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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독일인들은 한국을 비웃습니다"

[재독교포 1200인 성명 전문] 독일서도 "4대강사업 중단하라"

2010-05-11 10:13:01
"독일의 운하를 성공모델이 아니라 반면교사로 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그릇된 신념에 부화뇌동하여 실패를 되풀이하려는 대한민국을 독일 사람들은 비웃습니다. 역사적 교훈이 생생한 독일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이 이런 부끄러운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만들기에 이렇게 반대 서명과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지난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인 성당에 모인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독일의 4대종단 교포 신자들이 모여 채택한 공동성명서 중 한 대목이다. 이날 성명서에는 1천200명을 넘는 재독 교포들이 서명했다.

이들은 해외에서 독일교포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4대강사업 저지에 나선 이유와 관련, "거주국인 독일과 독일인의 환경의식이 높다는 점,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 시절 바로 독일을 방문해 독일의 운하를 보고 운하발상을 하였다는 점에서 재독 동포들은 4대강이라는 어이없는 시대착오적인 사업을 저지하는 일에 바로 우리 독일에 사는 동포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게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들은 성명서에서 독일의 현황과 관련, "100년 전 운하가 지어질 당시 독일은 유럽 물류의 요충지였고, 도로가 발달하지 않은 탓에 운하가 경제성이 높았다. 하지만 빠른 운송수단을 선호하는 현대에 와서 운하는 그 경제적 가치를 상실하였다"며 "그 결과 지금 독일의 운하는 다시금 재자연화 되고 있다. 강을 준설하고 직선화한 후 30년이 지나면서부터 주변 토지의 지하수면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100년 후인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홍수와 갈수(渴水)를 막기 위해 엄청난 돈과 노력을 들여 라인강을 옛날로 되돌리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한 "현재 독일은 운하를 재자연화하고 있다. 도나우강의 지류인 이자강 8Km를 원래의 모습으로 돌리는 데에도 10년의 조사기간을 거쳤다"며 "하물며 634Km에 이르는 대공사를 하면서 어떻게 반 년도 되지 않은 기간에 환경영향평가를 해치울 수 있으며, 22조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비에 대해서 국회의 심의도 거치지 않은 채 4대강 전역을 굴삭기로 파헤칠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MB정권의 밀어붙이기를 질타했다.

이들은 4대강사업의 본질에 대해서도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목적은 '물'이 아니라 '돈'이다. 말 그대로 ‘돈놀이’ 사업을 벌이는 것이다. 생명도 아니고 자연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라며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거대한 토목공사판을 벌이며 소수의 이해관계를 충족함으로써 다수의 의견과 고통을 무시하는 오만과 자폐의 길을 대한민국은 선택하고 있다"며 소수세력의 이권챙기기로 규정했다.

이들은 "이미 양심적인 지식인들과 생명을 존중하는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자연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시민들이 수차례에 걸쳐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대를 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언론은 끝까지 귀를 막고 고집을 부리고 있다"며 "국민들의 뜻을 받들지 않고 도리어 오해와 무지와 편견이라며 무시하고 내리누르고 있다. 이는 이미 대한민국에 정상적인 민주주의가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MB정부와 보수언론들을 질타하며 4대강사업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다음은 공동 성명서 전문.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재독 한인 종교인 공동 성명서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예레 8,24)

“모든 땅과 물은 나의 옛 몸이고, 모든 물과 바람은 나의 본체”(범망경)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가난했던 조국과 가족을 위해 남의 나라 땅에서 광부와 간호사로 혹은 다른 여러 직종에 종사하면서도 언제나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살아왔던 독일 내의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의 사대종단(四大宗團) 한인 공동체는 '4대강 사업'을 놓고 벌어지는 작금의 현실에 대하여 심각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비록 가난했지만 아름다운 산천과 인정 넘치던 두고 온 조국은 늘 그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런 대한민국이 사라지고 있음을 무척 염려합니다. 돈이 되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부도덕함도 감행하는 물질만능주의라는 병에 대한민국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피 흘려 쟁취한 자랑스러운 민주주의가 꽃을 활짝 피우려다 찬서리를 맞아 움추러들고 있습니다. 마치 역사의 발걸음이 과거로 회귀하고 있는 듯한 현실입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목적은 '물'이 아니라 '돈'입니다. 말 그대로 ‘돈놀이’ 사업을 벌이는 것입니다. 생명도 아니고 자연도 아니고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가 운하사업을 포기한다고 하고 나서 소위'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것이 갑자기 등장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의 4대강은 과연 죽어 있었습니까? 멀쩡하던 4대강이 왜 갑자기 죽은 강으로 둔갑해서, 강바닥을 파내고 댐과 보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곳으로 바뀌었습니까? 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과연 그래야만 정녕 강이 살고 홍수가 예방되며 수질이 개선됩니까?

