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새정치연합은 내주초인 21일 오전부터 수원에 '천막 상황실'을 설치하고 7·30 재보선 선거운동기간 내내 수도권 유세 거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설치 장소는 수원 영통구 영통동 경기 중소기업청 옆이다.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는 이곳을 베이스캠프 삼아 숙식을 하면서 3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수원에서 승부수를 건다는 방침이다. 이곳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도 열 예정이어서 사실상 '천막 당사' 역할을 하게 된다.
천막당사는 10년 전에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사용했던 선거운동 방식이다. 지난 2004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탄핵 역풍으로 궤멸적 위기를 맞았던 박 대표는 여의도에 천막당사를 치고 선거를 치러 크게 선전했다.
새정치의 천막당사 방침에 대해 정의당은 맹공을 퍼부었다.
박원석 정의당 대변인은 19일 논평에서 "돌려막기 공천, 낡은 계파정치에 환멸을 느끼며 돌아선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기껏 내놓은 것이 박근혜 따라하기 이벤트라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고 힐난했다. 그의 이어 "새정치연합이 수원에 천막당사를 차리는 것은 동작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주민 의사는 아랑곳없이 전략공천이라는 이름으로 내리꽂기 공천과 온갖 구태정치로 동작주민에게 큰 상처를 주더니 이제와 동작을을 포기하는 모습, 참으로 염치없어 보인다"고 비난했다.
수원정 보궐선거에 출마한 천호선 대표도 트위터를 통해 "비상한 각오로 천막을 칠 곳은 영통이 아니라 국회"라고 지적하며 "제1야당 지도부답게 제대로 된 세월호특별법부터 통과시키라"고 비판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도 이날 오후 영통 지원유세에서 "영통에 웬 천막입니까"라며 "오직 한 자리 더 얻겠다는 이런 얄팍한 발상, 이거 제1야당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삥끼들과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지금 몇석 잃는다고 삥끼들과 협의하는 것은 미래를 망치는 것이다 그 속에 좋은분 훌륭하신분 많으신 것 같다 차라리 저속에 들어가 저들을 접수하여 개혁하고 정권교체를 이루어라 삥뜯어서 할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국민의 염증만 가져온다 그대들은 삥끼밖에 안되는가 다음 총선때는 삥끼들을 완전소멸시켜야 할 것이다
수원 영통은 반드시 후보 단일화 한다. 일정 시점까지 정의당은 최선을 다해 천호선 후보의 인지도와 지지율을 높여야 한다. 한길이 철수가 참여정부 인사인 천호선의 국회 입성을 막을려고 악을 쓰는데 이곳은 후보 단일화 없이는 야권이 이길수 없다. 지면 철수 한길이 큰 변을 당할터. 또한 박광온 후보는 합리적인 후보다. 영통 반드시 후보 단일화 한다
딴길이가, ‘이시대의 참 겸손인’ 정청래를 겨냥해서 ‘입 다물라’고 G랄 할 때 알아봤다. 또, 김광진의원이 특유의 시니컬한 톤으로 ‘영상 빨리 보내라’는 vip의 행태를 지적할 때 똔누리, 조-진 의 ‘썰’에 꼬투리 잡히지 말라는 식으로 동조하는 찰스를 보고 감 잡았다. . 저들은, 이 시대의 지지리 복도 없는 시민들의 애물단지로세
이번에 개누리당이 전원 당선되어 개누리당2중대 관제야당 새정치가 완전박살 나서 김한길 안철수가 물러나야 다음 대선에서 정권교체 가능하다 지금 현 상황으로는 개누리당이 과반수를 차지하던 개누리당2중대 관재야당 새정치가 과반수를 차지해도 김한길 안철수가 대표로 있는한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다 정의당 이제는 단일화 구걸 하지말고 끝까지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