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지역구도 타파를 명분으로 현행 소선거구제를 개편하라는 지시를 했다는 보도가 나와, 이 대통령이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 등을 통해 당면한 위기를 돌파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李대통령 "선거구제 개편하라"
20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9일 <문화일보>와 만나 "이 대통령이 최근 지역구도 타파와 관련해 내놓은 아이디어 가운데 하나가 현재의 비례대표 의원제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호남에서 한나라당 의원, 영남에서 민주당 의원이 나올 수 있는 쿼터를 주는 방안을 연구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방안은 선거법 개정 사안이어서 국회와 협력해 연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또다른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선거구 제도는 지방행정체제 개편문제와도 맞물려 있다"며 "이 대통령이 라디오연설에서 제시했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론이 될 수 있다"고 말해, 선거구제 개편과 함께 대대적 지방행정단위 통합도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개헌과 관련해선 "폭발력이 강한 사안이라 이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는 식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미 안상수 원내대표, 홍준표 의원 등 한나라당 친이계는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주장하고 나섰고, 김형오 국회의장도 제헌절을 시점으로 개헌 논의를 시작해 내년초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선거구제 개편과 함께 개헌도 동시에 추진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집권주류의 극한 위기감 "중대선구제와 이원집정부제만이 살길"
이 대통령의 선거구제 개편 지시 및 한나라당의 개헌 드라이브는 현 집권세력, 그중에서도 '권력 주류'가 정치적 관심사를 개헌-선거구제 개편으로 돌려, 당면한 위기를 돌파하는 동시에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장기화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이같은 정치제도 개편은 참여정부 후반부에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 제안했다가 한나라당으로부터 일축 당한 바 있다. 당시 노 대통령은 이를 위해 자신의 임기를 1년 앞당길 수 있다고까지 했으나, '정권 탈환이 눈앞인데 무슨 소리냐'는 게 당시 한나라당의 냉랭한 반응이었다.
그러다 이번에는 상황이 정반대로 바뀌어 이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같은 카드를 꺼내든 모양새다. 기저에 깔린 상황인식은 이래서 가다간 향후 선거마다 참패할 것이란 위기감으로 풀이된다. 향후 선거에 대한 집력세력의 위기감은 크다. 특히 권력주류의 위기감이 크다.
친이계 고위인사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영남은 박근혜 진영, 호남은 민주당, 충청은 자유선진당과 민주당이 양분하고, 수도권에서도 한나라당이 크게 고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토로한 바 있다. 향후 선거마다 참패하면서 레임덕에 빠져들 수 있다는 의미였다. 현 집권주류가 내심 얼마나 흉흉한 민심이반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가를 감지할 수 있는 말이다.
결국 이같은 위기감이 선거구제 개편을 통해 총선에서 몰패 대신 일부라도 의석을 건지고,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통해 대선에서 일부 권력을 유지하겠다는 쪽으로 집권 주류의 전략을 수정토록 한 게 아니냐는 분석을 가능케 한다.
국민적 요구는 국정쇄신 요구인데....통할까
문제는 과연 이같은 국면전환용 선거구제 개편-개헌 논의가 관철될 수 있을 것인가이다.
우선, 한나라당 내부역학 관계부터 간단치 않다. 선거구제 개편은 모르나 이원집정부제 개헌은 친박 입장에서 수용불가다. 박근혜 전 대표는 4년 중임제 개헌 이외에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이미 수년전부터 일관되게 밝혀오고 있다. 친이계쪽에서 박 전대표에 필적할 대항마가 없자, 차선책으로 권력을 양분하려 한다는 게 친박쪽 시각이다.
4.29 재보선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후 크게 달라진 민주당쪽 기류도 변수다. 지금 민주당은 향후 치러질 제반 선거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지방선거는 물론, 총선에서도 압승을 자신하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가면 대선도 해볼만하다는 게 지금 민주당의 고무된 분위기다.
민주당은 특히 국민여론을 의식하고 있다. 집권세력에 대한 국민요구는 국정기조 전환이다. 이런 마당에 집권세력의 국면전환용 개헌 논의 등에 동참했다가는역풍을 맞을 공산이 크다는 게 민주당 판단이다. 최근 민주당 지도부가 "지금은 개헌논의를 할 때가 아니다"라고 쐐기를 박은 것도 이 때문이다.
