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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보다 대통령이 무서워", 서울에 전단 살포

서울 보신각과 홍대 인근 살포

서울 보신각과 홍대 인근 등에서 5일 저녁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전단 수만장이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민들' 명의의 전단에는 "메르스보다 대통령이 더 무섭다"는 문구 아래 낙타가 박근혜 대통령과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향해 '무서운 건 내가 아니라 너희들이야'라고 말하는 신문 만평이 실려 있다.

이어 하단에는 '책임지지 않는 정부, 국민들이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현실, 이게 나라냐?'는 문구가 적혀 있다.

뒷면에는 '메르스에 이어 탄저균까지 대한민국은 지금 바이오해저드에 노출돼 있다!'는 비판도 적혀 있다.

이 단체는 지난해 12월과 올 2월에도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을 살포한 바 있어 경찰이 추적에 나선 바 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6 0
    견찰

    바른말했는디 왠 수사!
    어이! 견찰! 개사료나 쳐먹고 자빠져 자라.

  • 3 0
    메르스

    공무원들은 뭐 합니까 ?
    연금개혁 반대에는 열을 올리더니
    메르스 방역은 남의 일 보듯 하는 것 같군요 !

  • 4 0
    망쪼다

    지금 특보보니 병원 공개한다고 함..
    장관 색키가 국민은 안중ㅇ
    도 없고 근혜 뇬만 있나보네.....
    청와대 얼라색키들이 공개하라하니 공개하고 쯔쯔쯔
    장관색키들이 십상시만도 몬하니 참 나라꼴이 망쪼다.
    나라 망할날이 멀지 않았네보네..ㅠㅠㅠㅠㅠ..

  • 1 5
    미국립보건원

    메르스는 감기 수준이고 전염력은 감기보다 낮다

  • 47 0
    더러운 내나라

    바뀐애는 14일 미국으로 떠날 예정
    15일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메르스 확산을 막지 않고
    국정 최고책임자가 나라를 비운다??
    물론 바뀐애식 사고방식이면 가능 하다!
    .
    자기만 살겠다고 청와대 열감지기 설치,
    적극 대응 어쩌구 하며 보름이 지나 재난문자 발송하고
    아프고,죽는 국민만 불쌍하다
    .
    찍어주고 지지한다는 국민 머저리들만 피해 당하길

  • 32 0
    근혜야

    이런건 표현의 자유 아니야 그치!
    에레이 니미럴년아!

  • 38 0
    앞으로어찌살아야하누

    망쪼다 망쪼야 가짜 댓통 때문에 민심이 흉흉하구나

  • 55 0
    사는게힘들다,이나라

    능력이 안되면 빨리 그만두는 것도
    본인에게 좋지않을까
    시대가 많이 변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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