하겠지만 거 까진 얘기 안하겠다..
6.2 지방선거로는 많이 부족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7.28 재보선 때 또 한나라당이 참패한다고 해도 한나라당과 청와대는 전혀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언론악법을 밀어 붙일 것이고 , 4대강 역시 밀어 붙일 것이고, 의료 민영화 역시 밀어 붙일 것이고, 세종시 수정안 역시 밀어 붙일 것이고.....
국민들은 모자라는 병.신들로 그들의 노예들이니 병.신짓 하지 말라고 하는군. 그렇다면 병.신 궁민들 따라야지요. 그래서? 정 총리는 노예(궁민)들의 눈높이에 맞춘단다. 민주정치가 맞네. 온갖.... 상상에 한나라당=민주당. 적극적인 동반자.그런데 전라도 당 당원들도 경상도 당원들 만끔 불쌍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