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인 백정선 시의원은 26일 성명을 통해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을 시인한다"며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취한 것에 대해 시민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아이들을 가리켜 ‘놀러갔다가 뒈진 것들’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아이를 둔 엄마로서 순간적으로 흥분을 참지 못해 언쟁을 벌이게 됐다”고 밝힌 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시민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거듭 사과했다.
앞서 백 의원은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신임 동장 환영회 회식자리에서 주인 홍모씨가 “놀러갔다가 뒈진 것들 때문에 장사가 안 돼 힘들다”며 세월호 희생 학생들을 비하하자, “박근혜, 이 XX년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라며 언쟁을 벌인 것으로 보도돼 파장이 일었다.
정부가 국민에 대해 예의를 갖추지 않을뿐더러, 국민을 기망하여 주권을 위임한 취지에 어긋난 듯하다. 이에, 정부의 수반이 오히려, 자신을 추궁하면 이게 ‘모독’이라 으름장을 놓는다. . 세금을 아니 내도 되는 규정이 ‘법’에 있는지 모르나, 이런 식이면, 정부의 뻔뻔함을 걸어 세금 거부의 소를 해 봄도 가할 줄 안다.
'놀러 갔다가 뒈진 것들‘ 이게 니들 똥누리가 ‘국민’을 대하는 시각일 것이다. . 7시간을 물으면 ‘모독’이라고 하며, 껌찰을 동원해 사찰을 한다고? . 이딴 식이냐? 이렇게 나오면, 나는 세금을 한 푼도 아니 낼 것이다. . 뭐? 압류를 한다고.? 그래.. 그렇게 싸워보자.
언론세뇌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현재의 경기침체현상은 개누리당의 부자감세와 서민증세같은 말도 안되는 정책들과 이자내서 은행빚 갚고 먹고 살란 부동산정책등이 부러온 필요불가분한 경기침체현상. 이걸 마치 세월호 유가족들 때문이라고 언론이 세뇌를 시작. 식당에 종편 틀어놓지 않는 식당 몇군데나 되는지 찾아봐라. 종편의 언론장악은 이미 끝났다.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으로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대통령이 있었음에도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며 지금의 친일,독재 세력과 한통속인 언론,방송,지금은 종편들의 개지랄에 속는 국민이 더 큰 문제!
"장사 안 된다" 세월호현수막 25점 몰래 철거…4명 입건 2014-09-04 . 식당 주인의 국민성이 이나라를 이런 꼬라지로 만든다! . 세월호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게 아니고 친일,독재,재벌등을 위한 정권 새똥누리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거야 머저리들! 재벌들은 천문학적인 유보금 쌓아놓고 노동자는 임금 삭감 아니면 동결.. 쓸돈이 없다!
자기 입으로 유가족들 원한이 없도록 진상규명 철저히 특별법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런소릴 해 놓고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도 없이 침묵한 여자입니다. 약속대로 진즉에 특별법 만들었으면 이런 일 없죠. 사람이면 자기말에 책임을 지고 약속을 지켜야지... 개인대개인의 약속도 아니고 방송을 통해 쌩쑈를 해가면 전국민에게 한말입니다.
옳은말 했으니 사과필요 없습니다. 그런말 듣고 사람이라면 화가 안나는게 비정상이지요. 사람이란 인두껍을 쓰고 그런말 하는 종자들이 있긴 있네요... 그것들이 어디 사람입니까??? 누굴 지지하고 안하고를 떠나 사람이라면 그런소리 하면 안되는데 정상이지요. 어찌 하나같이 박그네년 지지한것들은 그 모양 그꼴이랍니까? 하기야 댓통년 자체가 그러니~~
송만기 경기도 양평군의회 군의원(새누리당)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향해 "엄청난 시체장사꾼들"이라고 표현하면서 "돈을 안 줬다면 몰라도, 10억이 넘는 엄청난 보상을 받는 자들"이라고 말하는 등 온라인상에 허위 사실을 적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너마시키 허위사실유포로 즉각구속수사해야 한다/딸검출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