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민족 앞에 당당할 수 없는 저는 친일후손입니다"라고 고백했다.
홍영표 의원(인천 부평구을)은 10일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자신이 일제강점기 친일부역자들의 명부인 <친일인명사전>에 올라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의 손자임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홍 의원은 "저는 그 날을 잊지 못 합니다. 제가 참여정부에서 일할 때 큰 집 형님들이 갑자기 찾아오셨습니다. 친일인명사전에 조부가 등재되었다며 이의제기를 하자고 자료들을 들고 찾아오셨던 것"이라며 "크게 놀랐고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라며 조부의 친일 행각을 처음 알게 됐던 날의 충격을 회상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그 때까지 저는 제 조부가 몰락했지만 한 때 나눌 줄도 알던 넉넉한 지주였고 고창고등보통학교 설립에 참여한 교육자로 알았습니다"라면서 "형님들이 가져오신 자료들을 보며 어떤 사정이 있었건, 교육자로 선행을 했던,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고 부역했다면 그것만으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분명한 친일행위라고 말씀드리고 형님들을 돌려보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젊은 시절 청춘을 반독재 민주화운동에 뛰어들었고 자동차회사 용접공으로 노동운동에도 참여했습니다"라며 "그 때나 지금이나 단 한 번도 일제의 만행을 옹호하지 않았고 일본의 현대사 왜곡과 제국주의 부활에 동조하지도 않았으며 조부로부터 그 어떤 자산물림이나 부의 혜택도 받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그건 제 아버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아버지는 서울대 법대에 재학하며 법조인의 꿈을 키우다가 이 사실을 알고 20대에 스스로 낙향해 평생 후학을 가르치며 사셨습니다"라며 "그런 아버지가 재작년 작고하셨을 때 독립유공자 어른들께서 조문을 오셨습니다. 독립유공자 어른들의 조문을 받으시는 아버지의 영정을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아버지, 이제는 마음이 좀 편하시나요?’"라고 통한의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조부의 친일행적에 다시 한 번 사죄드립니다. 피해를 입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거듭 용서를 구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한 뒤, "저 역시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제가 조부님을 선택할 순 없는 일이겠지요. 앞으로도 평생, 민족정기사업에 더욱 힘을 바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일본이 왜 제대로 사죄안하고 정치인들이 망언을 일삼는줄 아나 다 너같은 친일후손들이 이나라 국가 요직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놈앞잡이 종노릇이나 하던 후손이 국민대표기관 국회에서 활개치고 정계 주요 공직에 버젓이 행세하고 다니는데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게 보이겠나 친일파 청산, 퇴출되지 않는한 일본의 한국무시와 망언은 계속될거다
일제 조선총독부 자문기구 중추원의 참의로 재임하며 조선수탈에 앞장서온 홍종철, 그 친손자가 홍영표 조부는 을사오적급 친일파의 거두였음 중추원은 일본의 조선민족운동세력분할과 친일세력육성을 위해 반민족적 기구로 활용됨 . 친일을 해도 매국짓을 거하게 했군,, 그런데도 이런 사실을 참여정부에서 일할때 처음알게 됐다? 이걸 믿으라고? 허허참
그래 홍영표, 악명높았던 그 인간이구나 온통 변명 궤변 남탓만 늘어놨던 내용의 문재인 대선패배 비망록 발간으로 당내의원들도 들고 일어나 질타했었고, 국민과 여론의 뭇매을 맞고 지탄 공분을 들끓게 일으켰던 문가 친위대 친노똘마니가 알고보니 친일파 후손이었구나~~ 에라이!!!!!!!!!
그래도 홍의원께서는 양심적입니다. 일본 언론과 인터뷰한 박 어떤 뇬과는 확실히 대비되십니다. "친일을 미화해야 자신이 덩달아 우월해지는 것 같은" 역설이지요. 추잡하게 시궁창 냄새가 펄펄 나는 친일파 유전자들의 행위 친일의 이력을 세탁하려는 어느 정당의 대표? 굴절된 역사가 계속 이어지리라 믿는 아둔한 작자들. 진실로 다가서려는 과정들이지요.
뼈를 묻는다는 말을할정도로..일은안해도 기득권은 있는 권리증 이라는것이 한치 양보도 양심도없는 양당기득권 퇴물정치인들에게서 보인다. 결론은 국회의원 400명 으로 늘리고..권역별 비례대표를 뽑아 일안하는 국회의원과 선명한 대비를 만들어 물갈이하는것이 진정한 정치개혁이다. 물론 조상이 친일했다고 국회의원 못하란법은 없다. 그것을 숨기는것이 문제다.
수첩 새누리에 투표했지만..실상은 조상들의 친일기득권을 위해 투표한것이다..결론은 친일청산이 한국정치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다.. 영남은 논이적은 척박한환경이라 친일 했다면 호남은 비옥한곡창지대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친일했다..대구경북이 유신독재저항세력의 본산이라 박정희가 종북 누명씌워서 사법살인했고 현재는 독재에 세뇌된 노인들만 남아있다.
박근영이도 이런 방식의 사과를 모른다는 것이 그 집안의 비극이다. 애비의 군사독재때 민중의 피와 땀으로 이룬 경제를 자기가 했는 양 국민의 몫을 빼앗고 밤에는 주지육림에 정욕을 불태우며 국민의 목에 한방울이라도 들어가면 법으로 무지막지하게 다루든 양주로 배 채우고 낮에는 막걸리 마시며 서민의 대통령 행세를 하던 애비의 그 딸들 아들, 누굴 탓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