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선에 '궤멸적 참패'를 당했다. 2012년 총선, 2012년 대선, 지난 6.4 지방선거에 이은 네번째 '질 수 없는 선거에서의 패배'다.
정부여당의 실정에 심판 여론이 비등했으나, 계파이해에 근거한 자리다툼에만 몰두하다가 제 무덤을 판 셈이다. 무려 네번이나 국민 뜻을 외면한 야당의 궤멸은 전혀 안타까울 일이 없으나, 세월호 희생자 유족 등 다수 국민들의 깊어질 절망감과 고통이 안쓰러울 뿐이다.
7.30 재보선 15개 선거구 가운데 새누리당은 11개 곳에서 승리를 거뒀다. '인사 참사' '세월호 참사'로 민심이 완전 이반한 수도권에서도 단 1곳만 빼고 싹쓸이를 했으며 새정치민주연합이 영원한 아성으로 생각해온 전남 순천곡성에서도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이기는 기적을 일궜다. 1988년 소선거구제 도입후 26년만에 난공불락의 아성을 무너뜨린 것이다.
반면에 새정치연합은 호남 아성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 손학규-김두관 등 거물들이 모두 몰살을 당하고 야권단일화를 이룬 서울 동작을에서도 패했다. 충청권은 감히 명함도 내밀지 못했으며, 수도권 6곳 중에서 간신히 1곳에서만 이겼다. '권은희 전략공천'으로 파문을 일으킨 광주 광산을에서도 전국 최저 투표율에다가 권은희 후보가 간신히 60% 득표를 하는 사실상의 심판을 받았다.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가 일으킨 '공천 참사'에 대한 호된 심판이 내려진 것이다. 이들은 '최적최강의 공천'을 했다고 강변했으나, 국민은 '최악최약의 공천'이란 호된 판결을 내린 셈이다.
안철수-김한길 공천은 애당초 원칙도 명분도 없고 이해관계뿐이었다. 이들은 정동영-천정배 등 미래의 대선경쟁자들의 원내 진입을 원천봉쇄하면서 그 자리에서 자신의 최측근들은 전략공천하려 했다. 반발이 일자 '박원순 사람', '양심적 내부고발자'를 대타로 내세워 비판을 무력화시키는 동시에, 자신의 최측근들은 카드 돌려막기 하듯 다른 지역에 전략공천하려 했다. 또한 김두관 전 지사는 아무런 지역적 연고도 없는 지역에 오만한 전략공천을 강행, 패배를 자초했다.
'공천 참사'에 대해 국민적 분노가 일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궤멸적 참퍠가 예고되자, 이번에는 "5석만 해도 잘 하는 것"이라는 면피성 발언으로 참패를 당하더라도 당권을 놓지 않겠다는 추태까지 벌였다. 급기야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미 10년전에 사용한 '천막당사'라는 초라한 베끼기까지 서슴지 않았다.
"발목잡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업적이라고 내세우는 안철수 대표, 한줌도 안되는 당권이 대단한 것인양 착각해 대정부투쟁 대신 당내투쟁에 몰두해온 김한길 대표는 결국 야당을 '야성 없는 야당'으로 전락시켰고, 이에 국민들 사이에선 "대통령 복(福)도, 야당 복도 지지리 없다"는 개탄이 터져 나왔지만 이들은 오불관언이었다.
새정치연합의 궤멸적 타격에 대해 벌써부터 SNS 등에서는 "차라리 잘 됐다. 어정쩡한 무승부를 하느니 처절하게 무너져야 다시 집을 지을 수 있지 않겠나"라는 분노의 소리가 봇물 터지고 있다. 이미 안철수-김한길의 정치생명은 막을 내린 모양새다. 당사자들은 만에 하나 "앞으로는 잘하겠다"며 버티려 할 지도 모르나, 국민의 심판은 이미 끝났다. 야권은 이제 초토화된 폐허에서 처절한 자성 속에 다시 집을 세워야 하는 형극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이다.
