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새누리당은 28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심한 욕설을 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백정선 시의원의 시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새누리당 수원시 시의원 12명은 이날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 대통령에 대한 막말과 욕설 파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새정치연합 대표의원으로서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책임회피 급급해 하지 말고 진솔한 사과와 반성, 의원직 사퇴로 정치·도의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시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런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윤리위원회에 (백 의원을) 제소하는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백 시의원은 17일 오후 8시께 수원시 조원2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동장 환송·환영회에서 “박근혜, 이 XX년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라며 식당주인과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었다.
백 시의원은 이와 관련, 지난 26일 성명을 통해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을 시인한다.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취한 것에 대해 시민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면서, 당시 상황에 대해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아이들을 가리켜 ‘놀러갔다가 뒈진 것들’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아이를 둔 엄마로서 순간적으로 흥분을 참지 못해 언쟁을 벌이게 됐다”고 해명했었다.
새누리 송만기 경기 양평군의원, 유족들에게 "10억 받고도..시체장사꾼"허위사실 비난 "그들은 엄청난 시체장사꾼들이다, 국가를 바꾸겠다고 하니 웃기는 자들" "새민련과 미친야당, 이 매국노들아" . 이놈은?? 국민이 판단하게 일베,새누리,보수단체들 유족비하발언 모두 방송에 까발려봐라!
대선공약 줄줄이 파기한 후안무치한 대통이 국민에게 사과해야지.. 환생경제 연극때 한나라당 의원들이 노통보고 '육실헐 놈','불알 두 쪽 찰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할 때 박통은 박장대소하고 조아라 했지 한나라당 의원을 질책했단 소리 못 들어봤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는 국민인데 국민은 개무시하면서 절대권력자에게만 충성하고 아부떠는 새누리당 의원들아..
근혜 연예설? 이건 진짜로 아이다. 근혜씨가 연예질에 마이 굶주려도 그렇지 일과시간에? 허나 조선은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해악이 되는 근혜 살리기 용 저질 사설 때문에 미친 산케이 기자가 이것을 빼겨 쓴 것이 문제가 된기라 해서 근혜씨가 도망친 7시간 진짜 이유는? 심심풀이용 세월호 사건 분석하다 보면 써늘한 한기가 부정선거 당선녀의 자질 문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