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이명박 정부가 한명숙 전 총리뿐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1일 유 전 장관 지지자 홈페이지인 '시민광장'에 따르면, 유 전 장관은 지난 18일 부산에서 가진 국민참여당 부산광역시당 창당대회에서 "저도 뒷조사를 다 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보건복지부 장관할 때 했던 일에 대해 감사원에서 조사했다는 말도 들리고, 하나를 터뜨리려고 하다가 때를 맞추지 못해 놓쳤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한번 해봐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한명숙 총리께서 쓰러지시면 저를 공격할 것"이라며 "한 총리께서 안 쓰러지면 저도 괜찮겠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더 나아가 "현 정권은 '아태재단'도 타깃으로 삼을 수도 있다. 김대중 대통령을 따르는 분들까지 그 칼이 미칠 수 있다"며 "민주당도 함께 대응하지 못하면 칼에 맞는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시민사회진영도 마찬가지"라며 한명숙 전 총리 수사에 대한 범야권 공동대응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 관련, 이병완 국민참여당 창당본부장도 같은 날 부산시당 창당대회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 타깃으로 유시민 전 장관을 향한 권력의 음모가 시작되지 않을까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말했고, 천호선 서울시당위원장도 21일 불교방송 '김재원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대상이 유시민 전 장관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예감을 갖고 있다"고 동일한 주장을 폈었다.
한편 유 전 장관은 "장판교 싸움의 장수가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이었다. 서울시가 장판교다. 서울시장 선거를 둘러싸고 건곤일척의 승부가 펼쳐지는 것"이라며 "장판교를 막고선 적장을 베겠다, 정식으로 전투에서 베겠다는 것이 아니고 뒤에서 독화살 날려서 죽이겠다는 게 지금 검찰 수사"라고 검찰 수사를 야권의 서울시장 승리를 막기 위한 수사로 규정하기도 했다.
그는 또 "지금 여론조사와 실제 득표 차이는 12% 차이로 추정된다. 이것은 청와대 박형준 수석의 분석"이라며 "내가 들었는데 6% 이기면 투표에서 6% 차이로 진다, 여론조사 비슷하면 무조건 12% 차로 진다, 이게 지금 여권의 여론조사에 대한 인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보수리버럴(전통적 민주 지지층)들이 류시밍이를 비롯한 노빠들을 싫어하는 이유...노빠들 삽질에 <한나라당에 정권갔다 바쳤다. >."10년 했으면 오래했다,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 발언들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야...그렇지 않고선 골수 노빠들만 가지고 정치해야 할듯...근데 그 머릿수로는 국회의원이나 한번 더 할 수 있을까?
명박이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는 이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친노 인사들은 적당한 타협의 정치를 하지 않는다. 단지 상식에 기반하여 정치인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할 뿐인데 이게 명박이 일당에게는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일부를 제외하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전반적으로 똑같은 정치꾼들일 뿐이다.
그들은 명분을 내세우지만 뒷편으로는 치밀한 이해타산에 따른 야합을 일삼는다. 따라서 한나라당은 그들을 정치 동반자로 인식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점점 깨닳아 간다. 누가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었는지... 하지만 모든 국민이 깨닳을때쯤, 과연 우리의 국회와 정부에 진정으로 존경할만한 정치인이 남아있을까?
시민아! 아태재단 걱정을 하지마라. 누가 너보다 아태재단 거정하라고 하든? 이렇게 아태재단을 사랑했으면 느그들 초기 집권시절에 대북특검을 . 그때는 "아태재단 없어져라"식으로 너의 노빠들이 잡아먹고 그들만. 이제 왜? 아태재단을 걱정하지. 넘 속 보이지 않나? 그리고 광주 광주 하지마. 우린 "노"자만 나와다 싫다. 제발 광주 팔아먹지마라 잉....
유씨가 유씨지 그럼 김씨입니까.저는 유시민씨를 지지 하지 않습니다,허나 노짱의 참된 모습은 많은 부분을 존경합니다.노무현 대통령님과 유시민씨는 큰 맥에서 지향하는 정치가 같을수 있을지언정 하는 행동은 다릅니다.저는 행동하던 정치인 노무현을 존경 합니다.유시민씨는 무엇으로 지역타파를 주장 합니까.말뿐이 지역타파는 나도너도 다 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이필요한건 노무현복사판이아님.왜자꾸 노통과 같은행보를 하라고 강요하남?지지자들을 위해서만 대통령이되는건감? 시대에 맞는 역할이 있음. 대통령은 국민을위한자리임 .소유할려고 하면 안됨.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다시 찾을수있고 국민을 위한 참여정부 정책을 계승할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거지 유시민 안티들은 국민아닌감? 유시민공격할려고 근시안적으로 세상을 보는군
노짱의 지역주의 타파를위해서 진정성있는 모험을 여러차례 국민에게 보여주었죠,그것이 진전한 노무현정신 입니다.진실성의 있는 행동 우리는 그런 정치인을 존경 합니다.. 유씨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발꼬락지도 못 따라오는 정치꾼 입니다.노무현의 후계자라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무엇으로 지역주의를 타파한단 말입니까 ? 말로 ..행동으로..말로는 나도 할수 있습니다
노회찬씨의 현실인식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 줄 몰랐네요..국민의생각보다는 자신의 신념이더중요한사람이더군요..서울시장은 한명숙 총리가 되어야죠..한나라당 표를 가져올 수있는 유일한 분 ..노회찬씨가 현명하다면 단일화에 협조하겠지만 .안할것같음 ..검찰개혁 수구집단 박멸을 위해선 유시민이 차기가 되어야함
눈팅님께/ 세상사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수도권에서 출마하면 영남보다 쉽게 당선할 수 있습니다. 언론조명도 많이 받지요. 그러나 웃자랄 가능성도 있지요. 지방에서 하면 고난의 연속이요, 낙선이 반복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려면 국민의 가슴깊이 감동을 줄 행보를 해야 합니다.
국민정부와 참여정부때는 정치보복은 커녕... 선거를 의식한 비겁한 작당모의는 일체 하지 않았다... 근데..현 정권 들어서부터는 이런 비겁한 일들이 거리낌 없이 저질러지는 상황이다..... 전직 대통령까정 여론재판을 통해 죽음으로 몰고 갔으니...참............ 이 나라가 정말 걱정이다!
유시민 장관은 검찰이 건드리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노회찬-유시민 두 사람은 내년 6월까지는 이명박정권이 절대 건드리지 않습니다. 노회찬은 떡값검사 폭로로 검찰이 열받아서 기소했지만 풀어주었고 유시민장관도 절대 건드리지 않을 겁니다. 안심하세요. 이유는 서울시장과 경기지사를 한나라당이 먹어야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