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늬우스>, 정말로 코미디 같은 홍보"
전병헌 "홍보물이 아니라 국민적 반감 일으키는 천덕물"
전병헌 민주당 의원은 3일 4대강 사업 홍보용 <대한 늬우스>에 대해 "정말로 코미디같은 홍보"라고 힐난했다.
전병헌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독재시대의 관제홍보의 상징물이였기때문에 <대한 늬우스>라는 소재가 패러디된 것인데 그것을 실제 운영해서 극장 상영하겠다는 것이 그들이 뭔가 착각을 해도 크게 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 수준이 한참 후퇴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이것은 홍보물이 아니라 국민적 반감을 일으키는 천덕물이 되고 있다"며 "이것을 빨리 내려야지 시간이 갈수록 홍보보다는 반감을 일으키는 역홍보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이 <대한 늬우스>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서도 "<대한 늬우스>라는 홍보물이 많은 반감을 일으키고 있기때문에 제대로 된 장관이라면 빨리 내려야 한다"며 "정부의 정책을 홍보하라고 했더니 정부에 반감되는 홍보를 하고 있어서 야당 입장에서는 고마워 할 수도 없고 칭찬할 수도 없는 입장인데 제대로 된 상식을 가지고 있다면 빨리 내려야 한다"고 거듭 비꼬았다.
전병헌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독재시대의 관제홍보의 상징물이였기때문에 <대한 늬우스>라는 소재가 패러디된 것인데 그것을 실제 운영해서 극장 상영하겠다는 것이 그들이 뭔가 착각을 해도 크게 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 수준이 한참 후퇴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이것은 홍보물이 아니라 국민적 반감을 일으키는 천덕물이 되고 있다"며 "이것을 빨리 내려야지 시간이 갈수록 홍보보다는 반감을 일으키는 역홍보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이 <대한 늬우스>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서도 "<대한 늬우스>라는 홍보물이 많은 반감을 일으키고 있기때문에 제대로 된 장관이라면 빨리 내려야 한다"며 "정부의 정책을 홍보하라고 했더니 정부에 반감되는 홍보를 하고 있어서 야당 입장에서는 고마워 할 수도 없고 칭찬할 수도 없는 입장인데 제대로 된 상식을 가지고 있다면 빨리 내려야 한다"고 거듭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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