결국 최종변수는 '민심'이다. 현 집권세력이 국정기조 전환이란 국민 요구를 겸허히 수용, 제반 조치를 취한 뒤 진정성을 갖고 정치체제 개편을 제안한다면 국민도 이를 수용할 것이다. 그러나 국민요구는 일축하고 정치개혁 운운한다면 민심은 더욱 냉랭해지고, 집권세력 시도도 좌절의 쓴맛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역사가 말해주는 정치 운명이었다.
[두 가지 잣대] 들통 난 경제대통령과 들통 난 e-mail . 경제대통령에는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녹색성장탈탄소선진화대통령이고 한 사람은 국민의 스승이라는 들통 난 미네르바대통령이다. 미네르바는 이명박과 쌍벽을 이루는 경제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스승이기 떼문에 과연 경제대통령으로서 적절한지에 대한 엄격하면서도 공정한 검정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검정은 필요하나 처벌대상은 아니기 떼문에 무죄로 석방 되었다. 녹색성장탈탄소선진화대통령도 중간검정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삽질에 의한 300조원의 손실과 탕진, 차기성장에너지잠식에 관한 사안들이 해당항목에 속한다. 들통 난 e-mail에는 신대법관과 광우병작가가 있는데 두 사람 다 공인으로서 적절치 못한 전자우편을 주고 받았다는 점에 있어서는 별 차이가 없다. 신대법관은 조직 내의 밀고자나 신고자에 의해 들통 난 것으로 보이는 반면 광우병작가는 공권력에 의해 들통 난 것으로 보이는데 주목해야 할 점은 박재승씨를 비롯한 민변이나 그 밖에 사람들의 태도나 잣대가 불공정하다는 점이다. 광우병 작가에 대해서는 침묵을 할 게 아니라 국민이 판단할 수 있는 잣대를 내 놔야 할 게 아니냐. - 광우병 작가는 민주주의를 위해 그렇게 했다는 것인가를 - .
국민들은 국가정책이 바뀌기를 바라는데 한나라당, 민주당정치인들은 권력이동에만 관심을 가지나? 국민들을 삶의 터전에서 거리에 나서도록 한 행정에 대해 반성과 변화를 기대하면서....
먼저 집권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각성과 행정정책 전환을 촉구한다....
그리고 변화없는 반대와 구호정치가 주류인 민주당의 염치없는 조문땡깡은 국민의 거리정치를 등에 업고 권력 챙기기의 모습 이상을 기대할 수 없다.
국민들을 고생시키면서 국민들의 목소리와 고통을 핑계로 국민들을 적당히 위무하면서 권좌로 다가가려는 민주당의 구태에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이 일회성 이벤트로 써먹혀지는 것을 서글퍼한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이 국민을 위한 정치에 대한 큰 울림으로 뜨거운 고마움을 느끼지만, 그렇다고 참여정부 평가에 대한 긍정으로의 반전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다.
또한 이러한 점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이 일해왔던, 노무현의 사람들로 불리며 양지를 쫒아다니는 일정 정도의 참여정부 각료와 국회의원들이, 참여정부 후기와 퇴임 이후의 노 전 대통령을 보필하며 같이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조문정치를 하는 짓거리에 대해 그나마 가져온 참여정치에 대한 국민적 희망을 울궈먹고 있어 앞의로의 정치적 희망이 이용당하는 것같아 국민들은 고통스럽기 까지 하다.
제발 국민들의 마음을 반영하는 대리인들이 되어달라.
대리를 핑게로 국민이 위임한 권력 가까이에서 상전노릇들을 하지말라....
그럴 바엔 직접민주주의로 전환하라... 인터넷과 공인인증제를 활용하여 핀란드 등의 국가들과 같이 인터넷투표로 전환하라...
현대중공업 부식이 잘 나오는 갑다 . 현대중공업 부식은 현대자동차, 미포조선, 고려페인트보다도 났고 그랬지만 부속법인들보다는 많이 떨어진다. 현대중공업 부식이 아무리 잘 나와도 짬빵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그런건데 물론 군대짬빵 보다야 났지만 산업체 짬빵도 짬빵은 짬빵 아니가. 그래서 현대중공업 부식이 아무리 잘 나와도 산업체 짬빵인 이상 초록색은 동색이라는 것. 현대중공업 옆으로 돌아서 나가면 금강개발에서 관리하는 농장이 있는데 그긴 온 산골짝이 돼지마구고 그랬는데 두부공장까지 다 있더라고. 언젠가 다이아몬드호텔 사람과 둘이서 점심 때 서로 초청해서 먹기로 했는데 그긴 부식이 엄청 잘 나오더구만. 짬빵 냄새도 별로 안나고 그랬는데 김치를 먹어 보니까 배추살이 두껍고 연한 것이 참 시원하더라고. 소고기를 입 안에 넣어니까 사르르 녹는 것이 맨날 지지껍질 같은 것 씹다가 그런 것 먹어니까 먹을만 하더구만. 나도 부속법인에서 일을 했는데 암튼 부식은 다이아몬드호텔이 제일 잘 나오더라고. 그때 정몽준이는 맥주병을 차에다 실고 공대출신들 독신자 숙소로 가서 궁작궁작 두들기면서 놀고 그랬는데 그 때만 해도 30대 초반의 젊은 시절 아니가. - 80년대 초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부식이 어떤지 모르겠다 - .