그동안 대한민국의 강이 지속적으로 정비되고 관리되어 왔음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또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상류의 마을과 도시에서 유입되는 오수와 폐수를 차단하고 정화하는 것이 우선이고, 홍수 피해를 막으려면 피해가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상류지천을 정비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입니다. 우리는 왜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를 들이대며, 굳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강바닥을 파내고 제방을 높여 배가 다닐 수 있는 수심을 유지하려는지, 유속이 느려지고 퇴적물이 쌓여 오염이 가중될 위험이 높은 데도 왜 그렇게 많은 보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연이 어찌 되든, 사람이 어찌 되든, 또 생명이 어찌 되든 대한민국은 묻지 않을 태세입니다. 무조건 해놓고 보자는 식의 정부의 태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거대한 토목공사판을 벌이며 소수의 이해관계를 충족함으로써 다수의 의견과 고통을 무시하는 오만과 자폐의 길을 대한민국은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로써 훗날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물질적 정신적 가치를 훼손할 것이 명백합니다.

4대강 사업의 추진은 법치를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합니다
정부는 법치를 내세우면서도 스스로 법치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은 운하를 재자연화하고 있습니다. 도나우강의 지류인 이자강 8Km를 원래의 모습으로 돌리는 데에도 10년의 조사기간을 거쳤습니다. 하물며 634Km에 이르는 대공사를 하면서 어떻게 반 년도 되지 않은 기간에 환경영향평가를 해치울 수 있으며, 22조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비에 대해서 국회의 심의도 거치지 않은 채 4대강 전역을 굴삭기로 파헤칠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가공할 ‘속도전’은 단지 한반도의 젖줄만을 유린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하천법’, ‘환경법’, ‘국가재정법’, ‘문화재보호법’ 등을 일시에 뒤집어 버리는 폭거입니다. 국민적 동의를 충분히 수렴하지 않고 정부 주도로 강행되는 일방적인 공사는 민주주의를 부인하는 일이기에, 우리는 그 진실성을 의심하게 되고 실효성에 공감할 수 없습니다. 임기내에 서둘러 완공하려는 추진세력들의 욕망과 조급성이 대재앙을 초래할 것임을 짐작하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공사가 즉시 중단되어야 함을 민주주의의 이름과 종교인 양심으로 선언합니다.

독일인은 독일의 운하가 성공모델이라는 한국사람을 비웃습니다
100년 전 운하가 지어질 당시 독일은 유럽 물류의 요충지였고, 도로가 발달하지 않은 탓에 운하가 경제성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빠른 운송수단을 선호하는 현대에 와서 운하는 그 경제적 가치를 상실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금 독일의 운하는 다시금 재자연화 되고 있습니다. 강을 준설하고 직선화한 후 30년이 지나면서부터 주변 토지의 지하수면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100년 후인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홍수와 갈수(渴水)를 막기 위해 엄청난 돈과 노력을 들여 라인강을 옛날로 되돌리는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독일의 운하를 성공모델이 아니라 반면교사로 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그릇된 신념에 부화뇌동하여 실패를 되풀이하려는 대한민국을 독일 사람들은 비웃습니다. 역사적 교훈이 생생한 독일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이 이런 부끄러운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만들기에 이렇게 반대 서명과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4대강 사업을 중단하십시오!

