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실제는 그렇지 않음에도 부자를 위한다, 대기업을 위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확대비서관회의에서 경제위기 이후 대응방안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뒤 "그동안 우리는 중소기업과 서민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국민들이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이런 상황에서 수치와 실적을 가지고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잘 먹혀들지 않는다"며 "앞으로는 정책을 수립하고 발표할 때 그 정책이 서민들에게 어떤 영향과 혜택을 줄 것인지 더 깊이 고민해서 국민들의 의견을 좀더 수렴하고 국민들의 충분한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경제위기 대응과 관련해선 "그동안 우리는 전대미문의 위기이기 때문에 전대미문의 대책을 세웠고, 이렇게 해서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평한 뒤, "앞으로 중요한 것은 내수진작과 투자활성화인데, 특히 정부는 내수진작 방안을 더 깊이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말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종부세 폐지와 법인세 감면, 한반도대운하가 서민을 위한다는 말인가? 그리고 비정규직 양산을 부르는 유예안과 최저임금제 삭감안이 서민들을 위한다는 것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다. 한마디로 정권이 위기가 오니까 위기를 모면하려는 임기응변적인 태도다. 그런 지적이 억울하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면 된다. 이명박 너가 대통령에서 물러나면 대한민국을 서민을 위한 것이고, 대한민국 강남 1%을 제외한 99%의 국민들을 위하는 것이다.
아무리 정치를 잘하면 뭘하나? 국민이 싫다하는데... 아무리 정치를 잘하면 뭘 하나 국민이 못한다는데, 아무리 정책이 좋다고 해도 국민이 싫어하고 거부하는데, 아무리 서민 정치를 한다, 하나 강부자고소영 정치를 하는데, 아무리 민생정치를 하나 부동산 투기로 부익부에만 적용되는데, 아무리 4대강 운하가 아니라하나 하는 행태를 보면 완전 운하를 전제로 하는 강 정비인데, 아무리 중산층을 위하는 중도라 하나 부동산 가진 자들만 세금 감면해 주는 정치인데, 아무리 시장에 다니며 서민정치홍보를 하나 학생에 ‘임마’하는 막말 하는 것 보니 서민 힘없는 자들을 차별이 은연중에 노출 되었군, 이런 모든 정책을 저들은 모두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결국은 저들만 이속을 챙기는 아주 추잡한 정치 이제는 그만하라!
국어 공부를 어떻게 했소? 당신 의식속의 서민은 강남에 사는 땅부자들을 지칭하는것 같으니 앞으론 극빈층 국민을 위한 정책을 고려해보시오 그래야 강남아닌 곳에사는 사람들을 위한 뭔가가 나올것 같으니... 역시 훌륭한 분이셔... 어느 나라에서 국어를 배웠나? 아이쿠 답답해 답답해 강남서민??? 강북 극빈층??? 이러니 소통이 되겠소? 정말 미치겠다.
정말로 저런 사이코쥐는 본적이 없다. 그래 쥐바기일당이 부자-대기업을 위한 적 없다고 인정할께. 니들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 일은 없으니까. 즉 니들이 부자이고 대기업과 긴밀하게 연관되어있으니 곧 니들을 위한 거라고 보면 되지? 그리고 서민을 위한다는 정책 내놓지 마라. 그냥 지금 이대로만 유지해줘라. 부탁이다. 우리도 좀 살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