안타까운 사실은 야당의 궤멸이 가뜩이나 힘든 국민들을 앞으로 상당 기간 더욱 힘들 게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처절한 싸움을 진행중인 세월호 유족을 비롯해 언론 등 각계에 엄청난 역풍이 몰아닥칠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허약한 야당이 없어도 국민은 계속 싸울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된 야당이 있었다면 최소화할 수 있는 고통과 절망을 몇배 겪어야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네번이나 질 수 없는 선거를, 져서는 안될 선거를 진 야당은 더없는 '역사의 죄인'이다.
이 나라의 제일 큰 문제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의원입니다. 대통령은 5년 임기 채우면 끝나지만 국회의원은 재선, 3선, 계속해서 '슈퍼갑질'하며 자기들 배만 불리고 있습니다. 여야 똑 같은 족속들입니다. 수 많은 인명 피해가 났는데 국회의원이 모 하는 겁니까? 지금 또 방탄국회 열려 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혁신되면 나머지는 자동 혁신됩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방만한 곳으로 개혁대상 첫 번째는국회의원이다. 2014년에 국민들이 꼭 이룩해야 힐 일은 국회의원 방탄국회법 없애는 일. 국회의원 세비 깍는 일. 국회의원 연금 없애는 일. 국회의원 복지 줄이는 일. 국회의원 세금으로 외유 없애는 일. 그래야만 이 나라가 바로 서는 길이요. 여타의 모든 곳을 개혁 할 수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눈빛을 보면서도 정계은퇴 소리 안나오냐? 이번의 패배는 설사 뿌리뽑지는 못할지언정 악마같은 세력들의 실체나마 드러나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너희 두놈들의 헛발질에 물건너 갔구나. 내 하도 분해 당분간 뉴스를 안접할라 하였지만 심란한 마음 다스릴길 없어 한자 적고간다.
무책임 무능력한 이 두 놈들을 반드시 정계은퇴 시켜야 한다. 새정치는 무슨 놈의 새냐. 빌어먹을 놈의 새정치 입에 올리기도 싫다. 국민들의 분노의 눈이 보이지 않느냐? 너희들의 사리사욕에 국민들만 불쌍한 꼴이 되었다. 너무 분노스럽다!!!!! 안철수, 김한길, 두놈다 정계 은퇴해라, 그 똘마니들도 사라져라.
한길이는 야당 당수 노릇을 책상에 앉아 수필 쓰듯 하다 당했고 안철수는 안철수현상을 안철수로 착각하다 당했다 결국 현실을 직시못한 어리석은 모습들.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승리에 도취한 새누리 곧 유병언 망령이 덮칠 것이다. 그래서 새옹지마라고 하지 않던가 조심하거라.
이제 멍청한 궁민들 쌀개방 하지 말라고 데모하지마라. 당신들이 좋아서 찍어준 똥누리가 바로 당신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종자들이야. 그걸 말면서 다 찍어줘>>>>>> 홧김에 서방질 하면 결국은 누가 피해를 보는가? 멍청하고도 노예 근성에 찌든 불쌍하고 미개한 궁민들아..........잘해보거래이... 다시는 민생이 어쩌고 하면서 데모하지 마라......
너무 후련하다. 븅신수길과 그들의 떨거지들은 정치에서 사라지고 악착같이 물어 뜯고 투쟁하는 야당 재건에 몰두하기 바란다. 노회찬의 낙선은 맘 아프지만 누가 나왔어도 결과는 마찬가지 일터 김후보도 욕하지말자. 세월호 유족들에게도 미안하지만 어차피 지금의 새민련은 아무것도 할 수없다. 나는 당신들을 잊지 않을 것이며 다시 시작한다. 인간지사 새옹지마!!!
구한말에 한일합방 찬반 국민투표가 있었다면 이완용은 이렇게 외쳤을 것입니다. "백성 여러분! 일본 재정 지원을 받아 예산 폭탄을 뿌리겠습니다. 우리가 잘 살수 있는 길은 역사나 정의를 앞세우지 말고 일본에 나라를 맡기는 것입니다." 이에 백성들은 '옳습니다.'하면서 박수를 치고 투표장에서 찬성표를 찍었을 것입니다. 어제의 투표와 무엇이 다릅니까?
