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5일 "저도 우리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추석 영상 메시지를 통해 "보름달처럼 둥글고 넉넉한 마음과 한가위 풍습인 강강술래 같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우리 경제가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나고 우리 국운이 용솟음쳐서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다른 해보다 빨리 돌아오는 추석인데 국민 여러분의 체감 경기가 더뎌서 어려움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계속되는 불황에 곤혹감을 드러내면서 "그러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요롭고 정겨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근로자 여러분과 경찰관, 소방관, 군 장병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모두 따뜻하고 기쁨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그러나 청와대 앞에서 보름째 노숙농성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새누리족 사기단이 하는 말을 보도 해봐야 도움안돼, 진보언론은 정신 차려, 추석 임금체불이 14만명이랜다. 그걸 임금체벌이라 부르면 오해받지, 마치 정상적 비지니스에서 생기는 작은 일처럼 느껴져, 미국 뉴욕타임즈처럼 잔업수당 안 쳐주는 업주는 "임금절도범 ",임금 미루는 업주를 "노예착취 범죄자"란 이름으로 보도해야지, 뭐가 임금체불이야, 한심란 진보언론
소통의 나라를 만드시오 그리고 공무원 연금과 국민연금을 통합하시오 돈없다면서 왜 연금을 세금으로 보태주는 나라가 어디있소 과감히 밀고 나가면서 정책을 하면 후에는 최고의 통령이 될수 잇다는 확고한 자세로 밀고 갑시다. 그리고 농협 직원들은 급여가 얼마인줄 모른다는데 왜 공기업만 치지 말고 농협을 제대로 개혁을 하여 똑바른 나라를 만듭시다
그래 박근혜, 박지만, 정윤회, 김기춘, 김무성, 이재용, 정몽준, 현정은,국정원,김앤장 의 행복한 나라를 지랄나게 만들고 있지. 앞으로도 니들만 행복한 나라 만들려고 의료민영화, 철도민영화, 수도민영화, 전력민영화 할 거 아니간. 모두 민영화해서 재벌들 배풀리고 니들도 재벌되고 뒤로 받아쳐먹고 하면서말야.
체감경기 더뎌 어려움 많으실 것?? 7년째 경제 개판인데 찍어주는 국민이 벼엉신이지..ㅉㅉ 니들이 말하는 잃어버린 10년 만큼만 행복하고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목소리를 떡검,견찰 걱정 안하고 떠들어 봤으면 좋겠다! 이나라 언론,방송,종편 모두 국정홍보용이구.. 수많은 방송,언론을 국정 홍보,바뀐년 홍보하는데 사용하는걸로 기네스북에 올라갈거다!
도시가스 일년에 3번 올리고 전기료 2번 올리고, 각종 물가 상승에 이젠 담배세도 왕창 뜯어가려고 사기치고 부자들은 수단방법 안가리고 세금 깎아주고 선진국 금융위기 이후 가계부채 줄 때 한국만 연 8.2%씩 폭증 가계부채 1천조 넘었으나 정부는 계속 부채질 이젠 금리 내려주고 대출규제 풀어주고 빚내서 집 사라고 협박 국민이 행복할수 있겠니?
지금 한국에서 제정신 박고 사는 사람들은 뷰슨뉴스 독자들 뿐이다. 나머지 한국놈들은 전부 제정신이 아니야..집단 정신병자들이야..이 무슨 나라가 이렇노? 가장 증중인 놈들은 지금 광화문에서 짜장면 곱배기 시켜서 처묵는 놈들이야....세상에 그런 놈들이 짜장면 먹을 형편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 할 수 있나? 노동도 안하는 놈들이 그 돈 어디서 났는가 ?
이제 국회는 해산되어야 한다. 세월호 사건 해결도 못하는 국개의원들 민생 경제도 해결 못하는 국개의원들 자기들 이익에는 여야가 따로 없이 똘똘 뭉치는 개놈들 도둑놈을 지켜주는 국개의원들 이것들도 도둑놈이다.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은 것이 증명되었다. 도둑놈에게 세비를 주다니, 세금만 축내는 세충이 국개의원들 해산시키자.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와 안중근의사·신채호선생·윤봉길의사·우당이회영·여운형선생 기념사업회는 4일 국회 정론관에서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가 친일독재를 미화하는 인사들을 중용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명에는 사월혁명회·전국언론노조 등 역사·언론단체, 함세웅 신부, 이종걸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0명도 함께
뉴라이트 문창극극렬지지한 이인호, 나치 부역자를 프랑스 공영방송에 추천하는 꼴” 언론·역사단체, 이인호 교수 KBS 이사 추천 철회 촉구 온나라를 친일파들이 잡고흔드는구나 반민특위를 이승만이 때려부숴 친일척결을 못했고 이제 다시 닭양이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으려는 국민과 유가족이 원하는 특별법을 때려잡으려 온갖 허구논리로 국민들을 속이고있다
각하 참 정치인으로 비젼을 제시 해야겠지만 솔직히 계속 실망스런 모습보이시니 전두환이 광주에서 사람 때려죽이고선 헌법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했던게 떠오르네요 말로가아니고 경제민주화 헌병대의 국방부 직속 군사재판의 민간이양 남북 협력 인재의 고른등용 최저 시급의 적정한 인상 등등 이런 디테일에 진실과 효과가 있지않습니까? 각하
그저 여론이 숙지기만 기다리는 모양인데..그러나 결코 돌아서 갈 수없는 길이다. 더뎌지면 결국 국민과 자네만 손해일세. 돌아가는 길이 더 험할 것. 조사에 대비해 증거를 인멸할 시간이 필요하겠지..국정원 주요 인사를 바꾸고, 주치의를 바꾸고,,그러나 역시 마찬가지 결론에 이르게 될 것. 걱정원의 상황 개입과 청화대의 대응을 국민은 보고 싶어한다.
댓통령이 물러나야 법정의가 서고 법정의가 바로 서야 국민들 행복한 삶이 시작될텐데 번지 수를 잘 헤아려야지 사이버불법으로 차지한 그 자리 불법만이 인정하는 거지 국민들이 당장 어떻게 할 방법이 없지만 마음으로는 인정 안하지 인정이 안된 국민들을 어떻게 할거냐고 진정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그 자리에서 내려올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