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주간정례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후 최저치로 급락하면서 40%마저 위태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취임후 최고치인 50%를 돌파하는 등 세월호특별법에 제동을 걸고있는 정부여당에 대한 국민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7.30 재보선 압승을 낙관하던 정부여당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25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천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4%포인트 급락한 40%로 조사됐다. 이는 <한국갤럽> 조사결과, 취임후 최저다.
박 대통령 지지율은 인사참사로 7월 첫째주 40%까지 폭락했다가 둘째주 43%, 셋째주 44%로 반등하다가 이번에 다시 첫째주 최저치로 복귀한 것.
반면에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상승한 50%로 조사됐다. 박 대통령 부정평가가 50%를 기록한 것은 취임후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의 최고치는 인사참사가 한창이던 때의 48%였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지역별 상황을 보면 7.30재보선을 앞둔 정부여당을 더욱 긴장케 할만하다. 특히 재보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분위기가 삼엄했다. 서울의 경우 '긍정 32%, 부정 58%'였고 인천/경기도 '긍정 42%, 부정 49%'로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를 보면 '인사 잘못함/검증되지 않은 인사 등용'(23%), '세월호 수습 미흡'(12%), '소통 미흡'(11%),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10%), '리더십 부족'(7%), '전반적으로 부족하다'(7%), '독단적'(6%) 등이었다. 인사 문제 응답은 6주 만에 30%를 밑돈 반면, 세월호 참사 관련 항목들에 대한 지적은 전반적으로 늘었다.
<한국갤럽>은 "이번 긍정률 하락에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우리 국민들이 추가로 느낀 실망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았지만 진상 규명이나 특별법 처리에는 큰 진척이 없는 가운데, 22일 유병언 추정 사체가 발견됨에 따라 그간의 검경 수사 과정에 대한 각종 의혹과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한민국의 일상을 일순에 멈추게 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24일로 100일째를 맞았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국가란 무엇인가'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 등 수많은 질문도 남겼다. 그 속에서 우리는 속도와 경쟁에 밀려 간과했던 '작은 가치'의 소중함
이정부는 쇼로 시작해서 쇼로 끝날것 같지만 끝나는 순간은 비참할것이다 국정원 댓글로 시작해서 NLL 정상회담 공개 국무위원 후보들 낙마 세월호 침몰 유병언사인 죽음의 시점은 매실 수확철이라 매실밭에는 사람들이 들끓었을 텐데 거기서 그무렵에 죽었다 백골로 썩었다 누구작품일까 진짜 근혜스럽다
5만원권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시중에서 회수되는 비율이 너무 터무니 없는 현실에 5만원권은 어디로 갔는가? 혼탁한 5만원에 대하여 실물경제에 소비자는 멍들고 소비도 너무 허망하다 시장에서 느끼는 이런 맥없는 현실을 누구하나 파악하는 사람있는가? 5만원권 현실에 우리의 긍정과 부정은 얼마나 체감하는가? 차라리 5만원권 지금 당장 실명전환교환제로 바꾸
"朴 양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 50%… 취임 후 최고치 직무수행도 갤럽 여론조사 "잘하고 있다"는 40% 그쳐 2040·수도권서 부정평가 많아 이번 730보선에서 과반무너뜨려서 닭양퇴진시키고 쥐바기를 구속시켜야 민주주의 경제 살아납니다 견찰색검 걱정원 내각 어디하나 성한곳이 없습니다/이러다가는 나라망해 국민들 오갈데가 없을것 같네요
MB식의 도케티즘.. 이게 과연 기독인가? 차라리, 유병언의 구원파 이론이 기독에 가깝다고 본다. . 구원후에 맘몬을 따르고 싶은가? 구원후에 음란마귀에 휩싸여 세상을 미혹하고 싶은가 . 그렇게 하라.. <말린들 말을 듣겠냐?> .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이 있다고 했다.
유변언.. 사망했다고 나왔네.. . 한 때, 구원파가 한국 교계를 풍미하던 때가 있었다. 기독교에 관심있던 사람은, ‘유병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 이른바, 일회적 구원이 영원히 유효하니, 구원이후에 죄를 짓는 일이 있어도, 구원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는 이론... . 맞는 이론이다.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은 con ..