새정치는 매번 선거때마다 보는 건데 계파싸움 자기사람 심기 공천으로 거의 죽쑤는 듯. 다음 선거에서도 또 계파싸움의 지리멸렬한 싸움으로 자승자박하는 결과 예상. 곧 있으면 전당대회 열리는데 당권 잡으려고 또 개싸움 벌일듯. 많은 호재에도 늘 밥그릇싸움하다 개누리당 2중대로 전락하는 야당 한심스럽다. 앞으로 열릴전당대회 피튀기는 난장판 예상.
김한길과 안철수!! 이사람들은 전쟁에서 사령관의 직위지만 자질이나 실력 경륜에서 보면 딱 소대장 정도의 실력이다 국민들에게 비쳐진 느낌이 딱 그정도다! 발언 한마디 한마디도 감동도 감명도 없는 노이즈 수준이다 특히 안철수는 내유외강도 아니고 외유내강도 아닌 내유외유 그자체다 , 샌님선생님 ! 김한길은 술에물탄 물렁죽!!
개혁성 강한 사람들은 다 털어내고 인지도 없는 사람들만 추천해놓고 ㅋㅋㅋㅋ. 보궐선거는 원래 투표율이 낮아서 인지도 높은 사람으로 당선 될만한 사람을 추천해야지. 정치개혁 한다고 이상한 공천해 놓고 이기기를 바라나. 우리나라 노인들 정치수준이 땅바닥인데 무슨 정치 개혁 나발 타령이야. 일단 이기고 의원수를 늘려야 여당과 싸움 힘이 생기고 목소리를 내지.에휴
과 간첩조작의 충격상쇄아이템인 동시에..국민 경제를 얼어붙게 만드는게 뭐가있을까?..국민경제나..민생을 압박하면 새누리를 찍어줄텐데..그런 아이템이 세월호참사라고 본다..국민들이 그걸 깨닫는 때가 올것이다..수첩의 7시간 직무유기 의혹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문제다..국민의 생명에 관계된것은 미국은 절대로..간과하지 않는다..
새정치 후보가 당선된것보다는..2년한시적이지만..전남에서 새누리가 당선되어..검증해보는것은..의미있는일이다..이제는 선거끝났으니..세월호참사문제에 집중해야한다..수사권과 기소권이 반드시 포함되어..책임있는자는..단한명도..빠져나가지 못하게 해야한다..국민들이 아무생각없는게아니다..보궐선거는 보궐선거일 뿐이다..
아무런 전략도 아무런 감동도 없는 이런 선거는 처음봤습니다. 이번 참패는 예견되었던 것으로 국민을 아주 우섭게 본 두 사람때무입니다. 나부터 선거장에 가기 싫게 만드는데 누가 바쁜시간내서 선거하러 가겠어요. 더이상 말아 먹을 것도 없지만 진정 두분이 야당과 민주당을 사랑하신다면 결단하셔야죠.
이 기사 쓴 기레기 이노옴 오랏을 받으렸다 감히 무오류의 국민의 영도성을 도전하느냐? 국민의 선택은 언제나 위대하거늘 개누리 참패케 한 국민의 선택을 폄하하고 최대 피해자는 국민이니 개소리하느냐? 최대피해자는 니놈같은 좌빨충이거늘? 감히 위대하신 국민의 영도성을 참칭하느냐? 여봐라 당장 처놈을 육시랄하렸다
찍었다고?..그럼 지금까지 경제살리기를 하지 않아서 느들이 다시 새누리를 찍었냐?...정말 속창아리 없는 것들...경기도민 느들은 이제 인간이라고 하지마라. 특히 동작구 느들은 이제 짐승들이사는 동네라고 초입에 붙여놔라....이명박을 법정에 세워도 쉬원찮을 판국에 고년을 뽑아?
