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참모총장 출신인 이진삼 자유선진당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천안함 사태 원인을 군의 안일한 안보의식에서 찾으며 이상의 합참의장에게 갑자기 "군번줄을 매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 의장은 당황한듯 "안매고 있다"고 답했고, 이에 이 의원은 뒤에 있던 장성들에게도 일일이 군번줄 착용 여부를 물었지만 대부분이 군번줄을 매지 않고 있었다.
그러자 이 의원은 "당신들이 전사했을때 누가 죽었는지 어떻게 알겠나. 또 부상을 당했을 땐 혈액형을 알아야 수혈을 할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군번 줄에는 군번, 계급, 성명과 함께 혈액형이 적시돼 있어, 전사자 확인은 물론 의식불명의 군인에게 긴급 수혈을 실시할 때 활용된다.
이 의원은 "나는 (현역에 있을 때) 군번 줄을 한번도 안 맨 적이 없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적도 한번도 없다"며 장성들의 정신상태를 질책했다.
그러자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군번줄은 여기서 논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군번줄은 전시에 꼭 가져가야 할 것이지, 평시에 이렇게 국회에 질의답변하러 오는 장성들에게 차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 의원은 그러자 목소리를 높여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정신 나갔구만. 저러니까 국민들이 국방부장관 보고 뭐라하는 것 아니냐"며 "군번줄은 항상 차고 다녀야 한다. 이 시간에 전쟁 나면 어떡할 거냐? 위에서부터 자세를 잘 갖춰야 밑에서도 잘하는 거다"라고 질타했다.
미국이 자국 이익을 위해 남한에 중국 때문에 주둔할 것이라는 것은 한국의 100% 환상이다. 반미 적은 일본, 대만,필리핀, 괌,도 있다. 요즘 항공모함 2 척이며, 전투기 수백대 출격 시킬 수 있다. 이리크 중둥을 보면 알 수 있다. 남북한으로 스스로 국제왕따를 좌초하고 있다/해외/
만약 미국 전함이 침몰 했으면 전쟁 명분으로 한번 도 상황은 불 보듯뻔할 듯... 한반도 상황은 평가 힘들 듯..... 일본과 중국은 한반도 통일을 전혀 환경하지 않고 북한은 갈수록 엇길로 나간다면 전쟁은 아무리 나만 정부가 평화를 외쳐도 북한 스스로 외부 핵 공격에서는 피할 수 없을 듯../해외/
러시아는 유색인종을 이주 싫어 하기 때문에(skin head) 북한이 없어져도 상관없는 일이고, 중국이 미국과 전쟁해도 중국이 이긴다고 보장 못 하며 미국이 알라스카에서 대룩간 핵탄두 미사일 2기(반경 50~100km 모든것은 증발)를 평양을 겨냥에 발사해도 중국은 시켜 볼 듯하다.
이 나라의 악의 축은 이 나라 정부이다. 국가??? 정책 만들거나 공무원 마인드 보면 국민 상관 없다. 그러니 결과가 식민지로 나라 빼기고, 소련와 북한의 과거 KAL 폭파, 천안함 침몰 직후의 쑈 대응. IMF 로 나라 거들 날뻔 한 적도 있었지. 자신의 나라를 자기 자존심과 무관하므로 갹관적 보는 것이 현명이다/해외/
글쎄.. 군번줄은 기본중에 아주 기본인 사항인데.. 이런걸 병사들에게 요구하기 이전에 장교들, 특히 최상급 지휘관부터 챙겨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또한가지 군미필인 국회의원들은 아무 말도 하지 말길.. 군미필들이 군기강 운운하는건 군번줄 안하고 다니는 것보다 더 웃기는 일이다.
글쎄.. 군번줄은 기본중에 아주 기본인 사항인데.. 이런걸 병사들에게 요구하기 이전에 장교들, 특히 최상급 지휘관부터 챙겨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또한가지 군미필인 국회의원들은 아무 말도 하지 말길.. 군미필들이 군기강 운운하는건 군번줄 안하고 다니는 것보다 더 웃기는 일이다.
주머니에 손안넣는다고 전쟁 잘하냐.... 보여주기식 군기는 필요없다 미군이 주머니에 손넣고다닌다고 전쟁 못하는것도아니고!! 군생활 30년 이상씩 한 군 장성들한테 경례 얘기로 딴지거는 것도 그렇고 그럼 장군이 위병소 위병마냥 경례해야되겠냐 예산문제 나오면 국방비부터 삭감하는 것들이 입으로만 떠들어대기는
진심 어이가 상실했다.. 어떻게 군인의 신분인 사람들이 자기 목숨과도 같은 군번줄을 버리고 온단 말이낙.. 이 의원의 말마따나 지금 우리나라는 휴전상태이니만큼 준전쟁지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 곳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쟁 앞에서 군인의 생명과 같은 것을 놓고 온다는 것은 정말 할 말을 잃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