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24일 17개 대그룹 총수들과 오찬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완료 기념, 경기활성화 협조 당부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24일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 출범한 것을 기념해 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지원기업 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에 협조해준 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 운영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찬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조현상 효성 부사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정몽구 현대차 회장, 구본무 LG 부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황창규 KT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김승연 한화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서경배 아모레 회장, 최길선 현대중 회장, 손경식 CJ 회장, 조양호 한진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과 청와대에서 만난 것은 지난 2월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업인 오찬'을 가진 후 약 5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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