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야당의 상습적인 볼모정치 재발"
윤상현 "朴대통령 욕만 하는 야당이 이겨선 안돼"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난주 수사권이 보장된 세월호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국회일정 보이콧을 경고한 데 대해 새누리당이 뒤늦게 이를 문제 삼으며 비난공세를 퍼부었다.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24일 야당 원내대표는 ‘대통령에게 드리는 서한문’을 발표하며 '세월호 특별법 통과 없이는 국회에서 그 어떠한 법도 우선할 수 없다'고 했다"며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경고를 거론하면서 "특별법을 볼모삼아 국회가 처리해야할 경제 관련 법안과 정부조직법, 산적한 민생법안 처리를 거부하겠다는 것이다. 야당의 상습적인 볼모정치가 재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도 이날 평택 재보선구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가혁신처, 국가안전처 신설을 목표로 하는 정부조직개편안도, 공직자 비리와 부정청탁을 봉쇄하는 김영란법도, 범죄 수익과 은닉을 처벌하는 유병언방지법도 전부 시행이 불투명해졌다"며 "야당의 진짜 표적은 세월호특별법이 아니라 재보선에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민생경제 활성화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런데 새정치연합은 대통령 욕, 정부 욕만 하고 있다. 세상 만사 나몰라라 하는, 진정 국민이 원하는 것은 나몰라라 하는 베짱이 심보가 따로 없다"며 "이런 야당이 재보선에서 이기면 어떻게 되겠나? 민생은 아예 잊어버리고 정쟁만 부추기는 것이 아닌가"라고 새누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무성 대표도 "새누리당이 원내 안정적인 과반 의석을 확보해야 경제활성화와 국가대혁신을 위한 법안을 추진할 동력을 얻게 되고 정치가 안정될 것"이라며 "경제 살리기에는 분위기와 심리적 측면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사실상 일본식 장기 불황으로 가느냐의 기로인데 이번 기회를 놓치면 장기침체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새누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24일 야당 원내대표는 ‘대통령에게 드리는 서한문’을 발표하며 '세월호 특별법 통과 없이는 국회에서 그 어떠한 법도 우선할 수 없다'고 했다"며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경고를 거론하면서 "특별법을 볼모삼아 국회가 처리해야할 경제 관련 법안과 정부조직법, 산적한 민생법안 처리를 거부하겠다는 것이다. 야당의 상습적인 볼모정치가 재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도 이날 평택 재보선구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가혁신처, 국가안전처 신설을 목표로 하는 정부조직개편안도, 공직자 비리와 부정청탁을 봉쇄하는 김영란법도, 범죄 수익과 은닉을 처벌하는 유병언방지법도 전부 시행이 불투명해졌다"며 "야당의 진짜 표적은 세월호특별법이 아니라 재보선에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민생경제 활성화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런데 새정치연합은 대통령 욕, 정부 욕만 하고 있다. 세상 만사 나몰라라 하는, 진정 국민이 원하는 것은 나몰라라 하는 베짱이 심보가 따로 없다"며 "이런 야당이 재보선에서 이기면 어떻게 되겠나? 민생은 아예 잊어버리고 정쟁만 부추기는 것이 아닌가"라고 새누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무성 대표도 "새누리당이 원내 안정적인 과반 의석을 확보해야 경제활성화와 국가대혁신을 위한 법안을 추진할 동력을 얻게 되고 정치가 안정될 것"이라며 "경제 살리기에는 분위기와 심리적 측면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사실상 일본식 장기 불황으로 가느냐의 기로인데 이번 기회를 놓치면 장기침체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새누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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