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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야당 의원들, 국과수-국정원 현장조사

31일에는 인천 해경과 청와대 경호실 현장조사

국회 세월호국정조사 특위 소속 야당 위원들은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국가정보원을 찾아 현장조사를 벌였다.

특위 소속인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김현 민홍철 최민희 의원은 이날 오전 국과수 서울분원을 찾아 서중석 국과수 원장으로부터 유병언 시신 부검 과정 및 결과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날 국과수는 유병언의 키를 둘러싼 진위 의혹에 대해 "소실된 3개의 목뼈를 찾아 신장을 측정하면 159㎝ 근사하게 결과가 나온다"고 설명하며 문제의 변사체가 유병언 시신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야당 의원들은 최초의 순천경찰서 조사결과서와 치과기록, 의료기록 등 아직 도착하지 않은 자료를 검토해봐야 최종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오후에는 국가정보원 상황실과 대테러 상황실, 사이버안전센터 등을 방문해 국정원이 세월호 실소유주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다. 이 자리에는 정의당 정진후 의원도 함께했다.

이들은 31일에는 인천 해양경찰청 상황실과 청와대 경호실을 찾아 세월호 사고 당일의 상황 접수 및 조치 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특히 경호실 현장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당일 '7시간 행적'을 둘러싼 의혹을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박정엽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아랫놈

    눈구녁이 뒤통수에 달렸냐..빨리 약먹어라.

  • 0 5
    좌빨당놈들

    좌빨당놈들 국정원에 가서 현장조사? 이놈들 뻥치기는 이놈들아 국회 의결도 거치지 않은 니놈들 끼리 사진찍으려고 찾아간 것을 누가 조사에 임해? 국정원이 그리 만만하던? 앉아 울어라? 아무튼 좌빨놈들은 뻥치기하고 이를 또 찌라시로 뷰스처럼 만들어 배포하는 놈들 보면

  • 15 0
    유병언 죽음

    이제 국과수도 못믿갰다 많은의혹 일반상식으로은 믿을수 없다 국과수 유병언 시신만 맞다고 만 강조한 이유가 뭐냐 언제 어디서 왜 죽었는지도 못밝힌 국과수 유병언 시신만 믿으라고 간첩도 날조 한놈들이라 도저이 믿을수가 없다

  • 13 0
    ㅇㅇ

    풋..용산참사..때..국과수.가..무슨짓을..했는지.
    .용산참사..유가족과..관계인들에게..물어보아라.
    .국과수가..일부러.시신을..훼손시켰다는..유가족들의..주장이.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ㅉㅉㅉ.
    국과수?푸핫..정권의.해부견들.?

  • 14 0
    ㅇㅇ

    국과수는......공무원에..불과해............무슨......진실추구집단인줄..착각하면..안되지..
    ...
    .......영혼없는.......공무원들일뿐.......

  • 16 0
    비채

    정부 여당에게는 기대를 져버린 상황에서 야당은 쇼그만하고...이제 선거도 끝났으니까 결과에 연연하지도 말고 세월호 특별법 유족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처리되는것 하나만 관철시킨다는 방향으로 대표를 비롯한 모든 계파 수장들..그리고 정말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는 의원들 모두 유족들이 단식투쟁을 하고 있는 현장에 가서 단식에 동참해라...죽을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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