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16일 새벽 1시께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7층 건물 옥상에서 김정은 북한 제1국방위원장의 머리모양에 박 대통령의 얼굴을 넣은 인물이 그려지고 '퇴진'이라는 문구가 적힌 전단 1천여장이 살포됐다.
전단은 이밖에 서울시내 여러 곳에 뿌려지고, 낮 12시 27분에는 광주시청 앞 의회동 잔디광장에도 같은 전단이 수백여장이 뿌려졌다.
팝아티스트 작가 이하(본명 이병하, 47)씨는 자신이 전단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단 살포를 "5.16을 기념하여 대통령의 우아한 퇴진을 기원하는 정치풍자 퍼포먼스"라고 밝힌 뒤, 해당 전단을 주문한 이들에게 1만6천 장을 배포했고 살포 장소는 전국 10여 곳이라고 밝혔다.
이씨는 "부정한 방법으로 정권을 잡고 사법기관을 동원하여 반대자들을 겁주고, 정보기관을 동원하여 공작을 벌이고 부정부패는 일상이 되고, 언론을 이용하여 시민들의 의식을 통제하고, 민주주의를 쓰레기통에 쳐넣고 있는 현정부는 상호소통하는 포스트모더니즘과 전혀 맞지않는 구시대의 바보들"이라며 "세월호 사건에서 보듯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줄 시스템도 의지도 없는 범죄자 집단"이라고 맹질타했다.
그는 이어 "이 시대와 어울리지 못하는 정부가 있다면 나가달라고 정중히 말할 것"이라며 정권 퇴진을 촉구했다.
그는 지난해 10월에도 시골 아낙 복장의 박 대통령이 머리에 꽃을 꽂고 있는 그림을 실은 전단을 광화문에서 살포해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경찰은 건물에 올라가 전단을 직접 뿌린 이들에게는 건조물 침입 혐의와 경범죄처벌법을, 이 작가에게는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와대,통일부등이 북한을 향해 씨부리는 개소리 "대북전달 살포 금지?기본적 권리 제한 못해" "우리 국민들은 헌법으로 표현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받고 있고 이런 기본적 권리를 명확한 법적근거 없이 제한할수 없다" . 전단 살포한분은 대한민국 국민이 확실한데 나라 버리고 도망온 놈들은 되고.. 우리 국민들은 안돼?? 이게 정상이냐?
국가보훈처의 반대로 5·18민주화운동 제35주년 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무산된 것은 이 노래가 민주, 인권, 평화의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불의에 항거한 5·18의 상징적 노래요, 국민 모두가 함께 불러야 할 '국민의 노래'라는 점에서 5·18 정신에 반하는 것이다 제정신인 국민이라면 애국가처럼 당당하게 부르는 운동을 전개합시다
아~~~~~~~C발,,,,,, 나도 간이 배 밖으로 나와 그네 조지고 싶은데.... 새 가슴이니 말도 몬하겠고,,,,,,,, 힘빠진 기추니, 십상시, 뱅우, 윤회, 로버트 교아니, 등 이런 십세들이나 갈궈야지.... 에~~~~~~~이 퉤 퉤 퉤... 재수없어.... 그러나 이하씨 조심하세요.... 혹 뒤통수 칠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