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17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논란과 관련, “대통령께서 외부 인사를 접견한 일은 없다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발간된 월간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4월16일 대통령께선 외부 행사가 없었으므로 줄곧 청와대 경내에 계셨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당일 안가(안전가옥)에서 외부인사를 만났다’는 정치권 일각의 루머에 대해선 “안가에 대해 아는 바가 없고, 설령 안다 하더라도 경호 비밀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당일 박 대통령의 동선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라는 야당 요구에 대해선 “경내에 계셨고, 경호관과 비서관이 수행했고, 21회에 걸쳐 보고를 받고 지시했음을 국회와 언론에 밝혔음에도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것은 저로선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께선 가족이 없으므로 기침해 취침할 때까지 경호관과 비서관이 언제나 근접수행한다”며 “경호 필요성 때문에 위치와 동선은 비밀로 돼 있어 말할 수 없다”며 거듭 야당 요구를 일축했다
그는 학생 수백명이 수장된 대형참사를 당일 박 대통령에게 대면보고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유선보고와 문서보고로도 충분히 보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고, 국가안보실장과는 통화한 사실이 있다”면서 “긴박한 상황 하에서는 문서와 전화보고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일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급박한 상황에 서면보고만 죽어라고 했네.. 그냥 말로 큰일났습니다!하면 되는데.. 그러니 무능하다는 증거다! . 바뀐년이 진정 지도자라면 이런 청와대 꼬라지부터 전면 개조 했어야지! . 이순신 장군이 명량 해전중에 7시간동안 뭘했는지 부하들이 모르고 있었다고 가정해보면 영웅으로 칭송 받을수 있었을까? 위기에 신속하고 적절한 지시는 필수다!
참...딱하네 !!!! ㅎㅎㅎㅎㅎㅎㅎ!!! 외부인사 만났냐 하고는...!!!! ㅎㅎㅎㅎㅎㅎ!!! 자다가 웬 봉창 두드리는 소리는...!!! 아이고 내 원 !!! what in the world are you talking about ??? ㅎㅎㅎㅎㅎ!!!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발견하기 힘듭니까?????'
법무부 장관할 때 급박한 경우 문서와 전화로 보고 받았냐, 사안이 급박하게 돌아 갈 때는 회의를 소집해서 직접 지시하고 사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지, 국민이 3백만이 죽어가고 있는 시간에 한가하게 전화로 지시한다고, 공무원 했던 인간이 거짓말을 해, 그 여자 밑에서 내시총관하는 것이 그렇게 좋냐,
허구헌날 대통령 동정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는 나라에서, 비상사태 발발시 대통령 위치조차 극비로 감추는 나라가 정상이냐. 애초에 비서실장도 다 파악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했다가 이제 와서 엉뚱한 소리나 떠벌이고, 안가 존재는는 갈차줄 수 없다는 혀 꼬인 소리나 해대니. 솔직히 닭 위치 하나도 궁금하지 않지만, 세월호 대처를 제대로 했는지는 궁금타..
학생 수백명이 바다속에 수장되고 있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유선, 문서보고로 충분히 보고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김기춘의 말은 핑계이며, 괘변에 불가하다. 어느 조직에서나 중대한 사항은 가능한 대변보고를 하는 것인 원칙이다. 보고받는 사람이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더라도 한시라도 빨리와서 혹은 보고자가 빨리가서 대면보고를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
4월16일은 수요일 평일이었지! 국민이 선출한 공무원인 대통령이 안가에서 사무실에 출근도 안하고 7시간 동안 뭘하고 있었기에 국민들 304명이 죽어가고있는동안 아무일도 못했데? 이건 근무태만에다가 근무지이탈의 명백한 탄핵사유가 된다? 그런 대통령 국민들은 필요하지 않다!
