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가 정부여당은 메르스 사태 해법으로 한국은행에 추가 금리인하를 압박하면서 추가 금리인하가 확실시되고 있어, 추가 금리인하시 가계부채는 더욱 통제불능 상태로 폭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9일 한국은행의 '4월 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에 따르면, 4월 말 현재 예금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저축은행·신용협동조합·새마을금고·상호금융 등)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2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10조1천억원이나 늘어났다.
월별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증가액이 두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최대치는 최경환 경제팀이 출범하면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및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완화하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직후인 작년 10월의 7조8천억원이었다.
작년 10월과 마찬가지로, 전달인 지난 3월 한은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연 1.75%로 내린 것이 결정적 촉매로 작용한 모양새다.
대출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8조원으로 증가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기타대출은 2조1천억원 늘었다.
지역별로는 전세대란으로 무주택자들이 할 수 없이 빚을 내 집을 사들이고 있는 수도권이 한 달간 6조원이 늘어 전체 가계대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문제는 메르스 사태를 빌미로 정부여당의 추가 금리인하 압박이 거세지면서, 한은이 빠르면 오는 11일 금통위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개연성이 높다는 데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8일 "경제추락을 막고 국민을 안심시키는 대책을 미리미리 생각해서 내놔야겠다"면서 우회적으로 금리인하를 압박했고, 박근혜 대통령도 9일 국무회의에서 "메르스 발생에 따른 경제적 파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란다"며 '선제적 조치'를 압박했다.
한은이 이같은 압박에 굴복해 현행 연 1.75%인 기준금리를 1.5%로 추가인하할 경우 가계대출은 더욱 급증하면서 이미 1천100조원을 돌파한 가계부채가 더욱 통제불능 상태로 폭증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미연준이 연내 금리인상 방침을 분명히 하면서 오는 9월 금리인상이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만 거꾸로 금리를 내릴 경우 외국자금이 국내 주식-채권시장에서 급속히 이탈하면서 일대 금융 혼란이 일어날 것도 우려되고 있다.
가계부채에 의존한 경기부양이 점점 임계점에 도달하는 양상이어서, 거센 후폭풍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 <여론조사> 47.3% “박근혜 정부 때문에 불행” - 28%만 행복 !! news.dreamx.com/view.asp?articleno=20776740 ◈ 행복한 재벌들이 몰려사는 동네 !! - 1982년 경남기업, ‘박근혜 성북동집’ 공짜 지어 줘 ※ 대지 4百평, 건평 3百평(당시 시가 7억) impeter.tistory.com/2046
박근혜 도대체 하는일이뭐냐 메르스 하나못막아놓고 한다는소리가 유언비어 살포자처벌 미금리9월인상 한다고 하는데 우리은 금리인하 나라경제 파탄내고 전염병으로 국민병들게 하고 국민은 병들어 죽거나말거나국민이내는세금으로 또 미국으로 또 관광 간다고 대통이아니라 우리나라 애물 단지다
당이 모자란다고 설탕만 주구장창 몇년을 들이부으면 당뇨 합병증으로 죽습니다. 말기암환자는 고통없이 가라고 몰핀만 디립다 들이붓습니다. 이 나라는 현재 당뇨병 환자일까요? 아니면 말기암환자일까요? 금리인상 즉 설탕 또는 마약투입을 중단하는 그날 이 나라가 겪을 패닉과 고통은 어떨까요? 그때 수술, 혁신할 체력이 남아있을까요? 머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한국의 교과서. 실패한 정책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내서 KBS 명견만리 꼭 보기 추천. 겉으로 보이는 일본과 알맹이 일본의 처참한 현실. 쓰나미때 밀려온 개인금고에 들어있는 돈이 200억원 이상. 일본 복지예산 70% 노인들에게 투자. 청년들의 가난함때문에 매년 채권발행으로 연명. 국가부채 세계1위. 한국의 미래.
금리인하와 건설경기 활성화로 경제를 살려보겠다는 정부가 메르스를 창조하여 창조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소비도 않되고 관광산업도 죽을지경이고 그여파가 일파만파입니다 다만 마스크가 활황이니 결국 창조경제가 마스크창조경제였습니다 해외 마스크판매자들이 한국의 마스크창조경제에 고맙습니다 하며 손벽을 치고 있습니다
kbs 명견만리 일본의 현실 15층 아파트에 6가구만 살고 있는데 아직 대출금 갚고있는 세대도 있어. 집값은 대출받을 때의 20%밖에 안되는데... 인구절벽 남의 이야기 아니다. 한국도 2018년부터 인구절벽이 시작되는데 일본처럼 부동산 버블 터진다. 더구나 한국인구 감소는 세계1위다. 지금 대출받으면 영원히 상환이 불가능. 일본은 한국교과서다
이번에 정책금리 내려도 시장금리는 안내립니다. 오히려 마지막 금리인하로 인식되어 투자자들이 채권을 매도해 시장금리는 오를 가능성이 더 높죠. 게다가 예상대로 9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이번 금리인하는 효과도 제대로 못보는 공수표가 될 가능성이 높죠.. 정책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사람은 초딩수준의 경제지식밖에 없는 우리가 퇴출해야할 사람입니다
정말 큰일 이로세.. 이러다가 멕시코, 아르헨, 그리스 짝으로, 국가 디폴트 시간 문제로세.. . 성경에, 말세에 ‘빚내지 말라’고 되어있는 건 아냐? 빚내면, 돈에 코가 꿰어서 영혼을 저당잡힐 지도 모른다. 오죽하면, 가룟유다가 은 30에 예수를 팔고, ‘저는 차라리 나지 않는 것이 나을 뻔했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을까...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