안철수 색희가 대선에서 계속 발목잡아서 선거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선거일에 미국출국으로 대선 말아먹고, 기초선거 공천안한다고 말도 안되는 떼쓰다가 지방선거 압승 기회도 말아먹고, 공천 말아먹어 재보궐선거 말아먹고.... 말어먹는것은 안철수가 최고지. 정치 그만두고 국밥집이나 해라.
놈이 대표가 되었음에도 그를 지지해? 지역일꾼 뽑는 것이지 당하고 무슨 관련있냐고? 이런 븅신 들은 투표권을 박탈해야 해. 이번에 새누리 지지한 븅신들은 이제 더 당해봐야 한다..원칙을 더이상 세울수도없고. 즈들 하고 싶은대로 할거야...박근혜 오기 더 부리고. 세월호는 이제 물건너가고..안전은 개뿔이고.
철수와 한길이는 차떼기 문전에서 기웃거리다 도둑놈으로 몰려 가족을 몰살시킨 놈들이다 정치란 자로로 자신의 노선을 분명이 하고 치열한 권력투쟁으로 통해 성과를 내서 믿을 줄때 지지지자른 열광하며 스윙보터들도 믿음를 갖게 된다.니놈들땜에 내눈에서 눈물이 말랐고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이 씹못할 새기들아 아 ~ 내가슴에 멍을 누가 지워줄까?
안철수, 김한길, 김두관, 김영환, 송호창 그리고 싸이코 조경태... 이후론 나오지 마라...새누리당 보다 너네가 더 지긋지긋하다.. 그리고 손학규 내가 지역구라서 이번에 찍어줬다만 결과론적으론 잘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대선경선때 보니 몹쓸놈이더만.. 아무튼 다들 자숙해라. 그리고 철수지지하며 일기쓰던 초선ㅅㅐ끼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친노를 그렇게 미워했다 유권자의 15프로 정도가 아직도 친노다 호남의 유권자 다음으로 많은 야권의 주된 세력이다 그러고도 친노를 배격하고 호남을 껴안으려고 하니 결과는 뻔한 것이었다 다음 지도부는 역시 공동 대표로 가야한다 박지원 문재인 시민대표 노동자대표 이렇게 가야한다
호남지방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이 김한길,안철수대표맡은후 김대중대통령이 피땀흘려만든 정통야당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그지역인사를 배제하는모습에 (사당화느낌을 지울수없었는데,,) 역시 표는 정직한것 같아 기분좋네요. 가감히 그런 간사한모습에 응징하는것 같아. 다시는 대표같은 지도부에 나타나지마시길,,,
광주시민들을 이해 못합니다. 지난번 지선에서 윤장현을 압도적으로 밀어준게 오늘의 결과로 봐야죠. 새옹지마라고 다름 총선과 대권을 위해 오히려 잘되었다고 봅니다. 전투력과 야권의 야성,그리고 치밀한 전략을 앞세운 지도자가 절심할 때입니다. 이번 보궐로 세월호 유가족들에게는 더욱 힘든 날과 사회의 무관심으로 팽 당할걸 생각하면 잠이 안 옵니다. 슬픈 대한민국,
새정치민주연합이 사실상 탄핵당했다. 6.4 지방선거에 이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치적 심판은 7.30 재보궐선거에서도 이뤄지지 않았다. 집권세력의 오만을 견제하지 못한 야당의 지리멸렬이 빚은 정치의 실패이자 세월호의 '2차 침몰'이다. 앞으로 2016년 총선까지 1년 8개월 동안 큰 선거는 없다. 븅신수길이로는 안된다/강성야당으로 다시 재편해야한다
김힌길 안철수 귀하들이 국민을 위해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새정치 탈당 후 새누리 입당ㅇ입니다. ! 당신들의 정체성을 찾아 떠나세요. 당신들은 X맨이었습니다. 얼마나 큰 짓을 저질렀는지 당신들이 대한민국 역사에 어떤 오점을 남겼는지..죽을 때까지 생각해보세요! 특히.. 안철수님! 상식이 통용되는 대한민국? 당신고 이미 구태입니다.