혹시, 이게 MB와 한나라당의 10대 장기집권전략전술?... 1.지상파방송은 사정없이 빼앗아 고맙디 고마운 조중동에게 선사한다. 2.케이블방송은 기업프렌드리 약속대로 마음에 드는 재벌에게 두루 나누어 준다. 3.검찰,경찰,국정원,국세청은 정권의 착실한,아주 착실한 정권의 시녀로 만든다. 4.모든 국공유재산을 민영화라는 이름으로 처분하여 뻥뚫린 국가재정을 충당한다. 5.눈엣 가시인 국가인권위원회를 뿌리채 뽑아없애 흔적까지도 지워버린다. 6.정책추진에 태클만거는 시민단체의 모든 자금줄을 몽땅 깡그리 끊어 고사시킨다. 7.대운하 열심히 만들어 식수 오염시킨후 거대한 녹색 생수재벌을 탄생시킨다. 8.복지예산을 왕창 줄여 병들고 가난한 서민들은 빨리 하나님곁으로 가도록 만든다. 9.비정규직문제는 대화보다는 장기파업을 유도하여 지치고 지친 나머지 제꼭지에 떨어 지게 만든다. 10.중대형마트 활성화로 동네구멍가게를 모조리 망하게 한후,독점공급케하여 비싼값 에 사먹든지 말든지 니들 맘대로 하라고 한다.....
미친놈들 ... 국민은 기억하고 있다 미친놈들 ... 국민은 기억하고 있다 민주당이 몇 년전에 요구했던 중대선구제를 이제와 해 보자고? 정권 탈환이 눈에 보일때는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 이제 하다하다 안되니, 중대선거구제? 안양교도소 독방이나 멋드러지게 해 놔라. 누가 들어 갈지는 알지? 아니면 청주, 대전교도소까지 독방 여러개 만들어 놓을까? 인촌, 주호, 재민이 방도 만들어 놓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육갑질 치고는 예술이다 이메일 보안을 믿고 통신하다가 들통나면 자기만 손해지 별 수 있나. 법이나 보안기술이 자기를 지켜 줄 것이라고 믿고 까부는 놈이 덩신이고 그런건데 누굴 원망할 것도 없는거라. 나는 우파시민인데다 한나라당을 찍어주고 그랬지만 그래도 언 놈이든 항상 조심을 한다. 광우병 스토리는 잘 만들면서 이메일 통신은 어찌 초딩보다도 못하냐. - 육갑질 치고는 예술이다 - .
결국 원하는대로 다 해 쳐먹고 나서 그걸 지킬 방법을 만들라는 소리구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않고 잔머리로 어떻게든 해볼까 별짓을 다 하네요. 일단 사고를 동시다발로 쳐서 국민들 관심을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1차 목표. 그 다음은 지금과 같이 해쳐먹을 수 있는 것 다 우려먹고 나면 현행 선거제도로는 결과가 뻔히 예측이 되니 벌어 놓은 것을 지키려면 국회 쪽수를 최대한 유지를 하는 방법을 찾자는게 2차 목표. 언론만 장악하면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고 쌩쑈를 하고 있는데 해외 블로그에도 한글이 잘 나온다는게 경찰로 산성을 쌓고 청와대와 국회에 숨어 있는 종자들에게는 원통할 뿐.
이미 늦었어... 무슨짓을 해도 않돼... 그러나,딱한가지 방법은 있는데... 일단,국민에게 사과하고, 전제조건으로 현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이면 가능할 수도 있다... 그게,국민이나 본인을 위해서도 최상의 길이다... 그러면, 300억 같은거 본인 소원대로 안내놔도 된다...
