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31%
우리 사회 최대문제는 경기침체-물가상승
KBS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이 31%로 조사됐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실시된 여론조사중 가장 높은 수치다.
14일 KBS <뉴스 9>에 따르면,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이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을 첫번째로 꼽았고, 사회양극화,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 부정부패가 뒤를 이었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경제 과제는 일자리 창출과 물가 안정, 지역균형 발전, 그리고 비정규직 문제 순으로 답했다.
또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경제발전을 가장 먼저 해야 하고, 정치개혁과 부정부패 해결, 시민의식 성숙 등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 문제는 평준화 교육을 강화하자는 의견과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 등 자율성을 강화하자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대북정책은 북한 태도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독도는 외교를 통해 우리 영토임을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 37.4%, 민주당 18.4%, 민주노동당 7.3%, 친박연대 3.2%, 자유선진당 2.2% 순이다. 무응답도 27.5%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18.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다.
14일 KBS <뉴스 9>에 따르면,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이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을 첫번째로 꼽았고, 사회양극화,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 부정부패가 뒤를 이었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경제 과제는 일자리 창출과 물가 안정, 지역균형 발전, 그리고 비정규직 문제 순으로 답했다.
또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경제발전을 가장 먼저 해야 하고, 정치개혁과 부정부패 해결, 시민의식 성숙 등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 문제는 평준화 교육을 강화하자는 의견과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 등 자율성을 강화하자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대북정책은 북한 태도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독도는 외교를 통해 우리 영토임을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 37.4%, 민주당 18.4%, 민주노동당 7.3%, 친박연대 3.2%, 자유선진당 2.2% 순이다. 무응답도 27.5%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18.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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