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이 총리후보 연쇄 낙마후 정홍원 국무총리를 유임시키기로 한 것과 관련, 지난 2002년 동일한 정치적 시련을 겪었던 김대준 전 대통령과 비교해 박 대통령을 준엄히 꾸짖었다.
한인섭 교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장상.장대환이 청문회에서 부결되자 DJ는 야당총재와 절친한 김석수 카드를 내어 총리를 임명할 수 있었다. 안대희.문창극이 청문회에 이르지도 못하고 낙마하자 박근혜는 버린 정홍원카드를 다시 집어들었다"며 "정치력과 그릇크기가 이렇게 대조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정홍원 유임. 지난 두달은 그냥 싹 지워주세요인가. 세월호도 잊어주시고를 덧붙여서"라고 탄식하기도 했다.
한편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정홍원 총리 유임은 국무총리 내정자들을 잇따라 자진사퇴 하게 한 국민여론에 대한 박근혜대통령의 보복인사"라면서 "음식 상한 것 같다며 다시 해오라니까 먹다 남은 음식 내오는 꼴"이라고 비유했다.
김대중은 그릇이 큰사람이다 대선 직전 구미 찾아가서 박정희 기념관 짓고 기념사업 하겠다고 공약하고 그약속 지켰다 상암동 박정희 기념관 김대중이 지은거다 그리고 초대 비서실장으로 경북 봉화 출신에 노태우 정부 정무수석하던 김중권을 지명했다. 국정원을 비롯한 4대기관장은 철저히 영남 5 호남 5로 맞췄고. 김대중 만큼만 인사해봐라
박정희와 딸. 년이 계속..조져놓는 대한민국과 그 국민. 대중이가 살려놓으려. 그렇게 애 써봤지만.. 한방에.김무성이가 보기좋게 대선전자개표기로..나가리 시켜 버렸지 또 다시. 말해보자 투표한 그. 장소에서. 바로 개표는 안 되냐? 박정희가 . 만들어.놓은.옮기는? 이동속의? 부정. 온갖바꿔치기. 개표기조작 언제까지 여기에국민이 시달려야하나#
맹박이나 근혜를 DJ, 노무현 전 대통령에 비교한다는 그 자체가 전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며 수치다. 비교 될 것을 비교해야지. 근혜는 자신이 한 말의 뜻과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작금과 같은 사태가 발생될 수 밖에 없다. 맹박이 지놈이 살겠따고 근혜와 짜고서 벌린 부정선거 및 부정 개표에 의해 당선된 가짜로 최악의 국가 위기에 처해 있는 현실로 인식된다.
김대중의 그릇 1) 김홍신이 재봉틀로 김대중의 입을 꿔메야한고 비방을 했을 때 김대중은 웃으면서 입이 근질근질하다면 농으로 넘겼습니다. 2) 김대중은 자신을 죽이려는 전두환에게 전임대통령으로서 예우를 해주어 전두환이 김대중시절에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조선조 가장위대한 왕 세종.정조가 정적을 포용한 인물이다.