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석 귀향길에 홍보책자 50만부 뿌리기로
한나라도 특별당보 수십만부 배포 계획
정부는 9월 추성 귀향길에 국정 홍보책자 50만부를 귀향객들에게 뿌리기로 했다.
이성헌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은 28일 오후 충남 천안 지식경제부 연수원에서 여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추석 귀향길에 버스정류장, 기차역 등에 국정 홍보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부총장은 한나라당 역시 추석 귀향길에 특별 당보를 수십만부 찍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여당은 '쇠고기 정국' 때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주장한 홍보 책자 수십만부를 배포한 바 있다.
이 부총장은 이밖에 한나라당의 대국민 홍보강화 방안으로 172명의 당 소속 국회의원별로 사이버 보좌관을 만들고, 사이버 당 대변인도 신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나라당은 아울러 8월 현재 14만8천여명에 달하는 책임당원을 연말까지 20만명, 내년까지 30만명 육성을 목표로 당원 가입 독려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또한 지방의회, 지역당협 등에서 잇따라 비위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10월부터 적극적인 당무감사 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이성헌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은 28일 오후 충남 천안 지식경제부 연수원에서 여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추석 귀향길에 버스정류장, 기차역 등에 국정 홍보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부총장은 한나라당 역시 추석 귀향길에 특별 당보를 수십만부 찍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여당은 '쇠고기 정국' 때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주장한 홍보 책자 수십만부를 배포한 바 있다.
이 부총장은 이밖에 한나라당의 대국민 홍보강화 방안으로 172명의 당 소속 국회의원별로 사이버 보좌관을 만들고, 사이버 당 대변인도 신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나라당은 아울러 8월 현재 14만8천여명에 달하는 책임당원을 연말까지 20만명, 내년까지 30만명 육성을 목표로 당원 가입 독려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또한 지방의회, 지역당협 등에서 잇따라 비위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10월부터 적극적인 당무감사 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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