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박영선 "朴대통령, 눈 딱 감고 청운동 가야"

"세월호 가족들 생각하면 송편이 제대로 넘어가겠나"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5일 "추석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눈 딱 감고 가야할 곳이 청와대 앞의 청운동이고 광화문"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 앞 청운동, 광화문, 팽목항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과연 송편이 제대로 넘어가겠나. (세월호 유가족들은) 팽목항과 광화문, 국회와 청와대, 인천분향소에서 가장 슬프고 외로운 추석을 맞을 분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대통령이 눈 딱 감고 규제를 풀라고 말했지만, 대통령이 진작에 풀었어야 할 것은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둘러싸고 꼬인 정국과 4년이 넘게 남북관계 빗장으로 안고 있는 5.24 조치"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도 "새누리당은 오는 15일 단독으로라도 국회 본회의를 열어 계류법안을 선별처리한다는 뻔뻔스러운 주장을 늘어놓았다"며 "새정치연합은 세월호특별법 처리와 함께 일반 90여개 법안도 함께 처리하겠다. 일반 법안을 세월호특별법에 앞서 처리하려는 새누리당 방침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박정엽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0 0
    시간. 끌기

    박영선님, 세월호. 참사. 사건, 국민최대. 관심사건, 야당. 대표는. 대안을 갖고, 사건을 풀어. 야 하지. 않소, 유 가족 들. 만. 설득한 다고 해결될. 사항이. 아닌것. 같소! 참사후. 150 여일. 흐르는동안. , 참사사건 원인이. 알려진게. 없어. 안타 깝소! 통영함. 구조 ,황기철 명령 두번 막은사람. 누구요! 답변해요,

  • 2 0
    국개의원도둑놈들

    세월호 해결도 민생경제도
    해결 못한것들이 무신 국개의원이냐?
    추석보너스 받아 쳐먹고
    국회앞마당에 추석 선물 택배가
    산더미를 이루고 있다니 미친 나라다
    지들 이익에는 여야가 똘똘 뭉치는 개놈들
    도둑놈을 지켜주는 국개의원들 이것들도 도둑놈이다
    국민 대표라니 소가 웃을 노릇
    도둑놈에게 세비를 주다니
    세금만 축내는 세충이 국개의원들 해산시키자

  • 4 0
    민주당에고함

    정녕 당신들은 이머저리같은 박영선 앞세워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국민들에게
    정치혐오감을 안겨줄것인가.
    왜 가만히 있는것인가.
    누가 가만히 있으라했나 김한길인가 안철수인가.
    국민의야당이되려면 박영선 사퇴시키고 진짜 비상대책위
    구성하여 세월호유족분들의 가슴속에 들어가 그들이원하는바가 무언지
    그목적을위해 야당답게투쟁하라

  • 4 0
    국쌍박

    놀고 자빠졌내...
    비대위장 되자마자 장외투쟁은 접겠다고...
    제대로 투쟁하지도 않고, 왜 투쟁했는지도 모르는 뇬....
    지가 개떡같이 협상해놓고, 지금도 재협상은 없다는 뇬...
    지 자식들 미국인인것도 모자라 국방의무하는 장병한테...
    왜 미국따가리인 카투사 안갔냐고 하는뇬...
    지 남편이 세계최대로펌 한국지부장이니.ㅋㅋ

  • 3 0
    도적놈들

    도둑놈을 지켜주는 국개의원
    이놈들도 똑 같은 도둑놈들 아닌가?
    국회 해산 시켜야 한다.
    도둑놈들에게 세금을 퍼주고 있다니
    참으로 한숨만 나오네...

  • 4 0
    박영선 실망!


    자꾸
    지엽적인 말만 하지?
    수사권, 기소권 달라고
    박그네 압박해라!
    청운동 가기만 하면
    뭐하냐?

  • 1 2
    웃겨

    너그는 시랜드나 대구 지하철에 갔냐?

  • 4 0
    서울시민

    박영선
    니가 야당대표면
    대차게 세월호법 유족들이 원하는 것으로
    하라고 요구해야지
    박근혜가 유족들 만나주면 어쩔건데
    만나줘서 고맙다고
    이걸 육값난다고 하는거고
    국민에게 외면받는 이유다
    자실도 결의도 없다
    나라 안망한다
    끝까지 집요하게 요구해 봐라
    내가 할까
    왜 구걸을 하나

  • 4 0
    구걸말고 당당하라

    닭년에게 구걸하지 말고, 닭년이 살인의 몸통이라는 것이 밝혀질까 두려워 특별법 제정을 거부하는 것이냐고 닭년이 피의자임을 당당히 밝혀라.
    특별법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강제적인 것이다.
    세월호 학살은 내란 외환이므로 닭년에 대한 형사소추가 가능하다.

  • 5 0
    달구닭

    그만 찌질거려 애원하지마시길...
    그네뇬은 절대로 그럴뇬이 아니란걸 아직도 모리나?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