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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주먹 | 무시해 버려! 앰네스티 뭔 얼어죽을! 차도를 점거하고 지들 스트레스나 푸는것들에게 뭔 인권 인권을 말할려면 지들부터 시민에게 불편을 주지말고 집회 시위법을 지켜야지 개망나니드에겐 개망나니 법으로 민사 형사상 책임을 물어 개털을 만들어야 한다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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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룡 | 말이 안되는 논리 우리사회에 말안되는 논리가 판을 친다.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인가.억지에다 우기기에다 특히 경찰들은 그런 현상이 더욱 심각한데 정보과출신 어청수 대빵이야 말할 나위 없겠지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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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이야기 | 옛날이야기 어느 초딩반에 얍삽한 반장과 힘쌘 꼬붕 소년이 있었어요. 반장이 학생들에게 매일 100원씩 거두자 학생들이 화가나서 항의했죠. 그러자 반장의 꼬붕은 학생들을 막 두들겨 패고, 담임에게는 애들이 먼저 때렸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반에도 애들이 먼저 때렸다고 소문을 퍼뜨렸죠. 그러던 어느날 꼬붕이 또 애들을 패는데, 교감선생님이 이를 보고말았어요. 교감 선생님은 뭔가 잘못된 것을 알고 꼬붕 소년에게 무슨짓을 하냐며 물어봤지만, 꼬붕 소년은 교감 선생님에게 냅다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반 선생님에게 이를거임!!...교감 선생 거짓말하면 반장에게 혼난다!!" ...꼬붕소년은 교감선생과 반장 중 어느 쪽이 높은지 몰랐던거죠. 교감선생님은 이를 교장에게 보고했고, 반 담임선생님은 크게 혼났답니다. 그 모습을 보며 학생들마져 나서 교장선생님에게 그동안의 악행을 고발하였고, 반장과 꼬붕소년은 전 학교의 웃음거리가 되고 전학갔답니다.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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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 앰네스티가 경찰이 비협조적으로 나왔다더니 딱 지입으로 말하네 "경찰기관의 장의 허가를 받아서 면회할 수 있다" <- "협조 안했다" 이상경이 면회 거부한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허가 안내준거네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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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나도 | 나도 어청수가 어떻게 경찰청장으로 임명되었는지 임명 동기부터 의심스러운데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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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색이 | 어씨? 동생 장사는 잘되고? 동생 장사 신경쓰느라, 권위있는 국제인권단체와 흙탕물 쌈질 하느라, 하루하루가 영 바쁘시겠어.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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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한사람만 바뀌었는데. 완전히 쓰레기청이 되었다 검찰도 마찬가지이다.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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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참 | 막무가네군 뻔뻔한거야 생각이 없는거야? |
2008-07-2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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