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은 2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민도 속고 저도 속은 것인가?"라며 정면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2년으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과 함께 했던 약속의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했던 대한민국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대한민국이 맞느냐고 묻고 있다.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100% 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 국가가 아니라 국민의 시대, 경제민주화, 정치 혁신의 약속은 다 어디 갔냐고 분노의 목소리로 묻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대답해야 한다. 새누리당이 대답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믿었다. 믿고 싶었고, 믿을 수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믿음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그동안 저는 당정청의 혁신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기득권은 절대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고 탄식했다.
그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개조, 관피아 척결, 적폐 해소를 약속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며 "국민들이 대통령의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두렵다.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남에게 먼저 변하라고 하는 것은 기득권이다. 내가 먼저 변하는 것이 혁신"이라며 "지금 대통령, 청와대, 새누리당, 정부는 혁신을 버리고 기득권을 선택했다. 기득권은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새누리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자들은 학교재단들 이사장아닌면 후손들이다 이자들이 정말로 악독한자들이다 모든 악의 근원은 이자들 한테 나온다 그네또한 그자들의 후손이다 세상이 바뀌어 이자들이 엎어지지않는한 안바뀐다 국민의 피를 빨아먹으며 보수인척하는 흡혈귀들이 학교재단을 장악하고 있다 이자들의 모임이 새누리당이다 학교재단을 전부 없애고 국가에 귀속하라
야 밀을걸 믿어라. 솔까말, 새누리가 국민을 위해 정치한다는말 믿는건 스스로 '나 무뇌아요'라고 인증하는거다. 그럼에도 저런것들 지지한다는 것들이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그만큼 썩어서 이제는 붕괴하고 있다는거다. 지가 평생을 노예로 살았으면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마땅하지만 지 자식들까지 평생 노예로 살라고 강요하는것이다.
저런 걸 앙마의 눈물이라고 하쥐. 쥐와 닥, 왜구,흉노스런 잉간들이 즐겨 사용하는 전법이다. 절대로 속지 마라. 속는 순간 당신도 쥐닥 왜구 흉노가 되는 것이다. 박정희가 되었다가 다까기마사오 오카모토 미노루 빨정히 떡쩡히 꽥정히가 된 노옴을 반신반인으로 취급하는 놈들이 쓰는 수법이다.
아야야 믿을 것 믿어라. 여태 고녀의 행동반경을 못봐왔니 안봐왔니 이제사 호들갑을 떨게. 나는 훤히 보이던데. 최필립건에 대해서도 훤히 보이고 최태민 건에서도 훤히 보이던데, 넌 그때 보고도 눈감았잖아. 이제와서 웬 똘병이냐. 너 의원되는 데 비젼이 없어보여. 고년을 믿니 내 발톱 밑에 굳은 살을 믿어라. 한심한 넘아...
이 인간이 기득권층중에서도 최고로 아부하며 딸랑거린 댓가로 비례대표 받아 놓고 이젠 한 수 더 떠서 청와대 박양에게 대드는 척 김문수, 원희룡, 남경필 등 처럼 허리우드 액션을 해 국민들의 환심을 사서 7.30 재보궐선거에서 동냥표 얻으려 뻔히 보이는 알랑한 수작을 부리고 있네. 이 넘의 출신지가 수원이라 큰 것 한건 하고 싶은 심정에 미친척 하누만...
김상민 이자, 혹 상도출신 아닌가? 이런 자를 더 조심해야지 아닌 척 할 때가 더 속기 쉽고 더 무섭거든 박근혜도 그렇게 국민을 속여 왔고 이제는 상민이가 그런 식으로 또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다 어이 상민씨 국민 더 속이려 하지 말고 기득권 포기한다는 네말 진심이라면 새누리당에서 탈당하고 국회의원직 사퇴해라 그러면 그때쯤 너를 살펴보마
박원순이가 나경원을 이기고 시장에 당선되자 위기의 한나라당은 박근혜가 비대위원장으로 나서 당명을 새누리로 바꾸고 국민들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면서 총선을 치뤘다 당시 박근혜는 국회의원 특권을 모두 내려놓겠다고 공약했다 총선을 승리로 이끈 박근혜는 오만하게 바뀌고 의원특권은 하나도 달라진게 없었다 이것이 박근혜의 실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