이미 양심적인 지식인들과 생명을 존중하는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자연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시민들이 수차례에 걸쳐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대를 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언론은 끝까지 귀를 막고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뜻을 받들지 않고 도리어 오해와 무지와 편견이라며 무시하고 내리누르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대한민국에 정상적인 민주주의가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대형 콘크리트 수족관인 청계천도 5년이 안 가 금이 가고 지반이 내려앉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무모함을 저지르지 마십시오. 탐욕의 매서운 광기 아래서 지금도 무수한 생명이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입 없는 자연의 참담한 기도가 결국 내일에는 오만한 인간의 절규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독일에 살고 있는 사대종단 성직자와 신도들은 지난 3월 12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발표한 '생명문제와 4대강 공사에 관한 주교회의 선언문'과 3월 25일 대한 불교 조계종 환경위원회에서 발표한 성명서 '생명의 근원인 강을 파괴하는 4대강 사업은 중단되어야 합니다'와, 4월 2일 부활절에 발표한 개신교의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에서 밝힌 입장을 지지하고 동참합니다. 조상 대대로 가꾸어 온 소중한 국토, 앞으로도 몇 만년을 아껴야 할 신성한 작품, “수 만년을 거쳐 바람과 물, 뭇 생명들이 이루어 놓은 대자연의 섭리를”(불교성명서에서 인용) 송두리째 파괴하는 어리석음을 즉시 중단할 것을 신앙인으로서 엄중히 요청합니다. 부디 '개발과 경쟁'이 아니라 '생명과 공존'이라는 양심의 길을 선택하여, 대한민국과 우리의 후손에게 긍지를 지니고 살 수 있는 조국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세계, 산천, 초목, 부처, 보살, 중생, 유정과 무정 등 모두가 함께 어울러 출렁이는 생명의 큰 바다는 그야말로 장엄하다.”(화엄경)
“저의 생명을 칼에서, 저의 목숨을 개들의 발에서 구원하소서.”(시편 22,21)

2010년 5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 재독 전 6개 지역 한인천주교회 사제단과 신자 일동
프랑크푸르 트 주임 김광태 신부, 쾰른주임 오동영 신부, 루르주임 조영만 신부, 베를린주임 최경식 신부, 뮌헨주임 이영재 신부, 함부르크주임 최태식 신부, 유학사제 김형수, 이균태, 윤정현, 정지원, 박형순, 정진만, 최종훈, 이영덕, 허찬욱, 김성우, 이동욱 신부 외 신자 773인

- 기독교 재독 한인교회 협의회
회장 정광은 목사(함 부르크한인교회), 부회장 윤종필 목사(라인마인한인교회), 이 진수 집사(남부지방 한인교회), 서기 어유성 목사(노드라인 베스트팔렌 한인연합교회) 외 신자 200인

