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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힠쿠 성지순례 훅훅횽 매스컴 탔네 |
2008-10-17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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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빵 | 난 한놈만 패 선택과 집중은 선택을 잘해야지. 아무나 군신 나폴레옹 따라하다간 박살난다. |
2008-10-17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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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국내 은행들도 환매 되지 않게 틀어먹고 있다 녹음기 들고 가서 환매하지 못하게 하면 녹음해서 법적으로 소송할수 있다. 은행위에서 내려온 지시사항으로 직원들이 말하기 때문에. |
2008-10-17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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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사이더 | 정보의 비대칭성을 악용한 미래에셋 시장은 늘 효율적으로만 작동하는 곳은 아니라서 정보가 곧 돈인 투자의 세계에서는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문제가 항상 존재한다. 간단히 말하면 자산운용회사가 접하는 정보와 투자자들이 접하는 정보 사이에는 질적 양적 차이(정보격차)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부터 야기되는 문제가 운영회사의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와 투자자의 역선택(adverse selection: 불리한 선택이라고도 한다)문제이다. 정보의 격차를 이용하여 자산운용회사는 투자자보다는 회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운용(물론 그 구분이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하는 도덕적 해이를 저지르게 되고(바이코리아 펀드의 예를 상기해 보면 쉽게 이해할 것이다) 정보를 전적으로 운용회사에게 의지하고있는 (자의든 타의든 일단 운용회사의 펀드에 가입하고 난뒤부터 정보의 예속은 숙명적이다)투자자는 불리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한푼이라도 더 수익을 올리려는 것이 대부분 투자자의 기대와 속성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이 직접 주식투자에 나섰을 때 거론할 문제다. 전문가 집단에게 투자를 위임하는(비싼 수수료를 물고)간접투자에서는 위임받은 운용회사가 투자자의 탐욕에서 비롯되는 위험관리도 해 줘야 할 포괄적인 책무가 있는 것이다. 작년 10월 인사이트 펀드의 열풍이 불었을 때 전세계 시장은 이미 과열양상을 빚고 있었음을 투자자들은 잘 알고 있었다.워렌 버핏조차도 중국 시장이 과열이라면서 중국주식을 모두 처분하고 떠났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했는가? "워렌버핏은 틀렸으며 자기가 중국에 투자하면 미국과 유럽의 자본이 따라들어올것이라는 오만하고 해괴하며 무책임한 논리로 강변하는 박현주씨의 말을 좇아 너도 나도 중국에 몰빵한 인사이트 펀드에 가입하고 폭발이 얼마남지 않은 시한폭탄을 안고 대박의 꿈으로 잠시 행복했었다. 투자자의 욕심을 제어하고 위헙을 관리해야 할 운용사의 대표가 투자자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탐욕에 불을 질렀던 것이다. 미래에셋의 광고공세에 취해 있던 언론도 정보의 비대칭성을 악용하여 파멸을 부른 공범이다. 시장의 절대권력으로 부상한 미래에셋의 무모한 횡포를 견제하고 비판하기는 커녕 그 부패한 권력의 품안에서 용비어천가를 부르며 달콤한 잠에 취해 있었던 것이다. 아무도 그 무모함을, 그 불합리성을 지적하지 않았다. 워런 버핏이 틀리기를 내심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박현주씨의 호언장담과 투자자들의 어리석은 기대와는 달리 그 뒤 시장은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오늘날과 같은 파국을 맞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환매를 하려하는 투자자에게 미래에셌은 흘러간 옛노래같은 장기투자, 시간을 잊어주세요와 같은 광고공세로 뒤늦게나마 회복한 투자자의 이성을 다시 한번 마비시켰다. 언론에서도 같은 곡조의 노래를 앵무새처럼 따라 불렀다. 아무도 환매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 놓고 이제와서 이 "실패를 넘은 파멸의 책임"을 투자가의 탐욕탓으로 치부하여 아직도 한국 경제(미래에셋을 위하여라는 말의 異音同意語로 해석하자)를 위하여 환매하지 말고 장기투자를 하라고 조언하는 한상춘씨의 궤변에는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 자산운용의 기본은 분산투자와 위험관리이다. 지금의 파멸은 이 기본을 철저히 무시하고 자신의 그릇된 신념과 다듬어지지 않은 직관(인사이트)에만 전적으로 의존한 박현주씨와 미래에셋의 책임일 뿐이다. 투자의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수익률도 운용능력도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결과에 책임을 질 줄 아는 도덕성과 직업윤리이다. |
2008-10-17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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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법원이 현주를 지켜줄겨 보호세 좀 내면. |
2008-10-17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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