안철수의 심판은 끝났다 더이상 기회를 주면 내년에 뿌려야할 씨앗까지 먹어버릴 태세다 내년 씨앗을 싹튀우기 위해 김한길 안철수는 내려가서 조용히 자중하기 바란다 너희들은 민주당을 죽이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죽이는것이다 이런 망할 자식들 ... ... 더이상 보기싫으니 오늘 당장 사퇴하거라
박영선, 정청래, 김광진.. 민주당에는 총재할 재목이 넘친다. 새정연.. 다시 민주당으로 돌이키면 된다. . 몇 년, 미몽에서 빠져나오면, 옛 명성과 위상을 회복할 것이다. 촬스와 딴길은 민주당 본래의 위상과 맞지 않는 캐릭터이다. 맞는 곳을 찾아 가는 것이 시민과 당에 봉사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행보가 될 것이다.
이번 재보선은 야당이 질래야 질 수 없은 선거구도였다 새정치의 선거전략 부재 헛발질 무능으로 진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처음부터 이렇게 개누리당이 압승을 거두기를 바랐다 이렇게 되어 김한길 안철수가 개누리당2중대 관제야당 대표에 물러나야 한국정치 발전이 있고 야당다운 야당을 건설해야 다음 대선에서 정권교체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위대한 심판...희망을 보았습니다. 아무리 익명성의 자유라 해도 말을 아름답게 합시다.아무리 화가 나도 어버이연합 어르신처럼 걸레의 언어를 사용하지는 맙시다.더럽고 섬찍한 언어를 즐기는 그대들을 보면 차라리 수구꼴통의 세상이 안전할지도 모릅니다.그대들이 있어 어버이연합이 날로 강성해집니다...
당연히 둘은 물러 나야지! 수 많은 선거 중 몇 번 실수한 걸로 역사의 죄인(?)! 이들은 그냥 흘러가는역할이야, 무게 두지마! 그렇다면 해결책은 뭐야? 친노 결집해 손에 손 잡고 니 광고주 삼성에게? 생긴대로 덜 떨어졌군! 이건희 장례일정이나 글 올려라! 아직 상속문제가 해결이 안됐나? 죽었어도 죽었다고 말 못하고, 여하튼 많아도 그래, 적당한 게 좋아
항길이하고 촬스 두놈 덕분에 이번 선거기간동안 정치뉴스 완전히 관심 끊었다 자신들의 미래가 달린 젊은 놈들은 투표안하고 놀러가는 나라에서 정치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정신적 재앙이다 요아래 노빠타령하면서 개소리하는 븅쉰쉐키 몇마리 보거라 촬스와 항길이 욕하면 노빠라고 씨부리는 버릇 버려라
친노잔재놈들 그리고 486정치인놈들... 잘 새겨들어... 호남정치인을 링에도 못 올라가게 배척하는 정당을 호남사람이 지지할 이유가 있다고 보냐? 486정치인? 네놈들은 국회의원도 못해먹어... 문재인? 재수좋아 후보는 더 할지 몰라도 대통령은 (정교한 호남과의 상생방안이 없다면) 물 건너갔다.
순천? 정치자금법위반으로 실형을 받은 이를 공천하는 배짱? 그가 정치탄압으로 사법처리(박연차에게 돈 받음)됐나? 친노와의 정치적 타협에 의한 나눔인가? 광주광산? 정치판은 연예계가 아닌데--- 연예인을 두번째 잠자리에 둔 사람과 반짝 벤처기업에 성공(?)한 이 둘은 국민생명을 책임지는 정치에서 떠남이 양심이 아닐까?
몇석 더 얻어서 안철수 김한길 이 덜 떨어진 색희들이 설치는 꼴 보는 것보다 이 참에 지도부 갈아치우고 닭그년과 싸움다운 싸움을 해야지. 종닭색누리 교만이 하늘을 찌를듯 하게 될 터니 이제 곧 망하게 될 거다. 교자필망! 돼지는 잡기 전에 살을 찌우는 법이라고 위로하자.
