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양대 일간지중 하나이자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워싱턴포스트(WP)>가 수사권-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서 7일 현재 25일째 단식농성중인 고 김유민양 아버지 김영오씨를 인터뷰해 대서특필했다.
외신전문 번역사이트 <뉴스프로>에 따르면, <WP>는 5일(현지시간)자 '비통한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독립된 진상조사를 원하다(Grieving families of Sewol ferry victims want independent South Korean probe)'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세월호 유족들의 바람을 생생히 전했다. 기사는 아나 파이필드 <WP> 도쿄 지국장이 직접 방한해 광화문광장을 찾아 작성했다.
"김영오씨는 몸무게가 얼마나 줄었는지 정확히 모른다. 하지만 벨트를 풀면 쑥 들어간 배 주변에 바지가 주름이 접혀 있다. 이십 파운드(약 9 킬로그램) 정도라고 그가 추측한다."
기사는 이렇게 오랜 단식으로 몸이 피폐해진 김영오씨를 묘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WP>는 16세 딸이 지난 4월 침몰한 세월호에서 사망한 304명 중 한명이었던 김씨가 이날로 단식농성 24일째임을 전하면서, 광화문광장이 방한하는 프란시스코 교황이 오는16일 야외미사를 집전하게 될 장소로 김 씨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난 여기 있다가 교황께 간청을 드리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WP>는 세월호 참사에 대해 "한국에서 현재진행중인 비극"이라면서 "10명의 승객은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서울 시청에는 대부분이 같은 고등학교의 학생들이었던 희생자를 위한 분향소가 잘 관리되는 채로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했다.
<WP>는 광화문 광장에서 천주교 수녀들, 불교 승려들, 개신교 목사들이 김씨의 단식농성에 동참하고 많은 사람들이 지지방문을 하고 있음을 전하며서 세월호 유족들의 바람을 소상히 전했다.
세월호 참사때 딸을 잃은 수학교사 박영우씨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싶다. 그게 전부”라고 말했다.
<WP>는 "가족들은 대통령에게 정부의 지명보다 희생자 가족의 지명을 받은 구성원이 더 많도록 구성되는 특별조사단의 설립을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필요한 정보를 소환할 권한, 또 범법행위가 의심되면 기소할수 있는 권한이 조사단에 부여되기를 또한 원한다"며 유족들이 원하는 세월호특별법의 내용을 전했다.
유족들을 돕고 있는 변협의 원재민 변호사는 “부모들은 정부로부터 진실을 원한다”며 “우리들은 이 사건을 조사할 독립적인 조사위원회를 원하며, 그들이 조사할 수 있도록 특별한 법적 권한을 부여해주도록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고 가족들의 요구를 대변했다.
<WP>는 "박근혜 정부가 참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고 사실들을 충분히 밝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인해 널리 비난받고 있기 때문에 가족들은 특별자문단을 설치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의혹을 더 악화시키는 것은 당국이 침몰 이후 도피중이던 세월호 운항사 청해진해운의 소유주인 73세의 유병언씨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에 거의 6주가 걸렸다는 사실"이라며 유병언 시신을 둘러싼 의혹을 전했다.
<WP>는 "부패된 시신은 6월 12일 유병언의 자택중 한 곳으로부터 겨우 2마일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죽은 이가 디자이너가 만든 고급의상을 입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7월말 유전자감식 결과가 그 시신이 유병언임을 말해줄 때까지 그를 노숙자라고 생각했다고 경찰이 말했다"며 "사람들은 한국역사상 가장 거대한 수색작전의 대상이었던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에 왜 그토록 긴 시간이 걸렸는지 의아하게 생각한다"고 세간의 의혹을 전했다.
<WP>는 다시 단식중인 김영오씨에게로 돌아와 "그가 목에 걸고 있는 종이에는 단식을 해온 날의 숫자가 표시되어 있고 그의 간청이 씌어 있다"며 “대통령님, 힘없는 아빠가 쓰려져 죽거든 사랑하는 유민이 곁에 묻어주세요”라는 김씨 글을 속했다.
<WP>는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 그날 내 딸을 구하지 못해서, 그리고 다시 그애를 데려올 방법이 없어서 정말 미안하다”는 김씨의 말로 기사를 끝냈다.
우리나라의 가장 방만한 곳으로 개혁대상 첫 번째는국회의원이다. 2014년에 국민들이 꼭 이룩해야 힐 일은 국회의원 세비 깍는 일. 국회의원 연금 없애는 일. 국회의원 복지 줄이는 일. 국회의원 세금으로 외유 없애는 일. 그래야만 이 나라가 바로 서는 길이요. 여타의 모든 곳을 개혁 할 수 있다.
김유민 아버지, 김영오.. 단식 27일.. 단식으로 인한 육체의 한계가 극복되는 단계이다. .. 그가 ‘예수’를 믿는지 아닌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예수의 ‘영’이 함께하는 듯하다. 예수는 ‘진리’의 영이다. 이렇게 되면, 세속이 범접하기 힘들다. . 무슨 말이냐고?.. 금식이 20일 .. 하나님이 능력을 실어 보낸다.. 그렇다.