참 나라 꼴 좋다. 대통년이 완전히 화냥질이나 하는 천하에 쌍것으로 전낙해서 희롱당하고 있는데 어떤 작자하나 선뜻 나서서 해명도 못하고 있으니, 쪽바리는 물론 전 세계 언론에 널리 회자되고 참 위대한 대한의 대통, 비서라는 작자는 연일 근거 없는 헛소리(누가 믿어야지)만 지껄이고, 닭은 역시 닭일뿐 복날 몸보신이 딱이지. 뭐 있겠수
영화 `뽕` 속편. 4.16 전날, 4.15 저녁에 롯데호텔에 투숙하여 뽕을 맞고 천상쾌락을 즐기다가. 4.16 아침 10시에 `세월호 침몰` 유선보고를 받았지만 뽕이 깨어나기를 기다려 7시간 후, 오후 5시에 재해대책본부에 나타나서 아직도 뽕기운이 남아있어 부시시한 머리, 초점 잃은 행한 눈으로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7시간 후 떡하니 중대본에 납시어서 '구명 조끼를 착용하고 있는데 왜 발견이 어려우냐?' 라고 하신 말씀에 답이 있다 사고발생 후 7시간 동안 제대로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거지 하다못해 생중계를 하는 TV도 안봤다는건데 남의 나라에서라도 그런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다면 궁금해서라도, 하물며 자신이 수장인 나라에서 벌어진 일에 어쩜
누굴 만나고 안만나고 중요한게 아니라 300여명이 수장되가고 있는 동안 정부가 구조를 어떻게 했냐는 것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무슨 일을 어떤 지휘계통으로 했냐고 '21회에 걸쳐 보고받고 지시했음' 누구에게 무슨 보고를 받았으며 뭔 지시를 했냐고 이런 중차대한 일 집무실에서 안하고 어디서 7시간후 '구명조끼' 이건 아니지
김기춘 야이자식아 똑같은 소리 반복 하지마라 외부인사은 안맞난는대 정모 그놈 하고은 맞나 재미은 보았다 그런말이냐 21회보고 지시 확실한 증거가 없다 보고받고 구하지 말라는 지시 내렸냐 왜 한명도 못구했는가 다 박그내 이년이 얼마나 무능 했는가 국민은 궁금 하다 특별법 반드시 박그내 조사 해야 한다
근혜가 세월호를 수장시키라고 명령했다는 말이가? 경내에서 뭘 했기에 세월호 승객이 죽어가는데도 가만이 있었단 말인가? 경내에 있으면서 아무런 조치도 할 줄 모르는 무능한 여자를 맹박이가 도둑질해 앉혀 논 대통령이라고 버티고 있는 것이 가증스럽고 뻔뻔하다. 국가 안보를 위해 하야하라.
지능이 낮은 자를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앉혀 놓으니 똥인지 오줌인지 분간도 못하는 갑다. 이자는 공개적으로 근혜 연예하다 들꼈다고 반복적으로 춤추며 노래하는 꼴이다. 정말 어이가 없다. 아무 것도 확인 되지 않는 말들을 누가 믿을 수 있딴 말인가? 근혜가 근무시간에 연예질 했다고 선전하는 꼴이지.
300명의 학생의 생명이 달린 위급지경한 일에 대면보고를 하지 않을 수가 있는가 어찌 그것이 국가수반으로서 정상적인 통치행위라고 생 각을 할 수 가있는가 말이다. 그리고 경내에 혼자 있었는데 대통령이 서면이든 유선이든 보고를 받 았다면 직접 대면보고를 챙기는게 정상적 통치행위 아닌가.
뱅신들아. 정말로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의 일말이라도 숨기고 있으면, 떠드는 모든 것이 ‘변명’이 되고, 니들 입장도 비열하게 되지를 않느냐? . 설령 사소한 것을 모른다 해도, 알고 있는 사실을 정직하게 얘기를 하면 된다. ㅎㅎ .. 대체, 21세기 대명천지 한국에 뭐가 그렇게 비밀이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