- 대한 불교 조계종 한마음선원 독일지원
혜진 스님 외 사부대중 50인
재독 정토회 법당 일동
프랑크푸르트 법당 송임덕 총무 외 신도 50인

- 재독 원불교 교당 일동
레겐스부룩 교당 이윤덕 교무, 원법우(Stabnau) 교무, 프랑크푸르트 교당 최원심 교무 외 교도 60인
김혜영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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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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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bible4114?t__nil_cafemy=item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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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저의 생명을 칼에서, 저의 목숨을 개들의 발에서 구원하소서.”(시편 22,21)
마지막줄 시편 대박...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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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우리는 흙길을 밟으며 산책할 날이 있기나 할까요,
수억원 들여 잔디깔고 길가에 꽃을 심는다고 하여
넓은 들판에서 네잎클로버 찾는 우리아이들의 아이,
그아이들의 아이의 미래모습을 찾아 볼수나 있을까요,
그 모습이 그리워 정치인들은 인위로 깐 잔디위
우리가 피땀흘려 낸 세금들여
네잎클로버를 심어버리는 방법 뿐이겠지요.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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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박번 제생각입니다이번정부에서추진하는4대강사업만큼은꼭막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ㅈ종교계만아니고야당에서먼저우리국민들위해서막아주시길왜냐하면이사업은결국울나라의국토를훼절 2010-05-13
대판 일본인 앳또 명박이노상 대스네 일 본 놈으로 알고 있사이다네 고래까라 일 본 으로는 명 박꾸상이
대 단히 다이죠부 대스네 오사까 명 박꾸상이네 대단히 자르하고 있으이네 좋다구다 데스요
조선은 명박꾸 일본으노 총독구라데스네 참 으 로 좃다구라사데네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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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촌놈들 몇 노무의 뱃대기에 살이 오른다 명바끄의 후원자 그룹이 철 맞난 개구리때노무노 모양
와글 와글 도느도느도느도느 외치며 좋아 날뛰는구나
그래도 또 한 나르당이노 찍을 것이냐 이 순진들아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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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금 인간 하나 잘 못 들여 나라를 망칠수 있다는 선현들의 가르침이 세삼 깨달아 지는 현실이다.
남북 7천만명의 우리 한민족 그들의 삶의 터전이 못 돼 먹은 한 인간의 고집스런 광기로 바다 밑으로 내려 앉는듯 하도다 아 대한민국 5천년 역사가 허물어 지는 저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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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몰살 정말이지 우리나라가 걱정이다... 정작 써야할데는 안쓰고 엉뚱한데 왕창 쓰고있으니...ㅉㅉㅉ
쥐 몰살 계획에 함께 동참합시다!!!!!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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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2010-05-12
her헐 MB 천하야 차떼기당에서 얼마받고 알바하니?
ㅇ ㅏ ㄱ ㅏ ㄹ ㅣ 에 오니물 ㅊ ㅕ 먹고 대답해봐라 MB 천하야.....
독일교포들 먼나라 독일에서도 고국 대한민국 걱정 하는데....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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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신주의팽배시대 토건족들의 탐욕이 현정부를 이끄는 원동력일까 너도나도 돈을 싸들고 그 공사에 하청에 참여했단다 그런게 탐욕에 물든 우리들의 자화상은 아닐까? 한줌의 금덩어리에 생명을 짓밟는행동말이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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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 4대강사업 제물로 쥐를 묻고 시작해라 6-2선거 잘하세요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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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없는세상 MB천하/ 쥐새퀴 천하 곧 망한다. 만고역적 쥐새퀴 사대강삽질로 자자손손 살 금수강산 망친 개쥐박 천벌받아 마땅하다. 악아리에 오니똥물 채우기 전에 쥐둥아리 공구리쳐라.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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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천하 재독교포 = 좌빨
4대강 반대하면 공안검사들이 잡아간다.
독일에도 우리 수사권 미친다.
겁나면 아갈 묵념...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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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포 외국에서보면 진짜 대한민국 곧 망할것같다... 에휴.... 완전 난 장 판..... 안타깝고 슬프다... 이번 지방선거때 또 개 나라당 되면 난 그만 포기할란다.. 당하고 살아도 싼 매저키스트들인거지... 뭐... 휴........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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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들의 명단 대운하로 조국강산을 괴멸시키고 민족의 정기를 말살시킨 것들은 반드시 민중에 의한 단죄를 가해야 한다.
이명박을 비롯하여 대운하와 관계된 매국노들의 명단을 역사로 기록하고 역사의 단두대로 단죄함으로써 그놈들의 후손들까지 씨를 말려 버리게 하여 두번 다시 이런 악질적인 매판세력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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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세종시 수정안의 경우, 독일의 예를 들어가며, 세종시 원안으로 갈 경우 독일처럼 비효율을 발생시킬 것이라며, 해외 사례 및 공짜 관광까지 시켜주는 쑈를 부리며 적극적으로 반박. 4대강의 경우, 반대론자들이 해외 사례를 들며 환경파괴라 주장하자, 정부는 해외와 국내는 엄연히 다르다며 해외 사례를 인정하지 않고...뭐여 이거 이랬다 저랬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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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밤새며조작질 ㅋㅋㅋ/ 볍진새퀴 날밤새며 조작질만 해대니 남말은 무조건 지들처럼 사기구라인줄 알쥐.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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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독일교포 ? / 독일교포는 아니고 독일맥주집 알바 새 끼겠지 ? ㅋㅋㅋ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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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믄혀 내가왕이야 다들내가혀라는대로혀 그라믄떡이생길거야 므슨이유들이많어 까라믄까는거지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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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교포 ㅋㅋ/ 나 독일 산다. 독일교민들은 인터넷 한국신문 보며 날마다 분노한다. 개쥐박이 만나기만 하면 싸대기부터 갈기고 싶은 심정이다. 대사관애들이 관심도 없어서 6월 2일 투표에 참여 못한것도 억울하고. 무조건 딴날당 사대강 반대하는 후보 무상급식 찬성하는 후보 찍고 싶었는데.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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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사 강바닥이 파헤쳐지고, 파헤쳐진 그 양이 얼마나 많을것인가? 그럼뒷처리는
메립인가? 산하가 오염되는것이 아닌가? 우리가 알고있듯이 바다에다가 오물을버리고,바다를 죽이는짓을(한국.일본)아직도 하고있다.선진국으로 간다는것은 생각에 페러다임을 변화하는것이지 우리에 환경을 죽이는것은아니다.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먹으면 우리몸이 좋을까요?
2010-05-11
한심한것들 굽이굽이 흐르는 강을 직선으로 만들어버리는게
얼마나 무식한 짓인지 정녕 모르다니
김무성 한심아
이명박이 토목공사 권위자라고?
꼴통 눈에는 꼴통이 훌륭해보이나 보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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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3백만 굶겨죽인 인간백정한테 핵퍼줬다고 비웃겠지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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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이들 이쯤되면
독일 대사와
영사가
짤리겠네
안됐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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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승리 어디 독일 뿐인가요 !!! 언젠간 기네스북에 오를걸 " 삽질의 제왕 지존 "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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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ㅃ바진놈 할말이많데이 === ㅉㅉㅉ.....니넘 눈에는 모조리 ㅃㅂ발갱이만 보이냐.....니넘은 살가치가 없는놈이다....ㅉㅉㅉ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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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조만간 독일 교민은 다 빨갱이라고 떠드는 찌라시 놈들이 나올거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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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분강개 4대강 삽질,천안함 침몰 위장.....이 희대의 사기극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이게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인 것 처럼 무심한 자들이여! 재앙의 불이 그대의 머리위에서 이글이글 타오른다.
박근혜는 뭐하나? 단호히 말하건데 저 사기꾼정당을 탈당하든지 대표가 되어 장악하던지
... 침묵을 깨고 앞장서 햇불을 들어라! 분연히 일어나라!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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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지금 독일같은 유럽의 나라들은 경제사정이 어려워 신나치주의자 스킨헤드족이 황인종을 두둘겨패고 죽이는 인종차별로 인한 위험으로 교민들이 하루하루를 위태위태하게 살고있는데 한국의 4대강에 관심을 갖을 정신이나 있겠냐 ?
어디서 저런 날방구같은 구라를 까고 있나 ? ㅋㅋㅋ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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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보이스피싱 4대강 사업은 말도 안나오던 08년 7월 가카의 말씀…