슬슬 기어 나오는구나! 친노(정의당 포함), 김한길-안철수 댓글조작 검은조직들! 특히 친노는 오마이,프레시안, 뷰스N, 팩트, 국민TV, 진실의 길,서울의 소리, 전국구, 이이제이 등 인터넷 뉴스와 팟 캐스트를 80~90%를 장악하고 있지만 결과는? 댓글질, 주둥이질만 할 때가 아니고 진솔하게 현장으로 가라! 과연 이들이 할까?
천만에! 역시 전라인,전라인의 승리다! 한길,철수의 과욕과 친노세력(친노 실권자 이해찬,범 친노 정세균,정의당 등),손학규와의 다툼에 전라출신 정치인 배척의 결과다! 전라인은 이번 선거가 강 건너 불구경이었다! 이제 정동영,천정배 등 전라출신 정치인은 정치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역사에 대답을 해야 한다!
★ 이번 선거 새누리압승의 이유는 단지 세월호팔이 피로감이제 그러니깐 적당히 나댔어야지 세월호갖고 계속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박그네 새누리를 까니깐 폭망한거여 ㅋㅋ 특히 언론에 자주 나오시는 윾가족 중에 세월호참사 이전부터 박그네를 끌어내려야 한다고 한 노빠 있제.. 그분의 개인적인 정치적 신념때문에 박그네 엿맥일려다 윾가족전체가 피해를 본셈이제 ㅋ
철수야 니는 걍 하던 대로 백신개발에 몰두하고, 한길아 니는 걍 하던 대로 글이나 끄적댔어야제. 니들이 무신 정치를 한답시고 이렇게 국민들에게 좌절을 안겨주는 거냐...지렁이는 흙을 파먹고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 바꾸네가 70시간 이상 자리를 비워도 할 말 없게 됐다이...
안철수 김한길 리더심으론 안된다. 앞으로가면 갈수록 대한민국은 보수화 일색이다. 거기에 마춰 야당도 무족건적 반대만 할게아니고 인제발굴 대안제시 존것은 공유 지원과 지역의 숙원사업 발굴 기타등등 만이있다 임기는 2년정도 남았을거로 안다 낙심을 추수리고 새로 집지어 출발하자 국민의 아품 어려움을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진짜로 전략공천 하지말자 지역민심에 반함
이제는 항기리 챨스 두등신을 정계은퇴 시켜야 한다 환골탈퇴하는 야당을 만들던지 아님 뜻있는 사람들이 뛰쳐나와 새로운 당을 만들던지 둘중 하나 그리고 새벽에 공중파 개표상황 중계 안하더라 어차피 이긴거 자극하지 말자는거지 뵤옹신들아 이 꼼꼼함을 좀 봐 일단 항기리 챨스 정계은퇴가 시작이다
안철수고 문재인이고 나발이고 다 안 된다. 절대로 안 되는 구조라고. 분단이 구조이듯 그런 구조야. 싫다고 외면하면 해결되나? 야권이란 야권이 모조리 하나의 큰 틀로 일종의 국민정당 같은 걸 만들어내지 않으면 절대로 새누리당을 이길 수 없는 구조라고. 이 바보들아. 저마다의 유치한 밀당 속에 낼름 새누리가 다 해먹는 사태의 무한반복 지겹지도 않냐?
찰스가 정계에 나올 때부터 기분이 나빴다. 찰스가 대권을 양보하고 행하는 태도와 행동으로 욕이 나오기 시작했다. 찰스가 국캐후보로 나올 때는 거의 쌍욕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찰스가 새정연을 만들 때부터는 거의 포기하기 시작했다. 지방선거때에는 찰스가 거의 새작의 수준이 되었고 이번 보궐선거에서는 드디어 원흉이 되었다
이제 정계 은퇴하시지. 이참에 국민편인 중도성향(새누리가 볼땐 빨갱이겠지만)의 원칙있는 당으로 헤쳐모여야된다. 제발 수구꼴통 간첩들 좀 배제하고 당을 만들어주면 안되겠냐? 김한길이 은퇴하고 안철수는 차라리 새누리당 가라. 니 성향이 그쪽인데 왜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민폐끼치고 있냐.