유병언 사건 왜 정부나 개검 에서 발표 안하고 국과수에서만 발표 하냐 이건 국민이 이미정부을 신뢰 하지 않자 국과수에서 발표하면 믿을거라 생각 했냐 국과수 유병언 이란것만 확인 했지 왜 언제 어떻게 장소 시간 하다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뭔가 조작 한게 아닌가 의구심이 자꾸만 간다 간첩도 조작한놈들 아니냐
수원 새누리후보 김용남 재산의혹 취재하니 이런 카톡을... [장윤선의 톡톡! 정치카페] 교통사고 동영상 보내...수원병 김용남 측 "웃자고 보낸 것" 기사내용을 보니 계속해서 이런 기사쓰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공갈협박이군요 이건뭐 선거사무소가 아니라 조폭집단이네요 장기자님 검찰에 고소해서 당선무효 시켜버리세요/ 어디서 기자를 공갈협박하고 닭쥐랄이냐
세월호 참사가 왜 일어났는지를 밝히는 일은 똑 같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거듭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그런데 경찰도 검찰도 그걸 밝힐 능력이 없다는 것을 유병언의 시신이 명백히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참사특위를 꾸려 민간에서든 정부에서든 가장 정직하고 유능하고 서로 협조하는 조사인력을 차출해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논리적인 수순이다
원자력 발전이 아니라 핵발전소 입니다 이명박 에 이어 박근혜 도 원자력발전 확대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국민 대다수는 원자력발전 확대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원전을 줄이기 위해서라면 전기요금도 더 낼 의향이 있다는 국민들이 대다수로 나타나 박근혜 의 원전 확대정책을 놓고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짝퉁은 고고씽 주권자국민은 노굿
靑, 이성한도 안 되지만…김진태는 절대 안 돼 김진태 검찰총장과 이성한 경찰청장, 황교안 법무장관이 사면초가 신세에 처했다. 유병언씨 검거 실패 ..유병언 검거실패 '문책정국'…법무, 검·경 총수 경질론 부상 유병언 신원, 40일 아닌 하루 만에 확인될 수 있었다 박지원 "유병언 사건, 정부는 총체적 거짓말중"
국가기관을 총동원 댓글도 큰 영향을 줬지만 선거 직전 김용판의 엉터리 수사 발표가 댓통령을 만들었지. 이는 닭과 쥐의 짝짝꿍 없이는 안 될 일. 조작과 여론몰이로 댓통령이 됐으니 세월호 처리도 그런 식으로 하겠다는 것. 닭치고 쥐잡지 않는 한 진상이 제대로 발혀지긴 힘들다는 뜻.
최경환이 경북대구 부동산 부양정책을 내수경기부양정책으로 포장하여 지들 지지자들만을위한 정책을 어제 발표햇는데 과연 저 닭년은 알고 있겟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은 국민들은 알게 모르게 저강도 충격속에 살텐데.최저임금 실지적으로 삭감.물가알게 모르게 상승..그 피해를 누가 보상해주는지.? 경북대구지역민들이 해결해줄까요. 아님 돈벌어 상위 3%내에 진입을해나
경북 의성 구제역 발생 파장 정부 “전에 발생했던 유형 백신 있어 확산 우려 적다” 백신접종 안한 돼지서 발생 추정 ‘청정국’ 지위 2개월만에 박탈 돼지고기 소비 가장 많을때 발생 농민들 “걱정돼 잠 못잘 정도” 전국 농가에 다시 구제역 발생 비상이 걸렸다. 닭양짝퉁정권조류독감 쥐바기양아치구제역창궐시킨 류정복/인천시장하고있쥐요
거참 아연실색같은 소리하네 일단 재보선 투표율 낮다 요즘 야권에 실망하지만 그래도 야권에 표 줄 사람들 아이들 데리고 휴가간다. 야권이 이길 수 없는 지형이다. 제발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자 어제 울 아들 친구 엄마들 세월호 유족들 돈 때문이라 하더라 혼자 게거품 물까하다 일단 새누리가 덮고 싶기 때문이라고 간단히 말했다.
1급 사기질을 쳐도 지지해주니 뭔 짓을 못하겠어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그럼 새누리당 또 쓸 카드 있잖아 원래 야당에서 외치던 개혁 경제살리기 원칙 정의 말로만 외치고 실천은 애초에 할 생각 없는 멘트 몇 개 날리면 미개한 국민들 또 넘어가는거지 당하고 또 당하고 그래 갈 데까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