“한반도 대운하엔 총공사비18조원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 중에
절반가량인 9조원은 채취한 골조를 국내외에 팔아 충당가능하고
나머지 9조원도 민간유치로 해결할 수 있다!”

이런 보이스피싱이 가능했으니…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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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게 맞습니다. 있는자들의 돈잔치입니다.
물 부족 그런 것은 핑게이고 임기내 한목 잡는 것이 유일한 목적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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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여러분도 조심 재독교포 여러분도 조심하시길...천안함사고가 독일제어뢰에 맞은거라고 우기면 여러분 마음도 편하지 않을테니...남한은 미국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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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많데이 해외교민들이 낯설고 인심 사나운 외국에서 먹고 살기도 힘든데
한국의4대강에 반대하는 놈들은 또 라이나 빨갱이나 반정부세력의 스파이들임에 틀림없다 고 본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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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많데이 해외교포들 중에서도 반보수적인 사람들이 있다
북한 찬양하는 빨갱이들도 있다
해외교포 이름 팔지마라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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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최후 그놈은 빵에 가서도 안돼,국민세금이 아까와서.
광화문 사거리에서 그놈의 최후를 국민들은 보고싶은거야.
6.2 지방선거 끝나면 그놈은 끝난거야
그놈이 화무십일홍이란 말을 알리가없지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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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과 떡고물 왜 소수의 토건세력에게 국가의 부를 몰아주려는걸까?......떡이 커야 떡고물도 엄청나다는 진리인가?....과거의 절친세력에게 몰아주니 떡고물회수하기에도 편하고...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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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데이 재 독일 교포들이여!
이곳에 사는 이들은
아무 할말이 없데이!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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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글로벌 호구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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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평양성 핵공격하려고 운하파는중 돌맹이 치우는중에
급한맘에 서해로 해서 평양핵공격하려다
쓰리쿠션맛세이찍었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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ㅟㅏㅣ 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보고 비웃는구나~
MB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군... 웃음거리로 ㅋㅋㅋ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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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도 아니고 지금의 트렌드는 자연적으로 돌리는 것이다. 댐을 허물고, 운하를 다시 예전으로 돌리고.... 왜 첨단 정보화시대에 환경재앙과 생명불신과 생태계균형을 깨뜨리는 하필이면 삽질인가?

IT,소프트웨어 개발에 10분의 1만 투자해도 일자리가 훨씬 많아진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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