투표율이 32프로라 음...앵간히 사람들 선거에 관심이 없었구나...머 계속 패배 하란 법 있냐...어차피 다음 선거 더 신경써서 하면 되지...그래봐야..이깟 국회의원 선거...결국 새누리에는 다음 대권주자가 보이지도 않는데..어차피 박근혜 1년 동안 해온거 보면 몇년 후에는 안봐도 뻔하지...박원순이나 문재인 안철수 3중 하나가 대통령 되겠지..
이번선거는 패배하기를 내심 바랬다. 2년도 안남은 국회의원선거에서 어정쩡한 결과가 나왔다면 다음 총선에서의 궤멸은 불보듯 뻔하지 않 는가 차라리 철저하게 패배해서 어떡하든 당권을 내놓지 않으려는 넘 들을 싸그리 패배의 책임을 엄중히 물어서 물러나게 하고 야권재편을 통해 다음 총선에서의 결전에 총력을 기울임이 마땅 할 것이다
노년층을 잡지 못한것이 선거의 주된 패인인 듯... 그것도 조금 있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휴가철 등등 타이밍이 안 좋았다... 새누리가 내놓을 패는 다 내놓은 듯 한데... 앞으로는 납세의 형평성 및 세대갈등이 생기지 않겠는가... 그건 새누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을 듯
철수의 책임 막중.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한 두명의 능력이 아냐. 새정련 지지자들을 포함한 큰 테두리의 야권의 의사결정 구조 자체가 국민과는 완벽히 동떨어져서 자신들만의, 몇몇 명망가들, 극렬지지자들, 명분론자들...을 중심으로 자폐적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진짜 문제. 이스터섬처럼.
미개한 국민의 복 대로 간다. 미개한 국민들 얼마나 죽어야 정신을 차리려나. 죽어 봐야 저승을 알지.... 새누리가 완전 장악한 언론지평위에서 1%를 위한 노예로 살아가야지 별수 있나! 점심시간 어디가나 조선 동아 TV가 새누리당을 대신해서 선거운동해주는 통에 대통령의 창조눈물이 제대로 약발받았다.
김대중 노무현대통령같은..뛰어난 지도자가 나오는것을 기다리기보다는.. 당지도부도..지킬수밖에 없는..강력한 공천원칙이나..인사원칙을 만들지 않으면..언제나 같은 모습만..국민들에게 보여줄것이다..어떤 뛰어난 인재보다는..시스템이 당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야한다..정말중요한 시스템 개혁을 이제부터 시작해야한다..
새정치연합은 시대에 뒤떨어진 당이다. 어느 한 지역에서 공천참사가 나면 예전에는 그 지역만 알았겠지만 지금은 전국에 다 퍼진다. 기동민이 문제였다. SNS로 다 퍼진다. 안철수는 IT의 선구자이면서 지금은 벌써 구시대의 낙엽이 된것 같다. 낙엽은 땅속으로 스며들어 거름이 되어야지 가지에 달린 잎사귀가 되겠다고 하니 이 일을 어이할꼬??
김한길 안철수 님들 머리가 나쁜거야 아니면 진짜로 새누리 2중대야..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고 머리가 저보다 나쁠리는 없고 결국에는 약점 잡혀서 2중대로 전락한게 진짜 맞은거야.. 그럼 안철수는 뭐하러 정치하지..안철수님 요새 님을 숭배하던 젊은 학생들 이제 다 말을 꺼내지도 않습니다.그냥 내려 오세요...
잘됐다.바라는 바였다. 지금은 한기리 철수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언제 야당이 있었나??? 새누리당과 하나도 다를바 없이 자리다툼 권력다툼에 야성의 국민들은 이골이 났다. 차려준 밥상을 네번이나 걷어찬 몰염치하고 몰지각하고 뻔뻔한 야당이다. 두 놈은 정계 은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