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연 1.75%인 사상최저의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로써 연 기준금리는 1.5%로 낮아지면서 또다시 사상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3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가계부채가 1천100조원을 돌파하는 등 가계부채 폭탄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사태 발발후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이 공개적으로 '선제적 대응'을 압박한 결과로 풀이된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 8일 "경제추락을 막고 국민을 안심시키는 대책을 미리미리 생각해서 내놔야겠다"면서 우회적으로 금리인하를 압박했고, 박 대통령도 9일 국무회의에서 "메르스 발생에 따른 경제적 파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란다"며 '선제적 조치'를 압박했다.
시장에서는 메르스 사태는 명분일뿐, 연초부터 다섯달 내리 수출이 급감하고 내수 침체도 심화되는 등 박 대통령 집권 3년차를 맞아 경기가 급랭하고 있는 데 대한 정권의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하고 있기도 하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10일 한은에 금리인하를 압박하면서, 올해도 막대한 세수 결함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추경 편성을 강력 시사했다. 결국 국민 세금으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속내인 셈이다.
문제는 한은이 추가 금리인하를 단행하면서 가계대출은 더욱 급증하면서 이미 1천100조원을 돌파한 가계부채가 더욱 통제불능 상태로 폭증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는 대목이다.
특히 미연준이 연내 금리인상 방침을 분명히 하면서 오는 9월 금리인상이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만 거꾸로 금리를 내릴 경우 외국자금이 국내 주식-채권시장에서 급속히 이탈하면서 일대 금융 혼란이 일어날 것도 우려되고 있다.
가계부채에 의존한 경기부양이 점점 임계점에 도달하는 양상이나, 정부여당은 발등의 불을 끄기에 급급한 상황이다.
저는 부정부패에 책임있는 사람은 누구도 용납하지 않을것입니다. 국민도 그런 사람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칠푼이 유체이탈 어록에서>---- 유체이탈의 정수를 보여주는 댓통년 금리는 유사시 마지막 수단으로 남겨둬야지 마구 사용하면 그 부작용은 그만큼 크다 아무래도 칠푼이 버티는동안 감당할 수 없는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다
YS의 IMF에 이어 이명박근혜 10년 동안 퍼질러 놓은 똥물까지... 에효! . 꼴통들이 입버릇처럼 되뇌던 잃어버린10년을 우린 어떻게 연명했는가!!! . 그 똥물 치우며 KDX 프로젝트로 대양해군을 꿈꾸며 힘들었지만 희망가를 불렀든데. . 피눈물을 암만 쏟아도 이젠 다신 못 일어설 것 같다는 이 절망감은 어이해...음.
중국여행 취소손해금도 메르스자금으로 공제해주는가? 그렇다면 취소하고, 그런 지시받은바 없다고 하면, 설득하다 못해 기절할 판이지. 메르스로 추경만들면, 또 그 돈 빼먹을 놈들 머리굴린다고 난리날걸. 이런저런 문서로 메르스 근처에 갔다고 개소리하면서 돈빼먹고 잡았다는 뉴스 안나올까.
멀쩡하다고 믿는게 우섭지. 멀쩡하다고 생각하고 집집마다 열어보면, 개판아니라 원숭이판이지. 가계부채도 집집마다 사정이 다 달라. 물론 현장 사업소도 마찬가지지. 개미투자자는 말할 것도 없고. 죽어나는 놈은 수준이하라는 말이지. 집에 있는 엄마, 그것도 대학 멀쩡히 나온 엄마. 이 엄마 관리하는게 메르스퇴치보다 중요.
금리 내리더라도 경제시스템 건전하면 괜찮아. 현역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아무리 둘러봐도 괜찮은 부분 보이지 않는다. 전부 곪아 터진 것 투성이다. 글리 내려 그 영향이 산업현장 가면 또 괜찮아. 99% 부동산에 쏠리게 되는데 결국 부동산 버블만 엄청나게 키울뿐이다. 중국 일본에 포위된 한국 살길은 기술개발과 청년의 힘이지만 그런 정책은 없다
차후에 의료진이 감염자를 다룬 병원은 모든 의료진이 이용가능한 주변 영역을 무한 폐쇄해야 한다는 교훈인가. 만약에 에보라가 한국에 들어오면 이렇게 해야한다. 박원순이 병원만 폐쇄하는데 그렇게 하면 부족해. 주변 역, 주변 상가, 주변 식당가, 쉽게말해서 500미터 접근금지령, 이런 관련지방법을 준비해야돼.
응급실에 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렸는데, 감염환자일수도 있고 의료진이 도장찍었을 수도 있고. 그 남자화장실에 여자가 이용했네. 그래서 걸렸다..뭐 이런 추측이 가능하지. 이게 삼성응급실 영역내 화장실 성별다른 감염자 발생에 대한.. 그 화장실 안가봐서 모르겠다면, 통로는 같고 둘로 나눠지는 화장실이 아닌가.
삼성응급실 화장실에서 감염자 나왔다네. 응급실이나 병원에 가봐. 남자는 남자화장실 쓰지만, 여자는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다 여자화장실이다 생각하고 써. 그리고 여자화장실이 훨씬 많다. 간호사때문인가 아님 여자환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런가. 건물에 가면 꼭 화장실 먼저 들린다. 도장찍는거지. 똥사는건 아니다.
가뭄이다 난리를 치잖아. 그러면 오늘내일 비온다. 뭔말이냐. 짜고친다는거지. 금리인하는 늘 정해놓고 눈먼돈 챙기는 놈은 눈에 불을켜고 낮은 금리에도 달려드는거지. 누가 눈먼돈 다 챙겨갈까 이게더 궁금해. 굴릴돈도 없고, 묶어논 돈도 없고. 가계부채. 이거도 뻥이다. 자살을 안하는데 가계부채가 문제라는게 말이 되냐.
경기 하방 기조가 완연해지고....메르스 등으로 심리도 않좋아지고... 금리 인하는 불가피했던 측면이 있다.... 조금 부담이 있었으나...메르스도 터지고 부담없이 인하한 거다. 무슨 난리 부루스야....니들은 날씨 추워지면 기름값 무서워서 보일러 안트냐... 일단 추위는 지나고 나서 사람 살아야 기름값 갚을 거 아니야?? 참...가려 가며 욕해라.....
방법이 있습니까? 까라면 까야지... 현재 행정부와 국회 법원에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영혼 있는 기관장 있습니까? 야당이나 지식인이 반대하면 종북으로 몰아 재갈 물리고 행정 국회 법원등 기관의 장들은 모두 비리 전력있는 자로 채웠습니다. 사냥 똥개 병우가 지켜보고 검찰을 확실히 조종하는데 그 누가 간댕이 내놓고 소신 있게 일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