공감능력이 없는 자를 구캐라는 곳으로 보내지 마라. 뭘 이야기하는 지 모르는 척 하거나, 모르는 건 청와대란 곳으로 보내지 마라. 누가 나의 눈물을 읽어낸다면, 그를 나 대신 구캐, 청와대로 보내거라. 이런 X발! 꿈많던 희생된 학생들을 원귀로 만드는 X같은 나라. 부끄럽다. 한없이 부끄럽다. 내 볼을 적시는 이 눈물조차 아깝다싶을 정도로 부끄럽다.
Wp라! 국내문제. 를. 외신이. 특필. 하는것은. 정신 차리고 이면을. 잘. 살펴야. 할 것이고, 단식 하시는 유가족분 들 강대국의. 외신기자들과. " 인터뷰" 는. 정 말로 고도의. 지헤가. 요구 된다고 봅니다. 요동치는. 한반도 정세 에 " 차짖 " 악용" 하면 어 쩌나? 강국들. 혈안이. 돼. 잇ㅅ다고 보여집니다. ㅡㅡ
대한민국의 가장 악질적인 친일파 다카키마사오(만주군관학교), 오카모토미노루(일본육사), 즉 박정희를 애비로 둔 친일파 딸년 대가리에 뭐가 들어 있을것 같은가? 국가와 민족 ? 다 개 풀뜯어먹는 얘기고, 이 나라에서 친일, 친미를 토대로 돈벌어 처먹고 권력을 유지하는, 즉 지년을 지지해준 년놈들을 밀어주는 거 외에 귀태가 할 일은 없다.
이렇게 ‘전쟁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종들을 쓸어 버려야 한다. 전쟁 억지력이 중요한 것이지, 정말로 전쟁을 하려는 인종은 필요가 없다. . 이런 전쟁광들이 도대체 21세기 한국에 왜 있어야 하는가? . 마치, 부하 장병을 동성겁탈하려는 징그럽고 흉악한 말똥들의 개같은 심령 .. 그거 아니냐? .. 그게 바로 ‘악마’의 심령이다.
밑에 멸콩딱지 님아.. ... 에혀~, 내가 말을 해야하냐? 무식하면, 입을 다물던가.. . 수십년 전의 다구리 식의 전쟁은 한반도에 없다. 포탄이 떨구어 지면, 어디서 왔는 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반도 전체가 ‘멸망’의 상태로 들어간다. . 종북좌빨?.. 미친놈.. 반도 전체가 불바다가 되는 데 무신 좌빨, 우빨 타령이냐?
종북좌빨놈들이 세계 도처에서 암약하고 있다 기사거리가 그렇게도 없어 단식투쟁한다고 특필하고 있나 애국 애족방송 TV조선 단독 보도. 뉴스 특보에 의하면 개정은이 마누라 리설주가 학창시절 왕따였다 한다 종북좌빨 몰살하고 주석궁을 융단 폭격하여 개정은이 목을따고 멸공통일 이룩하자
세월호가 침몰한 4월 16일, 재난상황의 컨트롤 타워인 박근혜 의 행방이 묘연하다. 김기춘 은 지난 7월 7일 국회에서 박근혜는 오전 10시 서면보고를 받은 뒤 당일 오후 5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모습을 드러낼 때까지 어디에 있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지난 7월 18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의 행적이 정윤회 씨와 관련여부 의문제기 모르쇠
문화수도 광주, 예술은 죽었다 민주·인권의 광주, 홍성담 걸개그림 전시 불허 논란 문화수도라고 자처하는 민주·인권도시 광주에서 예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검열 논란이 불거지는 우스꽝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문화중심도시이며 국제적인 비엔날레를 여는 도시가 댓통령에 대한 패러디 하나를 놓고 지방자치단체가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민주·인권도시 광주먹칠
공동의 사회가 무너졌다. 가족 공동체가 무너지면서, 마을공동체가 무너지고, 다시 지역공동체가 무너졌다. 이제 결국 국가공동체도 무너졌다. 그 저변의 불씨는 역시 돈이다. 염치가 없어지고 이익만 남았다. 누가 누구를 탓하랴. 마지막 기회다. 잊어버렸던, 우리 사회만이 가졌던 정 넘치고 배려심이 높았던 우리 본연의 모습을 찾으려는 마음을 함께 일으켜야 할 때다
여야 본래 태생이 그러하지만 야도 이미 그 기류에 빠진지 오래됐다. 시민단체도 의심된다.이제 이 사회에 믿을 이, 신뢰를 줄 만한 조직이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 사회가 무엇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지, 오직 돈만이 아니길 진정으로 바란다. 함께 꿈꾸는 사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은 정의감이 충만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속물이 없어졌다. '부자 되세요'가 구호가 된 그의 시대를 거치자 모두가 속물이 되어버린 덕분이다. 이상을 쫒던 이가 돈을 쫒는 이를 두고 속물이라 했으나 이제 모두 돈에 혈안이 된 탓이다. 세월호,임병장,이일병 등 모든 사건의 밑바탕에는 바로 이같은 사회적 심리가 내재되어 있다. 누가 누구를 비난할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