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朴대통령, 세월호 유족 위해 큰 결단"
"세월호 인양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인양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어제 박 대통령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세월호 유가족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진상조사에도 도움을 주고, 또 이 갈등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정말 큰 결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 대통령께서 세월호 인양 문제에 대해서 기술적 검토 결과 인양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세월호 인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매우 긍정적인 말씀을 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새누리당은 유가족분들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 존중해서 세월호 인양에 대해 긍정적 결론이 내려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고 새누리당이 세월호 인양을 계속 주장해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총리실과 해수부에서 후속조치를 하고, 저 역시 후속조치가 빨리 이뤄질 수 있을 걸로 기대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 김무성 대표나 저나 인양 문제에 대해 좋은 결론이 나도록 공식, 비공식적으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 대통령께서 세월호 인양 문제에 대해서 기술적 검토 결과 인양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세월호 인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매우 긍정적인 말씀을 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새누리당은 유가족분들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 존중해서 세월호 인양에 대해 긍정적 결론이 내려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고 새누리당이 세월호 인양을 계속 주장해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총리실과 해수부에서 후속조치를 하고, 저 역시 후속조치가 빨리 이뤄질 수 있을 걸로 기대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 김무성 대표나 저나 인양 문제에 대해 좋은 결론이 나도록 공식, 비공식적으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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