이원집정부제가 이미 이승만때 망해먹은 내각제.....정신들 차려야지 ! 혹시~~장면이 이회창? 4.19로 이승만정권을 시민들이 붕괴시키자 정권을 거저줏은 민주당....... 내각제 때문에 쿠테타 불러일으켜 망한겁니다 정권을 차지한 민주당...신구파가 허구헌날 그놈의 계파 쌈박질로 장면 내각은 아무것도 할수 없었고, 심지어 말단 자리 하나를 총리인 장면이 임명하는데 까지 총리자리를 뺏긴 원한을 가진 민주당 구파가 발목 잡아채대어 못했습니다(장면은 신파) 그런 상황이었으니 정치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정치를 하지 못하는 장면 정권하 국가는 이승만 독재때 보다도 더 한 혼란이었고, 당연하게도 당시 국민들 현재와 미래의 희망이란 전혀 없는 암울하고 절망뿐인 세월이었으며, 그런데도 불구 각계 각층 자신들 이익만을 추구하고자 함을 민주화라는 미명으로 온통 데모를 해대었고, 따라서 민주당 장면 공화국은 지금도 "데모공화국"이라 불리워 집니다 국민들에 의하여 민주당 장면 정권은 가장 무능한 정권이라 원성을 듣기 시작했고, 국민들은 "이젠 믿어볼 것은 軍밖에 없다"고 공공연히 군의 쿠테타를 말하게 되었으며, 나라가 이지경인데 "대체 軍은 언제 나올 것이냐"요구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이에 때가 무르익었다 판단한 군부의 숙청을 외친 소장 개혁파....당시로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효율집단이고 엘리트 집단인 군의 영관급 장교들이 박정희를 추대하여 쿠테타를 한것 아닙니까 한나라당이 현재 이상태로인데도 불구 내각제를 만약 한다면 장면 민주당 정권보다도 더한 쌈박질로 정권은 더욱 무능한 정권이 될거라고 봅니다 (펌) *이런 속내는 근혜에게 넘겨주지 않기위한 명박,회창옹의 꼼수가 아니겠나?
먼저 잉간이 되라~~~ 잉간이 먼저 되는게 도리이자 순서다,,,일국치 통이면 국민안녕과 국가평화 민족안위를 생각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저 자는 개인의 영달과 자기와 같은 돈많은 특권층을 위해서만 움직인다,,,거밋말을 밥 먹는 것보다 더 자주하는게 통일수 없다,,,먼저 잉간이 되라~~~
이번 정권 도대체 생각이 있는 넘이 없어... 모두 광우병에 걸려 뇌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바로 얼마전에 무리한 정치보복적 표적수사를 해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 몰더니 이젠 방송국 PD를 꼭같은 더러운 심보로 수사해서 기소한다네... 니들이 그러고도 살아남는다면 정말 니들이 믿는 신의 참으로 더러운 은총을 받았다고 생각하마....
며칠전에 내가 여기에 리플로 남겼듯이 평범한 네티즌인 나에게 즉시 읽힐 정도의 개꼼수를 근원적 처방이라고 나불대는 정치금치산자 쥐바기는 이제 곧 파멸한다. 선거구제 개편을 하려면 노무현 말기에 했어야지. 지금 선거구제 개편하면 국회에서 아무런 힘도 없는 영남 원외 친노세력밖에 찬성하는 애들이 없을걸. 더구나 걔네들도 자신들의 리더를 사실상 살해한 쥐바기가 내미는 당근을 덥석 받겠나. 그리고 영남에서 민주당과 친노세력에게 나누어 주는 의석의 주인은 바로 친박인데 친박이 돌았다고 자기들 몫을 쥐바기의 정치적 딜의 리베이트로 넘기겠나. 그 리베이트의 반대급부로 돌아올 몫은 서울 경기에서 친이세력들이 가져갈텐데. 서울 경기를 대거 석권할게 확실시 되는 민주당도 지금은 절대 선거구제 개편이나 행정구역 개편에 찬성 안한다.
끝이네... 등신들 지난 시절 입에 칼물고 반대하더니 감옥 가기 싫은 모양이야... 중대선거구로 해봐라... 지금같이 더러운 짖거리 계속하면 중대선거구에서도 떨어질테니... 이놈들 지방선거부더 죽을 쓰면 분명 저거 밀어 붙이고, 유X촌같은 넘들이 출마해서 그것마져 죽을 쓰고 다 안양교도소 수감인 신세된다... 요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