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시국선언 멈추게 할 사람은 李대통령뿐"
"진정한 사과와 국정쇄신만이 해법"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17일 잇따르는 시국선언과 관련, 시국선언을 멈추게 할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뿐이라고 지적하며 국정쇄신을 촉구했다.
정세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지금 시국선언이 멈추지 않고 있다. 숫자가 만 명을 넘는 상황에 이르렀다. 성별이나 지역이나 종교, 계층을 떠나 이루어지고 있다"며 "대학교수, 학생, 종교인, 문화예술인까지 시국선언에 동참하는 상황이고 도무지 시국선언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시국선언을 멈추게 하고 민심이반을 수습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오직 이명박 대통령 한 사람 뿐"이라며 "대통령이 나서서 시국선언을 멈추게 하고 민심을 수습하며 각자 제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을 압박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이 근원적 처방을 하겠다고 말씀했다고 하는데 근원적 처방이라는 것은 현시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진정한 사과와 국정쇄신뿐임을 인식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거듭 국정쇄신을 압박했다.
정세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지금 시국선언이 멈추지 않고 있다. 숫자가 만 명을 넘는 상황에 이르렀다. 성별이나 지역이나 종교, 계층을 떠나 이루어지고 있다"며 "대학교수, 학생, 종교인, 문화예술인까지 시국선언에 동참하는 상황이고 도무지 시국선언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시국선언을 멈추게 하고 민심이반을 수습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오직 이명박 대통령 한 사람 뿐"이라며 "대통령이 나서서 시국선언을 멈추게 하고 민심을 수습하며 각자 제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을 압박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이 근원적 처방을 하겠다고 말씀했다고 하는데 근원적 처방이라는 것은 현시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진정한 사과와 국정쇄신뿐임을 인식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거듭 국정쇄신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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